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인수와 eVTOL 계약으로 실적 호조
3분기 매출은 $2,070만, 매출총이익률은 51.7%였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33 (예상 $0.22)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0억–$0억
핵심 발언
"7월에 방위, 산업, 항공 등 주요 분야에 견고한 디스플레이 기술을 공급하는 Aiden Displays 인수를 발표했어요."
"이 계약에 따라 IA는 eVTOL 항공기 프로그램에서 메인 디스플레이와 항공전자 구조를 개발할 예정이에요."
"이번이 4분기 연속 매출총이익률 50% 이상을 기록한 분기예요."
질문과 답 3
eVTOL 계약과 공급망
질문 (Robert Brooks · Northland): eVTOL 판매가 어떻게 성사됐는지, 판매까지 얼마나 걸렸는지, $5,000만이 400대 전부를 포함하는지 물었어요. 또 어떤 점이 계약에 유리하게 작용했는지, 공급망에 영향이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판매까지 약 1년이 걸렸다고 했어요. 계약 금액에 대해서는 지금 언급할 수 없지만, 고객이 400대 정도의 주문 잔고를 가지고 있고 $5,000만은 400대 전부가 출하된다고 가정한 수치라고 했어요. Liberty의 맞춤형 디스플레이가 제품의 매력을 높였고, 회로 기판을 직접 생산하고 주요 부품을 여러 공급업체에서 인증받아 공급망이 다르다고 했어요.
"그 계약 금액은 400대 전부가 출하된다고 가정한 수치예요." — Shahram Askarpour (CEO)
50% 매출총이익률 전망과 신규 시장
질문 (Josh Sullivan · Jones Trading Company): 인수 이후 약 50% 매출총이익률이 앞으로도 이어질지, 의료기기 매출이 인수로 생긴 것인지, Farnborough에서 규제나 FAA 관련 기회(예: 고도계)가 있었는지 물었어요.
답: 이전 회사 전망은 45%에서 50%였고, 제품 구성에 따라 분기마다 달라질 수 있지만 50%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어요. 회로 기판을 직접 생산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라 매출총이익률이 더 일정해질 것이고, EBITDA(세전·이자·감가상각 전 이익) 마진은 25%에서 30%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Aiden 인수로 의료기기 매출이 일부 생겼고, 이로 인해 새로운 기회가 열렸다고 했어요. FAA의 5G 대응 레이더 고도계 의무화는 자사에 해당되지 않는데, 레이더 고도계 제품이 없기 때문이고, 레이더 고도계는 인수 후보군에 있다고 했어요.
"이전 회사 전망도 45%에서 50% 정도였어요." — Shahram Askarpour (CEO)
성장 요인, F-16 생산 확대, eVTOL 기회
질문 (Greg Palm · Craig Hallum): 각 시장에서 40% 유기적 성장이 어떻게 가능했는지, F-16 생산 확대가 일시적이었는지, $5,000만 계약이 400대 주문과 연동되는지, 단독 공급인지, 에어 모빌리티/eVTOL 시장이 얼마나 큰지 물었어요.
답: 노후 항공기 증가로 교체·수리 서비스가 늘었고, UMS2 출하가 비즈니스 항공에 도움이 됐으며, F-16 외 군용과 민간 항공도 기여했다고 했어요. 지난 분기 F-16은 미션 디스플레이 발전기 전환 때문에 줄었고, 이번 분기가 첫 전면 생산 분기라며 분기당 약 $500만 매출이 나오고 있고, 이 수준이 지속 가능하다고 했어요. eVTOL 프로그램은 $5,000만이 400대 주문을 기준으로 한 수치이고, 인증 기준에 포함돼 단독 공급이 되는 경우가 많으며, 현재는 엔지니어링 개발 단계라고 했어요. 에어 모빌리티 시장은 플레이어가 많고 규모가 크며, 빠른 맞춤화 역량이 강점이라고 했어요.
"지금 분기당 $500만 수준을 달성하고 있어요." — Shahram Askarpour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