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소비자 채널 감소, 수탁생산 성장
1분기 순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3.5% 줄어 $2.88억이었고, 파운드당 평균 판매가격이 3.6% 하락한 영향이 컸어요.
매출 $3억 (예상 $3억) · EPS $1.11 (예상 $1.53)
핵심 발언
"소비자 유통 채널의 판매량이 6.7% 감소했는데, 주로 자사 브랜드 판매량이 6.3% 줄어든 영향이에요."
"수탁생산 유통 채널의 판매량은 41.3% 늘었어요. 기존 고객사에 스낵 견과류 판매가 증가한 영향이 크고, 전년의 그래놀라 일회성 판매 기회가 반복되지 않은 부분은 일부 상쇄됐어요."
"이런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설비와 인프라 개선에 큰 투자를 했어요. 생산 역량을 확대하고 효율성을 높이며, 고객에게 제공하는 제품도 다양화할 수 있게 됐어요."
질문과 답 3
소비자 판매량 감소와 대체 계획
질문 (Balzhan Tleuzhanova · Freedom Broker): 소비자 판매량이 얼마나 기존 고객의 수요 약화 때문이고, 얼마나 거래 중단 때문인지 물었어요. 또, 계약 제조가 줄어든 이익과 물량을 대체할 수 있는지, 가격 인상 시기, 신규 계약 고객의 규모와 시기, 그리고 설비 투자 효과가 실적에 반영되는 시점도 물었어요.
답: 감독진은 판매량 감소의 약 50–60%가 두 주요 고객(한 온라인 소매업체와 한 대형 유통업체)과의 거래 중단 때문이라고 했어요. 온라인 쪽은 4분기나 내년 1분기에 일부 거래가 재개될 것으로 보고, 대형 유통업체 영향은 앞으로 2–3분기 더 이어질 것으로 봤어요. 계약 제조 채널에서 추가되는 거래가 소비자 채널에서 줄어든 물량을 대체할 것이라고 했어요. 가격 인상은 고객에 따라 내년 1월 초나 2월 초에 적용되지만, 아직 일부 원가를 몰라서 총이익률(매출에서 원가를 뺀 비율) 영향은 계산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신규 계약 고객은 1분기에 약 790만 파운드 물량이 있었고, 앞으로 유지·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고속 바(bar) 라인 등 신규 설비도 가동을 시작했고, 4분기부터 효과가 나타나고 4분기와 1분기에 출시가 예정돼 있다고 했어요.
"계약 제조 채널에서 추가되는 거래가 소비자 채널에서 줄어든 물량을 대체할 거예요." — Frank Pellegrino (CFO)
바(bar) 라인 최적화 시기와 경쟁 상황
질문 (Hamed Khorsand · BWS Financial): 신규 바(bar) 라인의 비효율이 총이익률에 미치는 영향이 언제 해소되는지 물었어요. 또, 경쟁 환경과 고객 이동, 경쟁사 변화에 회사가 어떻게 대응하는지도 물었어요.
답: 감독진은 기존에는 설비 투자 효과가 완전히 반영되는 데 3–5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신규 상업용 바(bar) 라인은 3–6개월 안에 꽤 잘 최적화될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이 시장이 더 치열하고 경쟁이 심하지만, 일부 경쟁사가 철수하면서 회사에 추가 기회가 생긴다고 했어요. 견과류와 트레일(간식) 제조 쪽에 남는 생산능력이 있고, 경쟁사 공장 폐쇄로 시장 점유율을 일부 회복하고 있다고 했어요.
"3–6개월 안에 그 바(bar) 라인은 꽤 잘 최적화될 거예요." — Jasper Sanfilippo (CEO)
단백질 바(bar) 라인 시기와 가격 전략
질문 (Ronald Materko · MCM): 4분기가 회계연도 4분기인지, 효율화와 출하가 언제 시작되는지 확인했어요. 또, 컨설팅 결과 비용과 성장에 대해 무엇을 발견했는지, 현재 가격 전략을 쉽게 설명해 달라고 했어요.
답: 감독진은 4분기가 회계연도 4분기라고 확인했고, "4분기 말에 실제로 단백질 바(bar)를 출하할 것"이라고 했어요. 상업화와 미세 조정은 3분기와 4분기 초에 진행되고, 고객 출하는 4분기 말과 1분기에 시작된다고 했어요. 컨설팅 결과 5년 성장 계획이 타당하다고 확인됐고, 가격과 품질 경쟁력이 있으면 PB(자체상표) 단백질 바(bar) 확대도 가능하다고 했어요. 견과류와 트레일(간식) 시장에도 여전히 기회가 있지만, 소비자 교육과 가격·포장 구조 조정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가격 인상은 시장이 침체돼 있어 실행이 더 어렵고, 연료비 인상은 설명이 쉽지만 원재료 가격 인상은 더 어렵다고 했어요. 그래서 가격·포장 구조를 바꾸고, 건강 관련 문구를 포장에 넣어 소비자 부담을 낮출 계획이라고 했어요.
"4분기 말에 실제로 단백질 바(bar)를 출하할 거예요." — Jasper Sanfilippo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