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실적 발표 콜 — AI 성장과 대형 계약 수주
회사는 2027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을 1%–2%로 전망했고, AI 매출 비중이 전체의 10.5%에 이르렀어요.
매출 $52억 (예상 $51억) · EPS $0.20 (예상 $0.21)
핵심 발언
"기업들이 AI를 대규모로 도입하면서, AI 매출이 또 한 번 크게 성장했어요. 이는 차별화된 시장 위치와 고객 신뢰의 결과라고 생각해요."
"2분기에는 19건의 대형 계약을 체결했고, 총 계약 금액은 $52억이에요. 최근 5년 중 두 번째로 높은 분기별 계약 금액이에요."
"하반기 마진은 보상 인상, 매출 계절성, AI 생산성 공유, 대형 계약 확대 등으로 영향을 받을 거예요."
질문과 답 17
내년 유기적 성장과 외주 인력 사용
질문 (Kumar Rakesh · BNP Paribas Mutual Fund): 최근 어려움에도 내년에는 유기적 성장이 회복될 수 있는지, 그리고 외주 인력(하청) 사용이 코로나 이전보다 여전히 높은 이유가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AI 성장과 대형 신규 계약 덕분에 내년 유기적 성장이 괜찮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외주 인력 사용은 인력 활용률, 필요한 기술, 지역에 따라 달라지며, 외주 인력 비용을 일정 범위 내로 관리하려고 한다고 했어요. 외주 인력을 1% 줄이면 마진이 약 0.15–0.2%p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
"내년에는 유기적 성장이 괜찮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 Salil Parekh (CEO)
성장 전망 하향 조정의 원인
질문 (Bryan Bergin · TD Cowen): 지난 분기와 비교해 어떤 요인이 가장 크게 바뀌어서 회사 전망이 조정됐는지, 그리고 최근 AI 기반 생산성 요구가 더 강해졌는지 물었어요.
답: 경쟁 심화로 인한 가격 압박, 성장 둔화, 소매·하이테크 분야의 선택적 지출 감소가 주요 원인이라고 했어요. AI 생산성 기대는 고객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고, AI 매출이 늘면서 인식도 높아지고 있지만, 그 기대의 강도는 최근에 더 세지진 않았다고 했어요.
"연초에 기대했던 가격 인상은 실제로 나타나지 않았어요." — Jayesh Sanghrajka (CFO)
업종별 차이와 단기 위험
질문 (Yogesh Aggarwal · HSBC): 은행 등 일부 업종은 강한데 하이테크는 왜 약한지, 그리고 앞으로 두 분기 동안 회사 전망의 중간값에 위험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은행뿐 아니라 에너지, 일부 제조, 헬스케어 등 여러 산업에서 좋은 흐름과 AI 도입이 나타나고 있다고 했어요. 하이테크 약세는 미국의 한 고객사 영향이 크고, 소매는 고객사 변화 때문이라고 했어요. 하반기는 계절적으로 약하고, 회사 전망에는 이미 불확실성이 반영돼 있어서 어디에 수렴할지는 확실히 말할 수 없다고 했어요.
"이런 모습이 전체 산업에서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어요." — Salil Parekh (CEO)
대형 계약의 성격과 마진 영향
질문 (Surendar Gaur · Citi): 신규 대형 계약이 어떤 일인지, 마진이나 자산·인력 인수 영향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이 계약은 AI를 활용한 기술·운영 전반의 비즈니스 혁신이며, 회사 팀이 고객과 함께 설계했다고 했어요. 올해 전환기에는 마진에 의미 있는 영향이 없고, 자산 인수는 없으며 일부 인력만 인수한다고 했어요.
