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3분기 실적과 재보험, 플로리다 가격
Heritage는 3분기 순이익 5,110만 달러와 주당순이익 1.72달러를 발표했어요.
매출 $2억 (예상 $2억) · EPS $1.72 (예상 $0.93)
핵심 발언
"6월에 도입한 이 프로그램은 22억 달러가 넘는 한도와 연간 약 6,300만 달러의 절감 효과가 있어요. 계획대로 잘 작동하고 있어요."
"이런 영향으로 상업용 보험료가 전년 같은 분기보다 16% 줄었어요."
"보험료의 절반 이상을 플로리다 외 지역에서 거두고 있어요. 동남부, 북동부, 중부 대서양, 하와이, 그리고 특수 보험 플랫폼까지 포함돼요."
질문과 답 5
날씨 피해와 동북부 성장
질문 (Karol Krzysztof Chmiel · Citizens): $33.6 weather loss 중 비(非)대형재해(non-cat) 부분의 세부 내용과 이 손실이 어떻게 정의되는지 물었어요. 또 동북부 지역의 성장과 어떤 지역이 플로리다의 부담을 상쇄하는지 물었어요.
답: 비(非)대형재해 손실은 동부 해안 여러 곳에서 발생한 작은 폭풍들이라고 했어요. 동북부에서 약 $600만, 동남부(주로 플로리다)에서 약 $1,200만 정도라고 했어요. 상업 보험은 뉴욕, 뉴저지, 하와이에서 성장 중이고, 사우스캐롤라이나도 새로 시작했다고 했어요. 개인 주택 보험은 주로 동북부에서 강세이고, 하와이도 일부 영향을 주고 있다고 했어요.
"상업 보험은 뉴욕, 뉴저지, 하와이 등 다른 지역에서 성장하고 있고, 사우스캐롤라이나도 새로 시작했어요." — Ernesto Jose Garateix CPCU (CEO)
플로리다 주택 보험료와 쿼터 셰어 비율
질문 (Mitch · Raymond James): 현재 플로리다 주택 보험료 인상률이 이전과 비교해 어떤지, 그리고 NBIC 쿼터 셰어 갱신을 앞두고 목표 비율이 어떤지 물었어요.
답: 보험 유지율은 80%대 중반으로 이전보다 약간 높고, 신규 계약도 강하다고 했어요. 갱신 보험료는 앞으로도 계속 낮아질 것으로 보고, 현재 추세라면 내년에 10%에서 18% 추가 하락이 있을 수 있다고 했어요. 쿼터 셰어 비율은 최근 몇 년간 5%에서 7%씩 낮추고 있고, 내년에도 비슷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내년을 보면, 지금 상황을 기준으로 10%에서 18% 추가 하락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 Kirk Howard Lusk (CFO)
Isaias 피해, 텍사스 성장, 재보험 수준
질문 (Axel · Truist): 허리케인 Isaias로 인한 초기 손실 징후가 있는지, 플로리다 상업 보험료가 4분기 총보험료를 늘릴지, 텍사스 상품이 2027년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할지, ceded premium ratio(재보험에 넘긴 보험료 비율) run rate가 mid-41s인 이유를 물었어요.
답: 피해 지역(Pensacola/Destin)에서 노출이 적어 손실이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텍사스는 단기적으로는 의미 있는 규모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면 긍정적일 수 있고 캘리포니아보다 더 빨리 성장할 수도 있다고 했어요. 성장률은 한 자릿수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ceded premium ratio는 mid-41s가 적정 수준이고, 내년에는 조금 더 낮아질 수 있다고 했어요.
"텍사스는 캘리포니아보다 더 빨리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 Ernesto Jose Garateix CPCU (CEO)
경쟁 상황과 플로리다 외 지역 성장
질문 (Cam · Piper Sandler): 개인 보험 시장에서 경쟁이 더 심해졌는지, 플로리다 외에 어떤 지역이 가장 매력적이고 성장성이 높은지, 상업용 주택 보험에서 수익성보다 성장을 우선할 조건이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플로리다에는 지난 2년간 20개가 넘는 신규 보험사가 진입했고, 대부분은 takeout(기존 보험 계약 인수)에 집중했다고 했어요. 본인들은 2018년 이후 takeout을 하지 않았지만, 일부 신규 진입사가 2027년에 신규 계약을 쓸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플로리다 외 지역에서는 동북부(뉴욕, 뉴저지, 코네티컷)와 하와이가 매력적이고 성장 중이라고 했어요. 수익성보다 성장을 우선하려면 외부 시장 환경(특정 사건이나 재보험 가격 변화)이 바뀌어야 한다고 했어요.
"대부분의 신규 보험사는 takeout에 집중해 왔어요." — Ernesto Jose Garateix CPCU (CEO)
재보험 비용 절감 여지
질문 (Brendan · Sidoti & Company): 2027년 이후 추가 재보험 비용 절감 여지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 어떤 시장이 그 절감을 이끄는지 물었어요.
답: 폭풍이 적고 시장에 추가 자본이 유입돼서, 내년 재보험 가격이 -5%에서 -7%까지 내려갈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5%에서 -8% 수준에서 안정될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올해는 약 20% 하락이었기 때문에 내년 하락폭은 올해보다 작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1월 1일 갱신 이후에 더 명확해질 것이고, 현재 재보험사들과 적극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했어요.
"내년 재보험 가격이 -5%에서 -7%까지 내려갈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 Kirk Howard Lusk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