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실적 발표 콜 — 견조한 유기적 성장과 마진 확대
올해 GAAP 주당순이익 전망을 $0.05 올려 중간값 $11.50로 제시했어요. 전년 같은 분기보다 10% 성장한 수치예요.
매출 $42억 (예상 $43억) · EPS $3.04 (예상 $2.97)
핵심 발언
"앞서 말씀드린 대로, 올해 전체 CBI가 3%를 넘을 것으로 예상해요."
"영업이익 기준으로, 영업이익률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0.4%p 오른 27.8%가 됐어요. 기업 혁신 프로그램이 1.3%p 추가로 기여했어요."
"Test and Measurement와 Electronics 부문이 이번 분기에도 뛰어난 실적을 냈어요. Electronics는 31% 급증하며 전체적으로 16% 유기적 성장을 이끌었어요."
질문과 답 6
가격과 비용 영향, 가격 반영 시점
질문 (Jamie Cook · Truist): 이번 분기 가격과 비용의 실제 영향이 이전에 예상한 0.3%p 역풍과 비교해 어땠는지, 자동차와 건설 부문에서 가격 인상이 언제 마진에 반영되는지 물었어요. CBI(기업 경영 혁신) 효과가 어디서 가장 크고, 이 흐름이 2027년까지 이어질지 물었어요.
답: 이번 3분기에는 가격과 비용의 차이가 약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했어요. 올해 전체로 보면 마진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2027년에는 가격과 비용의 영향이 정상화돼서, 보통 0.1–0.2%p 정도 마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봐요. 자동차와 건설 부문에서는 지금 가격을 회복하고 있고, 기업 경영 혁신과 고마진 혁신 제품 덕분에 내년까지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CBI의 기여도도 높아졌고, 앞으로도 계속 좋아질 것으로 보고 있어요.
"올해 전체로 보면 마진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해요." — Michael Larsen (CFO)
수주 잔고와 2027년 성장 동력
질문 (Andy Kaplowitz · Citi): 최근 강한 유기적 성장 때문에 설비투자 사업에서 수주 잔고가 쌓였는지, 이것이 2027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CBI 외에 다른 변수는 없는지, 수주 잔고 규모는 어떤지 물었어요.
답: 평소보다 수주 잔고가 조금 더 쌓여 있다고 했어요. 하지만 연 단위가 아니라 월 단위로 측정할 정도로 사업이 여전히 단기 중심이라고 했어요. 용접, 테스트 및 계측 전자, 식품 장비에서 수주 잔고가 늘었고, 이 덕분에 회사 전망에 반영된 5% 이상의 유기적 성장과 2027년으로 이어지는 모멘텀을 확보했다고 했어요. 용접과 테스트 및 계측 부문은 성장세가 고르게 나타나고 있어 내년에도 자신감이 있다고 했어요.
"그래서 평소보다 수주 잔고가 조금 더 쌓여 있어요." — Michael Larsen (CFO)
용접과 폴리머 부문 마진
질문 (Julian Mitchell · JPMorgan): 3분기 용접 부문 마진이 어땠고, 4분기에는 어떻게 될지, 이번 분기 폴리머와 유체 부문 마진이 일시적인지 지속 가능한지 물었어요.
답: 용접 부문은 32%, 33%, 34% 수준의 보통 최고 수준 마진으로 돌아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폴리머와 유체 부문은 3분기가 기록적인 수준이었을 수 있고, 4분기에는 영업 레버리지가 다소 줄어들어 마진이 3분기보다는 약간 낮아질 수 있지만 여전히 매우 건강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준비된 멘트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보통 최고 수준인 32%, 33%, 34% 마진으로 돌아올 것으로 기대해요." — Michael Larsen (CFO)
금리 민감도 높은 제품
질문 (Steven Fisher · UBS): ITW의 제품이나 사업 중 금리나 자금 조달 비용에 특히 영향을 받는 것이 있는지, 고객들이 구매 자금 조달에서 영향을 받는다는 얘기를 듣고 있는지 물었어요.
답: 이번 질의응답에서는 금리나 자금 조달 비용 민감도에 대해 경영진이 직접적으로 답하지 않았어요. 자금 조달 비용이나 고객 자금 조달 영향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어요.
지역별 매출 흐름
질문 (Steven Fisher · UBS): 지역별로 상황이 어떤지, 유럽이 보합세를 유지할 수 있는지, 북미가 약점을 보완할 만큼 성장할 수 있는지, 지역별 전반적인 흐름이 어떤지 물었어요.
답: 북미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으로, 3분기에 6% 성장했다고 했어요. 이 흐름이 4분기에도 계속되거나 더 강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성장의 주요 원인은 테스트 및 계측, 용접, 폴리머와 유체 부문이라고 했어요. 유럽은 3분기에 보합이었고, 큰 개선은 기대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중국은 성장세가 둔화돼 보합이나 한 자릿수 초반 감소를 보이고 있지만 앞으로 가능성이 있다고 했어요. 유럽의 식품 장비 부문은 한 자릿수 중반 성장했다고 했어요.
"북미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이에요. 3분기에 6% 성장했어요." — Michael Larsen (CFO)
4분기 마진과 전자 부문 성장
질문 (Deutsche Bank): 용접 보험 이익과 폴리머 부문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4분기 마진이 직전 분기와 비슷하게 유지될 수 있는 이유, 관세 환급이 있었는지, 전자 부문 31% 유기적 성장이 4분기와 2027년에도 지속 가능한지 물었어요.
답: 4분기에는 매출이 직전 분기보다 1–2%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 영업 레버리지가 생길 것으로 봤어요. 기업 경영 혁신이 여전히 주요 구조적 성장 동력이고, 전년 같은 분기보다 마진이 개선되고 직전 분기와는 비슷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가격과 비용 변동에는 조심스럽지만 전반적으로 자신감이 있다고 했어요. 전자 부문은 반도체와 전자 고객사의 팹(공장) 증설로 주문이 강하게 들어오고 있어, 성장세가 매우 지속 가능하다고 했어요. ITW가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했어요.
"현재 흐름을 보면, 4분기 매출이 직전 분기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요." — Michael Larsen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