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라이선스 확대와 집행 성과
3분기 매출 $1.93억으로 회사 전망을 넘었고, 신규 라이선스 계약이 주된 원인이었어요.
매출 $2억 (예상 $2억) · EPS $3.11 (예상 $1.34)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2억–$2억
핵심 발언
"이번 계약으로 PC 시장의 70%를 라이선스 아래 두게 됐고, 세계 상위 5개 PC 제조사 중 4곳과 계약을 맺었어요."
"3분기에도 좋은 흐름이 이어져 매출, 조정 EBITDA, GAAP 희석 주당순이익, 비GAAP 희석 주당순이익 모두 회사가 제시한 범위의 상단을 넘었어요."
"최근 Qualcomm과 MediaTek이 최신 스마트폰 칩셋에 VVC 하드웨어 디코딩을 적용했다고 발표했어요."
질문과 답 4
4분기 주요 계약과 디즈니 VP9 이슈
질문 (Kevin Garrigan · Jefferies): 4분기 계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요청했고, 추가 실적이 주로 소비자 전자제품과 IoT에서 나올지, Transsion 같은 스마트폰 계약에서 나올지 물었어요. 또, 디즈니의 VP9 우회 사용이 합의 조건이나 시점에 영향을 주는지, 계속 우회하면 어떻게 되는지도 물었어요.
답: 스마트폰 미계약 업체 2곳, TV 제조사(소송을 통한 집행), 스트리밍 업체 등 모든 기회를 동시에 추진 중이지만, 시점을 예측하기는 어렵다고 했어요. 디즈니와 VP9 관련해서는, 자사 핵심 기술 혁신이 VP9을 포함한 여러 코덱에 적용되며, 이미 VP9에 대해 유효하다고 판결받은 특허로 새로운 소송을 제기했고, 이 사건은 12월에 심리 예정이라고 했어요.
"말씀하신 대로, 저희 핵심 기술 혁신은 VP9을 포함한 여러 코덱에 적용돼요." — Liren Chen (CEO)
스트리밍 협상과 PC 업체 현황
질문 (Arjun Bhatia · William Blair): 아마존과의 계약이 다른 스트리밍 업체와의 협상에 영향을 주었는지, 다른 업체와의 진전이 쉬워졌는지 물었어요. 또, PC 쪽에서는 Lenovo 현황과 새 계약 이후 남은 기회가 얼마나 되는지도 물었어요.
답: 대부분의 협상은 비밀유지계약(NDA) 하에 진행되고 있지만, 아마존과의 계약은 업계에서 중요한 이정표로 여겨지고 있고, 수익화 노력을 가속화하는 모습이라고 했어요. PC 쪽에서는 세계 시장의 약 70%를 차지하는 상위 10개 PC 업체 중 4곳과 계약을 맺었고, 나머지 30%를 계속 추진 중이라고 했어요. Lenovo는 중재 심리를 마쳤고, 내년 상반기 중 결과를 기대하지만 정확한 시점은 확실하지 않다고 했어요.
"이번 계약으로 세계 시장의 약 70%를 차지하는 상위 10개 PC 제조사 중 4곳과 계약을 맺었고, 나머지 30%를 계속 추진 중이에요." — Liren Chen (CEO)
4분기 회사 전망, 소송비, VVC, 클라우드
질문 (Scott Searle · Roth Capital): PC 제조사 중재 결과가 4분기 회사 전망에 반영됐는지, 단기 소송비는 어떤지 물었어요. 또, VVC 도입이 언제 매출과 로열티에 영향을 줄지, 클라우드 수익화가 시장 규모에 어떤 변화를 주는지도 물었어요.
답: PC 제조사와의 중재 결과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3분기부터 추정 매출(소급분과 연간 반복 매출 포함)을 인식하기 시작했고, 이 부분이 4분기 회사 전망에 반영됐다고 했어요. 소송비는 단기적으로 계속 의미 있는 투자 항목이라고 했어요. 기술 측면에서는, VVC 도입이 주요 칩 업체와 Google의 Android 적용으로 빨라지고 있지만, 전면적인 확산까지는 수년이 걸릴 것이고, 기존 멀티미디어 라이선스에 점진적으로 추가될 것이라고 했어요. 클라우드는 관련 있지만 별도 영역이고, 과거 프로젝트에서 확보한 자산이 있으며, 아직 구체적인 수치는 밝히지 않았지만 보유한 지식재산(IP) 규모가 크다고 했어요.
"3분기에 해당 매출을 인식했고, 4분기 회사 전망에 반영됐어요." — Rich Brezski (CFO)
자본 배분과 인수합병(M&A)
질문 (Anja Soderstrom · Sidoti): 배당을 늘렸지만 자사주 매입은 덜 공격적인 상황에서 자본 배분 우선순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어요. 또, 인수합병(M&A) 기회를 얼마나 적극적으로 찾고 있는지, 어떤 모습을 보는지도 물었어요.
답: 기본적으로 달라진 점은 없고, 현금이 많으며 이번 분기에 배당을 7% 늘렸고, 부채를 상환했으며 자사주 매입도 계속하고 있다고 했어요. M&A는 항상 기회를 찾고 있고, Chief Growth Officer 팀이 전담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AI 전문성을 가진 Deep Render를 인수했다고 했어요. 하지만 내부 연구개발(R&D) 역량이 커서(하루 6건 신규 특허), 인수 기준이 높다고 했어요.
"말씀하신 대로, 이번 분기에 배당을 7% 늘렸어요." — Rich Brezski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