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7 실적 발표 콜 — 2026년 실적 전망 상향 조정
회사가 2026 회계연도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을 $1.45–$1.51로 올리고 범위를 좁혔어요.
매출 $30억 (예상 $30억) · EPS $0.37 (예상 $0.35)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121억–$122억
핵심 발언
"실행력을 높이고, 사업 일부를 단순화하며, 성장 가능성이 더 높은 분야에 자원을 집중할 기회를 찾았어요."
"3분기에 유기적 순매출이 12분기 연속 성장했고, 업계가 방문자 감소와 거시경제 압박을 겪는 상황에서도 좋은 실적을 냈어요."
"앞서 말씀드린 재고 조정이 3분기에 진행됐고, 의도적으로 공장 가동률을 낮추면서 비용 부담이 있었어요."
질문과 답 8
매출 전망 변경 이유와 이익 증가 요인
질문 (Benjamin Theurer · Barclays): 애널리스트가 매출 전망을 수정한 이유를 물었어요. 또 조정 이익과 주당순이익(EPS) 전망이 왜 더 좋아졌는지도, 특히 상단이 좁아진 점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올해 누적 실적과 4분기 전망을 반영해 유기적 순매출 증가율을 1%에서 2%로 잡았다고 했어요. 물량이 약하고 운송·연료비가 올라 원가 개선 효과가 줄었지만, 영업팀과 광고 강화로 물량을 늘릴 수 있다고 했어요. 조정 EPS는 연간 6%에서 10%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매출 측면에서, 올해 누적 실적이 1% 증가했고 4분기 전망을 고려할 때 유기적 순매출 증가율 1%에서 2%가 적절하다고 생각해요." — Jeffrey Ettinger (CEO)
투입 원가 하락이 마진에 미치는 영향
질문 (Peter Galbo · BofA): 애널리스트가 물량이 약해 투입 원가 하락 효과가 늦게 나타났는지, 또 이 효과가 내년까지 이어지는지 물었어요. 유기적 매출 증가율 1%–2% 중 어느 쪽에 가까울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물량이 약해 재고 회전이 느려져 투입 원가 하락 효과를 분기 전체로 다 누리지 못했고, 돼지고기 시세 하락도 분기 중반부터 시작됐다고 했어요. 돼지고기 시세 하락은 앞으로 몇 분기와 2027년까지 마진에 도움이 될 거라고 했어요. 다만 돼지고기와 가금류 쪽 일부 부담은 남아 있다고 했어요. 외식 채널의 성장세와 소매 브랜드 개선 노력을 감안할 때 유기적 매출 증가율 1%–2% 범위에 대해 자신 있다고 했어요.
"맞아요, 물량이 약해 재고 회전에 영향을 줬고, 저희도 그 점을 인식하고 있어요." — Paul Kuehneman (CFO)
2027 회계연도 실적 요인
질문 (Michael Lavery · Piper Sandler): 애널리스트가 2027 회계연도 실적을 미리 가늠할 만한 요인(투입 원가 효과, 재고 조정, 투자자들이 놓칠 수 있는 점 등)을 물었어요. 또 이번 분기 해외사업 실적이 변동성이 컸는데 앞으로 어떻게 봐야 할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통합 계획 덕분에 실적을 더 빨리 예측할 수 있다고 했어요. 외식 채널의 강한 성장세, 소매 전략 변화로 주요 브랜드가 좋아지는 점, 돼지고기 원가가 낮아져 투자 여력이 생기는 점을 들었어요. 2027 회계연도에는 53번째 주가 포함되고, 물류·곡물·소고기 원가 부담도 일부 있다고 했어요. 해외사업은 이번 분기 변동성이 있었지만 추세는 유지되고 있고, SPAM 수출이 일회성 법인 변경으로 영향을 받았다고 했어요.
