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5 실적 발표 콜 — 분기 실적 신기록, 연간 전망 상향
연간 매출 전망을 $79.4억–$80.1억으로 올렸고, 중간값 기준 전년 같은 분기보다 16% 성장할 것으로 봤어요.
매출 $20억 (예상 $20억) · EPS $0.60 (예상 $0.54)
핵심 발언
"데이터센터 사업은 이번 분기에 39% 성장하며 계속해서 강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앞으로도 긍정적인 전망이에요."
"Asset Lifecycle Management 사업에서 이번 2분기 88% 성장이라는 뛰어난 실적을 또 한 번 냈어요."
"디지털 솔루션 사업은 강한 성장세를 유지하며 분기 매출 신기록을 달성했고, 앞으로도 두 자릿수 유기적 성장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해요."
질문과 답 6
데이터센터 수요와 임대
질문 (Eric Luebchow · Wells Fargo): 7월 이후 임대 파이프라인이 어떤지, Richmond나 Virginia 같은 캠퍼스에서 수요가 있는지 물었어요.
답: 임대 모멘텀이 강하고, 에너지 공급 일정도 명확하다고 했어요. 앞으로 24개월 안에 325메가와트가 가동될 예정이고, Richmond, 유럽, 인도에서 수요가 있다고 했어요.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과의 대형 임대 계약은 들쭉날쭉하지만, 전체 파이프라인은 강하다고 했어요.
"올해 상반기, 7월까지 강한 임대를 한 이후 현재 기준으로 앞으로 24개월 안에 가동될 325메가와트가 남아 있어요." — William Meaney (CEO)
2026년 임대 회사 전망과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
질문 (Keen Fai Tong · Goldman Sachs):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과의 논의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2026년 전체 임대 목표가 어떻게 되는지 물었어요.
답: 원래 목표였던 100메가와트를 크게 넘길 것으로 여전히 기대하고 있고, 이미 그 수치를 넘어섰다고 했어요. 이 전망은 앞으로 24개월 안에 가동될 325메가와트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하며, 추론(학습된 AI가 실제로 답을 만드는 일) 용량 구축과 인도에서의 확장도 포함한다고 했어요.
"여전히 그 수치를 의미 있게 넘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 William Meaney (CEO)
Groupe ATF 인수 세부 내용
질문 (Brendan Lynch · Barclays): Groupe ATF 인수 규모, 기대하는 운영 시너지, 유럽에서의 교차 판매 기회에 대해 물었어요.
답: 이번 인수로 벨기에와 프랑스에서 ALM(IT 자산 수명주기 관리) 플랫폼이 확장되고, 기존 고객과의 교차 판매가 더 가능해진다고 했어요. 거래는 막 마무리됐고, 규모는 크지 않으며 연간 매출은 10만 단위 후반(수백만 달러)이고, 하반기에는 약 $700만이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EBITDA 마진은 20% 초반대로 기대하고, 비용과 매출 양쪽에서 시너지가 있을 것으로 봤어요.
"연간 매출은 10만 단위 후반 정도로 생각하시면 돼요." — Barry Hytinen (CFO)
글로벌 ALM 규모와 다국적 기업
질문 (Tobey Sommer · Truist): 이제 글로벌 규모가 가장 큰 다국적 기업과 MSA(장기 서비스 계약)를 맺고 전 세계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지, 아니면 아직 준비 중인지 물었어요.
답: 이제 그 역량에 거의 다가가고 있고, 유럽과 북미에서는 이미 가장 강한 플랫폼을 갖췄다고 했어요. 인도, 아시아, 중동에서는 아직 구축 중이라고 했어요. 최근 여러 지역에서 수주한 사례를 통해 MSA를 제공하고 안전하게 실행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고 했어요. 엔터프라이즈 ALM 사업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50% 이상 성장했고, 올해 전체 매출은 $6억을 조금 넘을 것으로 봤어요.
"이 기회를 설명하자면, 올해 엔터프라이즈 ALM 사업은 전년보다 50% 이상 성장해서, 전체 매출이 $6억을 조금 넘을 거예요." — Barry Hytinen (CFO)
데이터센터 생태계 내 교차 판매
질문 (Alexander EM Hess · JPMorgan): 데이터센터 생태계가 커지고 대기업이 확장할 때, 어떻게 교차 판매를 하고 더 많은 서비스를 확보할지 물었어요.
답: Matterhorn 상업 전략을 통해 모든 서비스를 판매하고 있고, 데이터센터 임대와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의 장비 해체(IT 자산 폐기) 사이에서 의미 있는 교차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고 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생산부터 폐기까지) 전체 수명주기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라고 했고, neo-cloud 같은 새로운 요소가 더 많은 교체와 중고 시장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했어요.
"우리가 초대형 클라우드 시장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 수명주기 솔루션을 제공하는 유일한 업체라는 점은 분명하다고 생각해요." — Barry Hytinen (CFO)
간접 채널, 효율화, 베어메탈
질문 (Jonathan Atkin · RBC): 간접 채널이 매출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마진을 높일 수 있는 운영 효율화 프로그램, 베어메탈 호스팅이 성장 분야인지 물었어요.
답: 특히 디지털 부문에서 간접 채널을 더 많이 활용하고 있고, 시스템 통합업체나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Azure, GCP, AWS)와 협력한다고 했어요. 부동산, 조달, 고객 관리, AI 등 전반에서 효율화를 추진 중이며, 이로 인해 마진이 높아질 것으로 봤어요. 베어메탈 호스팅은 아니라고 했고, 디지털 인프라와 Infrastructure-as-a-Service에 집중하며, 고객의 IT 자산 해체를 돕는 데 주력한다고 했어요.
"베어메탈에 대해서는, 아니에요. 우리는 고객을 위한 디지털 인프라와 Infrastructure-as-a-Service에 매우 집중하고 있어요." — William Meaney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