"이번 계약의 전환기에는 마진에 실질적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 Salil Parekh (CEO)
마진이 중간값보다 높거나 낮은 이유
질문 (Jonathan Lee · Yuchen Hotels): 2027 회계연도 마진이 21% 중간값보다 높거나 낮아지는 요인, Maximus 절감 효과가 얼마나 지속되는지, 절감이 줄면 다른 방안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과거에도 영업, AI 인재, 기술에 투자하면서 마진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왔다고 했어요. 하지만 인수로 인한 희석(약 0.5%p), 보상 확대, 인수 관련 상각 등 부담이 있다고 했어요. Project Maximus가 이런 부담을 일부 상쇄할 것이며, 연간 회사 전망에 자신 있다고 했어요.
"연초에 말씀드렸듯, 인수로 인해 전체 마진에 0.5%p 영향이 있을 거예요." — Jayesh Sanghrajka (CFO)
가격 압박과 AI 계약 마진
질문 (Ankur Rudra · JP Morgan): 가격 압박이 전반적인지, 특정 고객·업종에 국한되는지, 하반기 전망에 반영된 가격 가정, AI 매출과 대형 계약의 마진 구조를 물었어요.
답: 가격 압박은 여러 고객에서 나타나고 있고, 많은 고객이 AI 기반 생산성 향상을 요구한다고 했어요. 전망 하단에는 가격 악화, 상단에는 개선을 반영했다고 했어요. 대형 계약의 마진은 과거와 비슷하고, 경제성도 엄격히 관리한다고 했어요. AI 매출의 구체적 마진은 외부에 공개하지 않지만, 좋은 가격과 경쟁력 있는 비용 구조를 확보하고 있다고 했어요.
"대형 계약의 마진 구조는 이전과 비슷해요." — Salil Parekh (CEO)
대형 계약 수주에 AI 활용과 영업 방식 변화
질문 (James Friedman · Susquehanna International): AI 활용 사례가 대형 거래 수주에 도움이 되는지, AI 영업 방식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물었어요.
답: 요즘 거의 모든 대형 거래에 AI 요소가 포함돼 있고, 많은 대형 계약이 AI 기반 비즈니스 혁신으로 고객 서비스, 품질, 성장, 비용 최적화에 영향을 준다고 했어요. AI 기업과의 파트너십, 고객별 AI 전담팀, 딜리버리 전문가, 모델 교육 인력, 혁신 설계 아키텍처 그룹 등 여러 요소로 영업 방식을 구성하고 있다고 했어요.
"요즘 우리가 검토하는 거의 모든 대형 거래에 AI가 포함돼 있고, 고객 서비스, 내부 품질, 성장, 비용 최적화, 기술 현대화, 프로세스 자동화 등에 영향을 주고 있어요." — Salil Parekh (CEO)
질문 도입 및 오디오 문제
질문 (Vibhor Singhal · Nuvama Institutional Equities): 애널리스트가 두 가지 질문이 있다고 했으나 오디오 문제로 끊겼고, 이후 질문을 이어가겠다고 했어요.
답: 이 교환에서는 경영진 답변이 없고, 애널리스트가 질문 준비와 오디오 문제에 대해 사과했어요.
운영자가 수신 상태 개선 요청
질문 (Vibhor Singhal): 운영자가 애널리스트에게 더 좋은 수신 상태로 이동해달라고 요청했어요. 애널리스트 질문은 없었어요.
답: 이 교환에서는 경영진 답변이 없고, 운영자가 오디오 품질에 대해 안내했어요.
애널리스트가 음성 확인
질문 (Vibhor Singhal): 애널리스트가 연결 개선 후 음성이 잘 들리는지 확인했어요.
답: 이 교환에서는 경영진 답변이 없고, 애널리스트가 질문 전 음성 확인만 했어요.
AI 성장, 기존 사업 감소, 경쟁
질문 (Vibhor Singhal · Nuvama Institutional Equities): GenAI 매출의 전년 같은 분기 성장률, AI 매출이 기존 사업 감소를 상쇄할 수 있는지, 가격 경쟁이 전반적인지 일부 업체 때문인지 물었어요.
