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실적 발표 콜 — 해저 프로젝트 수주와 베네수엘라 재진입
Innovex는 2026년 3분기 매출 $2.65억, 조정 EBITDA $5,500만, 조정 EBITDA 마진 21%를 기록했어요.
매출 $3억 (예상 $3억) · EPS $0.37 (예상 $0.39)
핵심 발언
"미국 해상에서 주요 글로벌 석유회사(IOC)를 위해 20,000 BigBore IIe 해저 웰헤드 시스템을 처음으로 성공적으로 설치했고, 앞으로 몇 주 안에 추가 설치가 예정돼 있어요."
"우리가 밤사이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약 $50백만 규모의 입찰 활동이 있었다고 봤어요."
"이번 분기 잉여현금흐름은 $3,200만으로, 조정 EBITDA의 58%에 해당해요."
질문과 답 4
수익성 개선 계획
질문 (Derek Podhaizer · Piper Sandler): 애널리스트가 현재 마진이 어느 정도인지, 장기 목표인 25%에 어떻게 도달할 수 있는지, 매출이 약 10% 늘면 추가 이익이 얼마나 될지 물었어요. 중동 시장 점유율 확대와 직접 판매에 대해서도 질문했어요.
답: 최근 몇 분기 동안 EBITDA 마진이 20% 초반대를 유지해서 만족한다고 했어요. 매출이 늘면 추가 이익률(인크리멘털)이 약 35% 수준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효율성 강화를 위해 싱가포르로 해저(서브씨) 제조를 통합하고, 베트남에서는 다운홀(지하) 생산능력을 늘려 비용을 낮추고 동반구 시장을 더 잘 대응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중동에서는 사우디 현지 생산, 첫 국영석유회사(NOC) 직접 계약, 그리고 전통·해상·가스·비전통 유정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고 했어요.
"전반적으로 추가 이익률은 30% 중반대에서 꾸준히 나타나고 있어요." — Adam Anderson (CEO)
아시아 해저 수주와 인수합병 진행
질문 (Keith Beckmann · Pickering Energy Partners): 애널리스트가 아시아 해저 사업에서 가장 큰 기회와 수주 리드타임이 어디에 있는지, 최근 DIS와 TCO 인수 상황과 추가 인수 가능성도 물었어요.
답: 아시아에서 최근 해저 우물머리(OneSubsea와 협업), 텐션 레그 플랫폼 확장, 인도네시아 대형 프로젝트(5년간 매년 매출 발생) 등 성과가 좋았다고 했어요. 일부 대형 프로젝트는 내년에 의미 있는 매출이 생기고, 2028년에도 기회가 더 있을 것으로 봤어요. 인수합병(M&A) 관련해서는 파이프라인이 활발하고, 최근 인수한 회사 통합도 잘 되고 있다고 했어요. TCO는 3분기에 약 $1,500만 매출을 기여했고, 교차판매는 아직 초기지만 전망이 좋다고 했어요.
"TCO에서 기대했던 3분기 매출 기여가 실제로 $1,500만 정도로 잘 맞아떨어졌어요." — Kendal Reed (CFO)
교차판매와 해상 프로젝트 유형
질문 (Donald Crist · Johnson Rice): 애널리스트가 최근 인수 이후 교차판매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해상 수주가 장기 프로그램인지 단발성인지, 그리고 미국만(멕시코만) 20,000 psi 우물머리 기회에 대해 물었어요.
답: 교차판매는 매우 잘 되고 있지만 수치로 잡기는 어렵다고 했어요. 예를 들어 Permian 지역에서 DWS 관계를 통해 시멘팅 도구를 수주했다고 했고, TCO 교차판매는 아직 초기 단계라 매출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건 2027–28년이 될 것 같다고 했어요. 해상 프로젝트는 일부 아시아 대형 프로젝트는 단발성이고, 인도네시아 수주는 여러 해에 걸쳐 지속적으로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라고 했어요. OneSubsea 같은 관계를 통해 장기 성장도 기대할 수 있다고 했어요. 20,000 psi 우물머리는 해당 운영사에서 처음 도입하는 것이고, 이 분야에서 자사가 앞선 기술을 갖고 있다고 했어요.
"이건 해당 운영사에서 처음 도입하는 사례로, 그쪽에서 활동을 크게 늘리고 있어요." — Adam Anderson (CEO)
미국 내 활동과 운송비 영향
질문 (Joshua Jayne · Daniel Energy Partners): 애널리스트가 2027년에 미국 내(로어 48) 활동을 누가 주도할지, 어떤 지역이 더 빨리 성장할지, 운송비와 물류비 상승 영향과 언제 완화될지 물었어요.
답: 미국 내 로어 48 지역에서 시장 점유율이 높고, 최근 대형 국제석유회사(IOC)와 대형 독립계 회사 모두와 계약을 따내 고객 구성이 균형 잡혔다고 했어요. 내년에는 대형 회사들이 시추 장비(리그)를 추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어요. 운송·물류비는 2분기 이후 크게 올랐고, 이번 분기에 약 $150만이 추가로 들었으며, 분기당 약 $100만 정도가 영업이익에 부담이 되고 있다고 했어요. 분쟁이 해결되면 이 비용이 다시 이익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했어요.
"이런 상황에서 분기당 약 $100만 정도가 분쟁이 해결되면 다시 이익으로 돌아올 수 있을 거예요." — Adam Anderson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