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0 실적 발표 콜 — One Florida 인수와 대차대조표 성장
8월 1일 One Florida 인수를 마쳤고, 조정 순이익은 $1.34억(주당 $1.66)이었어요.
매출 $4억 (예상 $4억) · EPS $1.66 (예상 $1.66)
핵심 발언
"8월 1일 마무리된 One Florida Bank 인수를 통해 새로운 동료와 고객을 맞이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해요."
"One Florida에서 인수한 대출을 제외하면, 대출 성장은 연율 4%로 기대에 부합했고, 계속해서 핵심 예금 증가로 자금이 조달됐어요."
"3분기에 자사주 100만 주를 매입했고, 올해 남은 한도도 100만 주가 있어요."
질문과 답 8
금리 변화에 따른 마진 영향
질문 (Michael Rose · Raymond James): 예금 비용 등 여러 요인이 마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금리가 예상보다 더 오르면 대출 수요와 실적이 어떻게 달라질지도 물었어요.
답: 12월에 연준이 0.25%p 금리를 올릴 것으로 가정해서 4분기 영향은 크지 않을 거라고 했어요. 자산이 금리 인상에 민감해서 유기적인 대차대조표 성장, 성공적인 예금 프로모션, 채권 만기 자금 재투자 덕분에 순이자마진(NIM)이 3, 4, 5bp 정도 소폭 늘어날 것으로 봤어요. 금리가 더 오르면 일부 대출 부문은 성장세가 둔화될 수 있지만, 자산 민감도와 신규 영업 인력(One Florida 포함) 효과가 이런 역풍을 상쇄할 거라고 했어요. 고객 분위기는 조심스럽지만 낙관적이라고 했어요.
"저희는 순이자마진이 3, 4, 5bp 정도 소폭 늘어날 것으로 보고, 순이자수익도 그에 맞춰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요." — Mike Achary (CFO)
당좌예금 비중과 성장
질문 (Ben Gerlinger · Citi): OFB 인수 후 당좌예금(DDA) 비중이 어떻게 변할지, 북플로리다 지역 성장과 비교해 어떤지 물었어요. 신규 채용 인력이 예금에 집중할지, 여러 역할을 맡을지도 물었어요.
답: One Florida의 무이자예금 비중이 낮고 계절적 요인도 있어서 DDA 비중이 줄었다고 했어요. 일부 고객이 머니마켓 계좌로 옮긴 영향도 있다고 했어요. 3분기에 빠진 DDA의 상당 부분이 4분기에 돌아올 것으로 기대하고, 예금·금고 전담 인력을 추가하면서 대출과 예금을 모두 늘릴 수 있는 영업 인력도 계속 뽑고 있다고 했어요. 신규 영업 인력이 올해 대출 성장의 큰 몫을 차지했고, 예금 성장에도 작지만 의미 있는 기여를 했다고 했어요.
"3분기에 빠진 DDA의 상당 부분이 4분기에 다시 돌아올 것으로 기대해요." — Mike Achary (CFO)
일관된 영업 문화 만들기
질문 (Will Jones · KBW): 신규 인력뿐 아니라 기존 영업 인력 사이에서도 어떻게 일관성을 만드는지 물었어요. 예금 프로모션 효과와 유형자산장부가치가 예상보다 더 많이 줄어든 이유도 물었어요.
답: 일관성은 엄격한 채용, 위험 줄이기, 신뢰할 수 있는 시장 추가, 그리고 'One Bank Concept'(팀이 함께 고객을 발굴하고 관리하는 방식)에서 나온다고 했어요. 예금 프로모션은 2분기 말에 시작해서 3분기 내내 진행됐고, 성장에는 도움이 됐지만 예금 비용이 늘어났다고 했어요. 이는 대출 성장을 위한 유동성 확보 목적이라고 했어요. 유형자산장부가치는 OFB 인수 현금 지급, 자사주 매입, 기타포괄손익(OCI) 영향이 주요 원인이라고 했어요.
"은행 전체에 'One Bank Concept'이라는 말을 써요. 이 개념은 모든 사업부와 신용 부문에서 협력적인 운영 방식을 실천하는 거예요." — John Hairston (CEO)
영업 인력 채용과 예금 비용 전망
질문 (Brett Rabatin · StoneX Group): 순증 영업 인력이 38명으로 줄어든 이유와 앞으로 채용이 예금에 집중될지 물었어요. 예금 조달 비용이 계속 오를지, 2027년에 베타(금리 인상분 반영률)가 더 높아질지도 물었어요.
