2026.8.13 실적 발표 콜 — 자동차 금융 확대와 투자 증가
7월에 $1.85억을 투자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 중 상당 부분을 자동차 금융 포트폴리오에 투자했어요.
매출 $2억 (예상 $2억) · EPS $0.67 (예상 $0.68)
핵심 발언
"자동차 금융은 우리 사업에 큰 기회를 주는 자산군이라 더 집중하려고 해요."
"회수 실적에서 중요한 변화는 법적 채널을 통한 회수액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54% 늘어 $6,400만이 된 점이에요."
"충분한 검토 끝에 Jefferson Capital이 멕시코 채권 매입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는 점을 말씀드려요."
질문과 답 6
자동차 부문 실적과 회수 비용
질문 (Mark Hughes · Truist): 7월 자동차 부문에서의 성공이 얼마나 넓게 나타났는지, 그리고 회수(콜렉션) 프로필과 비용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해 달라고 물었어요. 최근 회수율 개선이 추세인지, 앞으로도 이어질지 궁금하다고 했어요.
답: 7월에는 자동차 부문 전반에 걸쳐 자본을 투입했다고 했어요. 여기에는 대손(채권 상각), 파산, 정상 상환이 모두 포함돼요. 앞으로 기회가 더 커질 것으로 보고 있고, 회사가 그 혜택을 볼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했어요. 파산 채권은 회수 비용이 낮은 편이고, 차량 압류가 들어가면 비용이 올라간다고 했어요. 대손/부실 채권과 정상 상환 채권은 각각 비용 구조가 다르다고 설명했어요. 이번 분기 회수액은 기존에 안내한 한 자릿수 백만 달러보다 약간 높았지만, 앞으로도 이 정도 수준을 기대해도 된다고 했어요.
"저희가 자본 투입이나 전반적인 안내를 따로 제공하지는 않지만, 7월에는 자동차 부문에서 대손, 파산, 정상 상환 등 전 영역에 자본을 투입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 David Burton (CEO)
자동차 자산 경쟁 상황
질문 (David Scharf · Citizens): 자동차 자산군이 기존 소액 계정 대비 얼마나 경쟁이 치열한지, 거래하는 판매자 수가 몇 명인지 물었어요. 자동차 거래량이 기존 거래처와의 거래 확대 때문인지, 신규 거래처 때문인지, 그리고 법적 절차가 늘면서 법원 비용 타이밍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자동차 자산은 운영, 소비자 응대, 법적 대응 모두 더 복잡하다고 했어요. 주마다 서류 요건이 다르고, 이런 복잡성을 처리할 시스템을 구축해 신뢰받는 거래 상대가 됐다고 했어요. 거래량은 기존 고객과의 거래 확대와 신규 고객 유입이 모두 반영된 결과라고 했어요. 법원 비용과 현금 효율성에 대해, 현금 효율성 비율은 72.2%(Conn's와 Bluestem 제외 시 68%)라고 했고, 이들 포트폴리오를 빼면 앞으로도 60%대 후반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 수치가 올해 남은 기간에도 참고가 될 수 있다고 했어요.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차량을 반납하거나 압류된 경우도 있고, 잔액 구성을 명확히 소통하는 것이 소비자와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데 중요해요." — David Burton (CEO)
7월 자본 투입 규모와 자산 분포
질문 (Randy Binner · Texas Capital): 7월 자본 투입 $1.85억이 맞는지, 일회성 이벤트인지 여러 자산에 분산된 것인지 물었어요. 그리고 자산별로 회수 실적이 다른지도 물었어요.
답: $1.85억이 맞다고 확인했어요. 월별 자본 투입 규모는 보통 공개하지 않지만, 7월 실적이 2분기 전체를 넘어서서 이번에는 공개했다고 했어요. 7월 활동은 여러 자산군에 고르게 분산됐지만, 자동차 부문 비중이 더 컸다고 했어요. 청산(회수) 비율은 경기 침체가 아니면 크게 달라지지 않으니, 심사 기준은 소비자 상환 이력을 반영해야 한다고 했어요.
"자산군별로 고르게, 일반적인 분포에 가깝게 분산됐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 David Burton (CEO)
매입 파이프라인, 계절성, 라틴아메리카 성장
질문 (John Hecht · Jefferies): 매입 파이프라인의 특징과 가격, Bluestem·Conn's 같은 포트폴리오가 2분기에서 3분기로 넘어갈 때 계절성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라틴아메리카가 왜 강하게 성장했는지 물었어요.
답: 투자 유형 전반에서 활동이 활발하고, 공급과 파이프라인 구축 모두에서 성장세가 매력적이라고 했어요. 계절성은 1분기에 가장 크게 나타나고, 2분기 이후 자본 투입이 빨라지며, 4분기가 보통 자본 투입이 가장 많다고 했어요. 라틴아메리카에서는 파이프라인이 확대됐고, 이 지역 최초의 선구매(포워드 플로우) 계약도 일부 체결했다고 했어요. 7월에는 멕시코에서 첫 투자를 신중하게 집행했다고 했어요.
"보통 4분기가 자본 투입이 가장 많은 분기라고 앞서 말씀드린 바 있어요." — Christo Realov (CFO)
자동차 회수 비용 시점과 ERC 영향
질문 (Robert Dodd · Raymond James): 압류 등 비용이 많이 드는 자동차 회수 과정이 회수 시점과 어긋나 현금 효율성에 왜곡을 주는지, 그리고 현재 선구매 계약과 7월 자본 투입이 앞으로 1년간 의미 있는 ERC(추정 회수 가능액) 증가로 이어질지 물었어요.
답: 정상 상환과 담보 파산 자동차 회수는 비용과 수입이 대체로 맞물려 있다고 했어요. 반면, 부족금(회수 후 남은 채무)과 부실 채권 회수는 압류·법원 비용이 먼저 발생하고, 회수는 나중에 들어와서 시점이 어긋날 수 있다고 했어요. 7월 추가 투입분의 수익률은 기존 목표와 비슷하다고 했어요. 앞으로 1년간 의미 있는 ERC 증가를 막을 만한 특별한 악재는 없다고 했어요.
"7월 추가 투입분의 수익률은 기존 목표나 다른 포트폴리오와 크게 다르지 않아요." — Christo Realov (CFO)
자동차 부문 변화 요인과 선구매 비중
질문 (Bose George · KBW): 자동차 부문 변화가 공급 증가 때문인지, 대출기관이 채권을 더 많이 매각해서인지 물었어요. 선구매(포워드 플로우) 계약이 전체 매입에서 차지하는 비중 목표가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자동차 채권은 시장에 잘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아, 대출기관이 매각하도록 유도하는 등 구조적인(지속적) 요인과, 최근 잔액 증가, 소비자 재정 악화, 저축 감소, 연체율 상승 등 일시적 요인이 모두 있다고 했어요. 이런 상황에서 일부 대출기관은 채권을 매각하거나 신규 대출을 중단하기도 한다고 했어요. 선구매 계약 비중은 과거에는 50% ±10% 수준이었지만, 특정 비중을 목표로 하지는 않고, 위험 대비 수익이 좋은 곳에 자본을 배분하는 데 집중한다고 했어요.
"과거에는 그 비중이 50% 정도, ±10% 수준이었어요." — David Burton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