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5 실적 발표 콜 — 순이익·대출·마진에 집중한 분기 실적
이번 분기 순이익은 124억 헤알, 대출 잔액은 1조 5,220억 헤알이에요.
매출 $91억 (예상 $93억) · EPS $0.21 (예상 $0.22)
핵심 발언
"주택담보대출 포트폴리오는 이번 분기에 3.9%, 전년 같은 분기보다 13.3% 늘어 1,520억 헤알에 이르렀어요."
"이번 분기 순이자수익은 326억 헤알로, 2026년 1분기보다 3.3%, 2025년 2분기보다 5% 늘었어요."
"이 전략 덕분에 2분기 브라질 내 효율성 비율은 35.5%, 통합 기준으로는 37.4%였어요."
질문과 답 11
순이자마진 변화 요인
질문 (Bernardo Guttmann · XP Investments): 애널리스트가 이번 학기 마진이 회사 전망보다 낮은 이유와 하반기에는 어떤 요인(대출 증가, 부채 구조, 자본 등)으로 마진이 오를지, 금리 사이클에서 부채 마진이 어떻게 움직일지 물었어요.
답: 포트폴리오가 약 10% 성장하고 있고, 자산 마진도 포트폴리오 성장과 비슷하게 오르고 있다고 했어요. 부채 마진은 작년에 크게 올랐지만 구조화된 도매 거래로 변동성이 있고, 금리 변동이 바로 반영되지 않고 헤지와 시차로 인해 천천히 반영된다고 했어요. 3–4분기에는 계절성이나 변동성이 있을 수 있지만, 회사 전망 범위 안에서 보고 있다고 했어요.
"포트폴리오가 약 10%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있어요. 어쩌면 약간 낮을 수도 있어요." — Milton Maluhy Filho
포트폴리오 성장 지속 가능성
질문 (Gustavo Schroden · Citi Bank): 애널리스트가 세 가지 주요 분야(SME, 사적 급여 대출, 부동산)에서 금리 상승, 연체 한도 등에도 성장이 지속될 수 있는지, 구조화·준자본 배당이 계절적인지 물었어요.
답: SME(중소기업) 성장은 정부 프로그램과 안정적인 연체율 덕분에 질적으로 좋다고 했어요. 사적 급여 대출은 공공 부문 고객에 집중해 연체율이 업계 평균보다 낮고, 신중하게 성장시키고 있다고 했어요. 부동산 자금 조달 방식이 바뀌었지만 성장 여력이 있다고 봤어요. 준자본 배당은 불규칙하고 주로 연말에 발생해 기여도가 예측하기 어렵다고 했어요.
효율성 개선 여지
질문 (Beatrice · UBS): 애널리스트가 효율성 개선 여지가 더 있는지, 무엇이 이를 이끄는지 물었어요.
답: 기술 투자와 다양한 부문에서의 확장성 덕분에 효율성이 계속 좋아지고 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도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졌고, 세부적인 계획과 원칙을 통해 더 개선할 수 있다고 봤어요. 앞으로도 수익과 확장 가능한 부문에 집중하겠다고 했어요.
"은행이 수년간 해온 투자 덕분에 많은 결실을 보고 있어요." — Milton Maluhy Filho
서비스별 전략과 수수료 수입 전망
질문 (Marcelo Mizrahi · BBI): 애널리스트가 서비스 관련 회사 전망을 수정한 이유와 신용카드, 결제, 가맹점 결제, 보험 분야의 전략을 물었어요.
답: 신용카드는 고소득 고객과 평생 가치에 집중하고, 할인으로 고객을 유치하는 방식은 줄이고 있다고 했어요. 수수료는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있지만, 잔액과 컨소시엄이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투자은행과 기업금융은 가격 경쟁이 심하고, 방카슈랑스(은행에서 파는 보험)는 잘 성장하고 있다고 했어요. 장기적으로 고객 참여를 늘리기 위해 패키지 수수료는 줄일 계획이라고 했어요.
비용 관리와 AI 도입 영향
질문 (Daniel Vaz · J. Safra): 애널리스트가 매출 성장 둔화 시 비용을 어떻게 관리할지, 비용 절감 한계와 AI 도입 수준을 물었어요.
답: 비용은 회사가 통제할 수 있는 항목이고, 미래를 위한 투자를 계속하면서도 비용 증가 속도를 늦췄다고 했어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두었고, 기술과 AI로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했어요. 혁신은 멈추지 않을 것이며, 디지털 전환을 통해 소매 부문 비용을 더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비용은 우리가 통제하고 있어요." — Milton Maluhy Filho
AI의 효율성 효과
질문 (Gabriel de Moura · null): 애널리스트가 AI가 비용을 더 늘릴지, 효율성을 높일지 추가로 물었어요.