답: 분기 말 기준으로는 38명이었지만 현재는 42명이고, 연말에는 One Florida 인력 20명을 제외하고 순증 50명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했어요. 예금 비용은 직전 분기보다 12bp 올랐고, 4분기에도 프로모션이 이어지면서 비슷한 수준의 인상이 있을 것으로 봤어요. 베타 전망은 자료에 나와 있고, 목표치에 도달하거나 근접할 것으로 예상했어요.
"연말에는 순증 50명 정도가 될 것으로 기대해요." — John Hairston (CEO)
에너지 대출 비중과 금고 통합
질문 (Jon Rau · Barclays): 에너지 대출에 대한 입장이 바뀌었는지, 해당 부문 고객 수요가 달라졌는지 물었어요. One Florida의 금고(트레저리) 플랫폼 통합 상황도 물었어요.
답: RBL(자원기반대출)과 미드스트림 서비스는 이미 수년 전에 철수했고, 현재 에너지 부문 대출 비중은 1% 미만이며 앞으로도 1% 미만을 유지할 거라고 했어요. 4분기에는 상업용 부동산, 건설·개발(C&D), 헬스케어, 기업대출(C&I)에서 성장이 기대된다고 했어요. 금고 부문은 One Florida가 강점이 있었고, 벤더(IT업체)는 다르지만 철학은 비슷하다고 했어요. One Florida의 HOA(공동주택관리) 뱅킹 시스템을 전체 영업망에 확대 적용했다고 했어요.
"에너지 대출 비중은 1% 미만이고, 앞으로도 1% 미만을 유지할 거예요." — John Hairston (CEO)
지역 프로젝트 성장과 인수합병 계획
질문 (Feddie Strickland · Hovde Group): 미시시피와 루이지애나에서 제조업·데이터센터 등 신규 프로젝트가 늘면서 성장 전략을 바꿔야 하는지, One Florida 인수 후 인수합병(M&A) 의향도 물었어요.
답: 이 지역 개발이 판도를 바꿨고, 미시시피와 루이지애나에서 유기적 성장률이 확실히 높아졌다고 했어요. 지금은 예금 쪽 영향이 크고, 프로젝트가 성숙하면 대출 기회도 늘어날 것으로 봤어요. 현재는 유기적 대차대조표 성장에 집중하고 있고, One Florida 전환 작업을 마무리 중이며, 인수합병은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보다는 기회가 있을 때 검토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미시시피와 루이지애나에서 유기적 성장률이 확실히 높아졌어요." — John Hairston (CEO)
자사주 매입과 자본 목표
질문 (Gary Tenner · D.A. Davidson): 기타포괄손익(AOCI) 제외 시 TCE(유형자본비율) 회복 시점이 바뀌었는지, 자사주 매입 재개 시점과 9% TCE 기준에 대해 물었어요.
답: 변경된 점은 없고, 하반기에 자사주 매입 권한을 쓸 계획이었다고 했어요. 3분기에 100만 주를 매입했고, 4분기에도 추가 매입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TCE는 8% 밑으로 떨어뜨리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어요. 보통주자본비율(Common Equity Tier 1)은 11.53이고, 적정 범위는 12–12.5%라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을 제외하면 TCE가 25–30bp 늘어날 것으로 봤어요.
"가능하다면 TCE를 8% 밑으로 내리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 Mike Achary (CFO)
신디케이트론 비중과 헤지 전략
질문 (Stephen Scouten · Piper Sandler): OFB 포함 신디케이트론(SNC) 비중이 유기적 성장에 도움이 되는지, 헤지 전략 변화와 최근 현금흐름 헤지에 대해 물었어요.
답: SNC 비중은 One Florida 인수로 분모가 커지면서 약 8.6%로 줄었고, 이는 약간의 긍정적 효과가 있다고 했어요. 하지만 신디케이트론을 늘리기 위해 무리해서 대출을 늘리지는 않고, 수익률과 위험 선호에 맞는 건만 선택한다고 했어요. 헤지 전략은 자산 민감도 관리를 위해 현금흐름·공정가치 헤지를 활용하고, 정책에 맞게 수억 달러 규모의 헤지를 추가했다고 했어요.
"분기 말 기준으로 SNC 비중은 약 8.6%까지 내려갔어요." — John Hairston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