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사상 최대 매출과 마진 확대
총매출 $4,390만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순이자마진이 2.47%로 확대됐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57 (예상 $0.78)
핵심 발언
"이번 분기에 새로 실행된 대출이 가중평균 7.51% 수익률로 대차대조표에 반영됐어요."
"핀테크 예금이 이번 분기에 $10억 넘게 늘어 $47억이 됐고, 이 중 $29억은 분기 말 기준 대차대조표 밖에 있어요."
"$260만의 특정 충당금을 설정했고, 이자수익 $60만을 환입했어요."
질문과 답 4
4분기 순이자마진 전망
질문 (Brett Rabatin · StoneX): 4분기 순이자마진 전망에 대해 물었어요. 순이자수익 자산 수익률이 0.15%p 오르고, 조달 비용이 0.15%p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했어요.
답: 통화 연결에 기술적인 문제가 생겨서 경영진이 이 질문에 답하지 못했어요. 문제가 해결된 뒤 진행자가 질문을 다시 해달라고 요청했어요.
금리 인상과 순이자수익 영향
질문 (Timothy Switzer · KBW): 금리가 1.25%p 오르면 2027년 연환산 순이자수익(NII)이 약 2–3% 줄거나 변하는지, 그리고 그 영향이 시간이 지나면 달라지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이 시나리오가 한 번에 1.25%p 오르는 게 아니라 12월과 3월에 두 번 인상된다고 가정한 것이라고 설명했어요. 이 가정이 2027년 순이자수익에 2–3% 영향을 준다고 했고, 9월 인상도 포함된 수치라고 했어요. 앞으로 금리가 더 오르면 영향이 점점 줄어드는데, 이는 수익률이 낮은 대출이 상환되고 더 높은 금리로 다시 운용되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저희는 12월에 한 번, 3월에 한 번 금리가 인상된다고 가정했어요." — Kenneth Lovik (CFO)
순이자마진, 핀테크 예금, 신용 추이
질문 (Brett Rabatin · StoneX): 순이자마진 전망(자산 수익률 0.15%p 상승, 조달 비용 0.15%p 하락)과 프랜차이즈 금융, SBA(미국 중소기업청 대출) 동향, 특별관리 중이던 4건의 상업용 부동산(CRE) 대출에 대해 다시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순이자수익 자산이 다소 늘 것으로 보고, 핀테크 예금은 몇 달에 걸쳐 금리가 조정돼 예금 비용은 거의 변동 없고 자산 수익률은 오를 것으로 봤어요. 과거 이자 환입으로 순이자마진이 0.09%p, 대출 수익률이 0.12%p 줄었다고 했어요. 신용 관련해서는 특별관리 중이던 4건 중 2건은 정상으로 돌아왔고, SBA와 프랜차이즈 대출도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했어요. 프랜차이즈 대출 1건은 연체로 충당금을 쌓았지만 회수할 것으로 기대하고, 현재 충당금도 충분하다고 했어요.
"켄이 말한 것처럼, 1·2분기에 있었던 대손상각과 4분기에 예상되는 부분까지 합치면 올해 수백만 달러 규모로 변동이 있었어요." — David Becker (CEO·회장)
현금, 예금 증가, 대출 계획
질문 (Nathan Race · Piper Sandler): 4분기 예금 증가 전망, 현금이 줄어드는지, 4분기와 2027년 대출 증가율, 대출 금리 구조(고정 vs 변동), 비용 증가율, 자사주 매입을 위한 자본 목표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분기 말 현금이 높았지만 4분기와 내년에는 평균 현금이 약 $1억 줄 것으로 예상했어요. 4분기 평균 대출 잔액은 한 자릿수 초반에서 중반대(%)로 늘고, 내년에는 약 10% 대출 증가를 기대한다고 했어요. 대출은 약 57%가 고정금리, 43%가 변동금리이고, 약 $21억은 금리가 빠르게 조정되는 자산이라고 했어요. 비용 증가는 10% 미만으로 예상했고, 초과 자본은 자사주 매입보다는 대출 성장에 쓰고 싶다고 했어요.
"평균 잔액이 4분기와 내년에는 약 $1억 정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 Kenneth Lovik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