답: AI는 중요한 효율성 수단이라고 했어요. AI 관련 비용은 늘겠지만, 이전 클라우드 전환처럼 효율성과 수익을 함께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여러 프로젝트를 통해 단기적으로 비용이 늘더라도 장기적으로 주주 가치를 높일 계획이라고 했어요.
경쟁 환경과 자기자본이익률(ROE)
질문 (Daer Labarta ·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동종업계 대비 높은 ROE 상황에서 경쟁 압박과 경쟁사가 무리하게 나올 위험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쟁사를 존중하지만 자본 배분에 원칙을 지키고 있다고 했어요. 경쟁사가 무리한 전략을 쓰면 따라가지 않고, 그런 전략은 지속 가능하지 않아 수익률을 떨어뜨릴 것이라고 했어요. 자본 배분의 원칙, 전 상품과 디지털 경험이 강점이며, 이 방식으로 더 성장할 여지가 있다고 했어요.
"이런 원칙이 장기적으로 중요해요." — Milton Maluhy Filho
위기 시 시스템의 복원력
질문 (Eduardo Rosman · BTG Pactual): 애널리스트가 자본시장과 신규 진입자 등 시장 구조 변화 이후 경제 위기 대응력을 물었어요.
답: 신용과 자본시장 대안이 늘어 위기 대응에 도움이 되지만, 위기가 더 복잡해질 수도 있다고 했어요. 감독과 규제가 더 강해져야 하고, 중앙은행 예산 확대를 지지한다고 했어요. 신규 진입자와 펀드 기반 유통이 그림자 위험을 만들고, 위기 때 채권 소유 구조 파악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했어요.
"중앙은행 예산 확대를 지지해요. 그래야 감독을 할 수 있어요." — Milton Maluhy Filho
One Itau 전환과 효과
질문 (Mario Pierry · BofA): 애널리스트가 One Itau로 고객을 옮긴 뒤 기대한 효과가 있었는지, 서비스 수익이 더디게 오르는 이유를 물었어요.
답: 고객 이관은 매우 잘 진행됐고, 활성화와 NPS(고객 만족도) 모두 크게 올랐다고 했어요. 교차 판매도 좋아져 70% 넘는 고객이 3개 상품을 쓰고 있고, 신상품도 많이 출시했다고 했어요. 다만 위험을 줄이면서 일부 이관 고객군의 추가 수익이 줄었고, 서비스 수익 구성 변화로 단기적으로는 수익이 덜 늘 수 있다고 했어요. 하지만 전반적으로 고객 참여와 미래 성장에는 긍정적이라고 했어요.
"우선, 이관을 마쳤고 두 번째 해 NPS가 80%를 넘었어요. 99.3%의 고객이 이관됐어요." — Milton Maluhy Filho
이연법인세와 규제 위험
질문 (Carlos Gomez-Lopez · HSBC): 애널리스트가 높은 실효세율, 이연법인세(DTA), 업계 세금 인상 정책 위험에 대해 물었어요.
답: 이연법인세가 많이 쌓여 있고, 은행은 과세 기반을 줄이는 행동을 피해야 한다고 했어요. 자본을 지키기 위해 IOC(이익준비금)나 배당을 줄이는 방안이 있다고 했어요. 당장 위험은 없지만, 시스템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있어 필요하면 IOC를 줄여 세금 크레딧으로 인한 자본 손실을 막을 수 있다고 했어요.
"DTA와 세금 크레딧은 이미 낸 세금이고, 앞으로 몇 년간 이 부분을 관리해야 해요." — Milton Maluhy Filho
회사 전망 위험과 2027년 전망
질문 (Henrique Navarro · Santander): 애널리스트가 새로 넓어진 회사 전망에서 어떤 항목이 더 위험한지, 2027년에 대출 성장 둔화나 수수료 약세가 올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의 전망은 현실적인 범위이고, 시장 상황이 달라지면 조정할 수 있지만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다고 했어요. 포트폴리오 성장과 자산 마진은 괜찮고, 부채와 구조화 거래에서 변동성이 있다고 했어요. 대손충당금도 원칙적으로 관리하고 있고, 신용비용은 중간값 근처에서 마무리될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2027년 전망은 아직 이르다고 했어요.
"회사의 전망이 있고, 시장 상황이 더 좋아지면 언제든 조정할 수 있지만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 Milton Maluhy Fil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