답: AI 매출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고, 보고한 10.5% AI 매출은 순수 신규 매출이라고 했어요. 연간 성장률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전년 같은 분기보다 강한 성장이라고 했어요. 일부 경쟁사가 가격에 더 공격적이지만, 환경과 AI 생산성 논의로 인해 가격 압박은 전반적으로 나타난다고 했어요.
"10.5%의 AI 매출은 신규 매출이에요." — Salil Parekh (CEO)
대형 계약 수주 전환과 AI 사이클 위치
질문 (Gaurav Rateria · Morgan Stanley): 대형 신규 수주가 매출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누수(실적 미반영)가 정점에 달했는지, AI 사이클이 과거 디지털·클라우드 사이클과 비교해 어느 위치인지 물었어요.
답: 신규 수주 전환은 매년 비슷하게 이뤄지고 있고, 일부 사업은 이미 생산성 영향이 반영돼 추가 영향은 적을 것이라고 했어요. 내년 전망에 긍정적이며, 대형 계약이 약 1%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AI 성장도 강하지만, 사이클의 연도별 시점은 외부에 밝히지 않는다고 했어요.
"내년 전망이 긍정적이라 Q2에 체결한 대형 계약이 약 1%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 Salil Parekh (CEO)
AI 계약 기간과 전환 속도 질문 도입
질문 (Sandeep Shah · Equirus): AI 기반 계약이 5,000만 달러 미만에서 더 짧은 기간과 빠른 매출 전환을 보이는지, 계약 속도 증가가 있는지 물으려 했어요.
답: 이 교환에서는 경영진 답변이 없고, 애널리스트 질문이 중단돼 답변이 없었어요.
운영자가 헤드셋 사용 요청
질문 (Sandeep Shah): 운영자가 애널리스트에게 더 명확한 음성을 위해 헤드셋 사용을 요청했어요. 애널리스트 질문은 없었어요.
답: 이 교환에서는 경영진 답변이 없고, 운영자가 오디오 품질에 대해 안내했어요.
AI 계약 속도, Q4 영향, 차별화 전략
질문 (Sandeep Shah · Equirus): AI 계약이 더 짧은지, 제조 고객 영향이 4분기에 나타나고 3자 비용에 영향이 있는지, Infosys의 AI 전략 차별점이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AI 계약은 회사가 정의한 6개 영역마다 다르며, 계약 속도나 기간을 별도로 언급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제조 고객 영향은 대부분 4분기에 나타날 예정이지만, 고객별 3자 비용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어요. AI 매출은 6개 영역에서 발생하며, Topaz Fabric과 자체 선택한 기반 모델이 전략의 차별점이라고 했어요.
"AI 매출은 말씀드린 6개 영역에서 발생하는 신규 매출이에요." — Salil Parekh (CEO)
운영자 요청 안내
질문 (Sandeep Shah): 운영자가 요청을 시작하고 취소 방법을 안내했어요. 경영진에게 하는 질문은 아니었어요.
답: 이 교환에서는 경영진 답변이 없고, 운영자 시스템 메시지였어요.
내재화와 경쟁 환경 변화
질문 (Keith Bachman · BMO): AI로 인해 고객이 내재화(직접 수행)를 더 하는지, 2027년까지 경쟁 환경이 어떻게 바뀔지, Infosys 실적이 일부 경쟁사와 다른 이유가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AI 때문에 내재화가 더 늘고 있지는 않다고 했어요. 내재화 결정에는 다른 요인이 더 크고, 많은 경우 고객이 AI 기반 업무를 외부에 맡기길 원한다고 했어요. Infosys는 꾸준한 유기적 성장, 강한 AI 역량, 높은 오프쇼어(해외 인력) 비중, 엄격한 계약 경제성 관리가 특징이라고 했어요. 오프쇼어와 수주하지 않은 대형 계약이 경쟁사 대비 연간 매출 차이의 약 1.8–2%를 차지한다고 했어요.
"AI 때문에 내재화가 더 늘고 있다는 패턴은 보이지 않아요." — Salil Parekh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