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30 실적 발표 콜 — AI 수요로 매출 급증, 생산능력 확대
Jabil은 4분기 매출 약 $106억을 기록했고, 1분기 매출을 $106억에서 $114억으로 전망했어요.
매출 $106억 (예상 $97억) · EPS $4.40 (예상 $4.07)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106억–$114억
핵심 발언
"AI 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계속 강하고 더 빨라지고 있어요."
"특히 메모리가 AI와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 수요로 재배분되면서, 우리가 서비스하는 다양한 시장에서 공급이 더 타이트해지고 있어요."
"이제 추가된 생산능력을 확보한 고객 주문으로 채우기 시작했어요."
질문과 답 5
올해 성장과 AI 실적 달성 가능성
질문 (Steven Fox · Fox Advisors): 올해 $84억 성장이 작년보다 얼마나 어려운지, 6.1% 영업이익률 중 얼마나 많은 부분이 물량 때문이고 얼마나 많은 부분이 관리 가능한 요인 때문인지 궁금해요. 또, 물리적 AI가 올해와 앞으로 얼마나 기여할지 궁금해요.
답: 경영진은 $84억과 6.1% 이익률 달성에 대해 자신감을 보였어요. 이미 주문이 들어온 고객을 위해 400만 평방피트의 생산 능력을 추가하고 있고, 초기 증설 시에는 비용이 늘고 수율이 낮아져서 이익률이 뒷부분에 몰리는 구조라고 설명했어요. 물리적 AI는 상용화가 아직 초기 단계라 2027 회계연도 실적에는 크게 반영하지 않았지만, AI 도입이 빨라지면 Jabil이 기기와 부품 전반에서 좋은 위치에 있다고 했어요.
"저는 올해 6.1% 이익률 달성에 정말 자신이 있어요." — Michael Meheryar Dastoor (CEO)
데이터센터 규제와 공급 상황
질문 (Mark Delaney · Goldman Sachs):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AI 구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규제가 있는지, 고객들이 데이터센터 용량의 시기나 위치를 바꾼 적이 있는지 궁금해요. 또, 계절성이나 증설이 공급 흐름과 공급망 파악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궁금해요.
답: 경영진은 정부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2027·2028 회계연도까지 규제로 인한 큰 혼란은 현재로선 보이지 않는다고 했어요. 다만 중간선거는 지켜보고 있다고 했어요. 계절성 때문에 2분기에 실적이 줄고, 증설 초기에는 비용이 늘고 수율이 낮아져서 이익률이 뒷부분에 몰린다고 했어요. 공급 측면에서는 제약이 있지만, Jabil의 오랜 공급업체 관계와 도구, 팀 역량 덕분에 2027 회계연도까지 공급 문제를 잘 관리할 수 있다고 했어요.
"지금 시점에서는 큰 영향이나 혼란은 보이지 않는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 Matt Crowley
이익률 변화와 네트워킹 성장
질문 (Joseph Cardoso · JPMorgan): 이익률이 연중 어떻게 오를지, 연말 기준 이익률은 어느 정도일지 궁금해요. 또, 네트워킹 성장 전망이 다른 인프라 시장보다 낮은 이유가 뭔가요?
답: 경영진은 올해 실적 흐름이 작년과 비슷할 거라고 했어요. 상반기에는 이익률이 낮고, 하반기로 갈수록 생산 능력 활용이 늘고 판관비 비중이 줄면서 이익률이 오른다고 했어요. 네트워킹은 보고 기준상 15%로 보이지만, 통신 부문 약세가 영향을 줬고 실제 네트워킹 사업 자체는 45–50% 정도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올해 실적 흐름은 작년과 매우 비슷할 거예요." — Gregory Hebard (CFO)
생산 능력 확대와 자본 지출, 크로아티아, 헬스케어 성장
질문 (Ruplu Bhattacharya · BofA):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성장을 위해 생산 능력을 늘리면서도 자산을 적게 보유하는 구조를 유지할 수 있는지, 추가 자본이 필요한지 궁금해요. 또, 크로아티아 증설 상황과 GLP-1이 헬스케어 성장과 이익률에 미치는 영향도 궁금해요.
답: 경영진은 자산을 적게 보유하는 구조를 계속 유지할 거라고 강조했어요. 설비투자는 매출의 1.5–2% 수준, 실제로는 1.5%에 가까울 거라고 했고, 자금 조달은 필요 없다고 했어요. 400만 평방피트의 생산 능력을 추가하고, 운전자본도 소폭 늘겠지만 $16억의 잉여현금흐름 목표는 유지한다고 했어요. 크로아티아는 2027 회계연도에 증설이 계속되고, 2028 회계연도에 완전 생산에 들어간다고 했어요. 헬스케어는 여러 세부분야에서 고르게 성장하고 있고, GLP-1 관련 매출도 일부 있지만 오토인젝터, 진단, 기기, 정형외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주가 늘어난 덕분이라고 했어요.
"저는 우리가 여전히 자산을 적게 보유하는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확신해요." — Michael Meheryar Dastoor (CEO)
재고일수 증가와 재고 이동
질문 (Melissa Dailey Fairbanks · Raymond James): 재고일수가 왜 늘었는지, 원자재 가격 때문인지 아니면 고객이 미리 재고를 쌓아달라고 해서 그런지 궁금해요. 또, 지역 간 재고 이동에 문제가 있었는지도 궁금해요.
답: 경영진은 순재고일수가 64일로 3분기보다 4일 줄었지만, 목표 범위인 55–60일보다는 높다고 했어요. 이는 전체 재고 증가, 원자재 가격 상승, 클라우드 DCI 쪽 재고 비중 증가 때문이라고 했어요. 고객의 선입금과 운영 개선으로 55–60일 범위로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물류와 지역 간 이동은 잘 되고 있고, 더 큰 위험은 공급 접근성이라고 했어요.
"네, 저희 순재고일수는 64일이에요." — Gregory Hebard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