"긍정적인 점은 외식 부문에서 강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 Paul Kuehneman (CFO)
4분기 매출 증가 요인
질문 (Thomas Palmer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4분기에 유기적 매출 증가율 1%–2%를 달성하려면 어떤 요인이 작용하는지, 이미 그런 흐름이 보이는지 물었어요. SG&A(판매관리비) 수준이 얼마나 지속 가능한지, 앞으로 광고비는 어떻게 될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외식 채널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업계 전체 트래픽이 정체돼 있지만 자신 있다고 했어요. 소매 부문은 리포지셔닝, 마케팅, 디지털, PB 견과류 사업 철수 등으로 4분기에 기저 효과가 있다고 했어요. SG&A 절감 조치는 이미 효과가 나타나고 있고, 3분기에는 광고비가 시기상 낮았지만 4분기에는 광고를 늘릴 계획이라고 했어요. 다만 광고비는 계속 신중하게 쓸 거라고 했어요.
"전반적으로 소매 부문에서 진전이 있어 기쁘고, 아직 할 일이 남았지만 주요 브랜드에서 모멘텀이 보이고 있어요." — John Ghingo (CEO)
소비자 환경과 자본 배분 우선순위
질문 (Max Andrew Gumport · BNP): 애널리스트가 소비자 환경에서 어떤 모습을 보고 있는지, 2027년에는 왜 큰 개선을 기대하지 않는지 물었어요. 또 재무 상태가 좋은데 자본 배분 우선순위는 무엇인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소비자들이 여전히 인플레이션과 높은 유가로 심리가 낮고 부담을 느끼지만, 전체 식품 수요는 견조하고 소비자들은 가성비에 집중한다고 했어요. Hormel의 제품 구성과 가격·포장·포지셔닝 전략이 이런 수요에 맞추고 있지만, 앞으로도 소비자 환경은 불안정하고 변동성이 클 것으로 봤어요. 자본 배분에서는 배당이 여전히 우선이고, 전략적 제휴나 인수도 열려 있지만 신중하게 접근한다고 했어요.
"핵심은 소비자들이 여전히 부담을 크게 느끼고 있고, 심리도 낮다는 점이에요." — John Ghingo (CEO)
법인 변경과 투입 원가 전망
질문 (Heather Jones · Heather Jones): 애널리스트가 법인 변경이 없었다면 유기적 물량이 거의 비슷했을지, 투입 원가 하락이 4분기와 2025년에도 순이익에 도움이 되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구체적인 수치는 밝히지 않았지만, 해외사업 물량 감소의 대부분이 법인 변경 때문이라고 했어요. 투입 원가 하락은 4분기와 2025년에도 순이익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구체적인 수치는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해외사업 물량 감소의 대부분은 법인 변경과 관련이 있어요." — Paul Kuehneman (CFO)
운송비와 재고 조정 영향
질문 (Pooran Sharma · Stephens): 애널리스트가 운송비가 2분기와 비교해 어떤지, 원가 하락 효과가 운송비를 상쇄하는지, 재고 조정에서 예상보다 나빴던 점과 수치가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운송·물류·연료비가 여전히 높고, 잠깐 낮아졌다가 다시 올라서 전년 같은 분기보다 부담이 되고 있고, 이 점이 회사 전망에 반영돼 있다고 했어요. 재고 조정으로 생산량이 줄었고, 일부 카테고리는 약했고, 칠면조는 사료 효율이 나빠졌으며, 악천후로 정전이 발생해 일회성 비용도 있었다고 했어요. 완제품 재고는 전년보다 줄었고, 대부분의 재고 조정은 3분기에 끝났고 일부만 4분기에 남았다고 했어요.
"운송, 물류, 연료비가 전년 같은 분기보다 여전히 부담이고, 이런 흐름이 회사 전망에 반영돼 있어요." — Paul Kuehneman (CFO)
퇴임 CEO의 회사 평가
질문 (Rupesh Parikh · Oppenheimer): 애널리스트가 퇴임하는 CEO Jeff에게 Hormel의 전망과 주요 관찰점을 물었어요.
답: Jeff는 팀이 현실적인 계획을 세우고, 가격·제품 믹스·효율 개선·SG&A 절감 등 여러 방안을 통해 수익성을 높였다고 했어요. 중앙 집중식 조정과 Justin's, 통닭 사업 매각, 브라질 사업 변화 등 포트폴리오 조정이 회사의 집중도를 높이고 앞으로 변동성을 줄일 거라고 했어요.
"두 번째로, 내부적으로도 그렇고 투자자들에게도 여러 방안을 활용해 수익성을 높인다는 점을 명확히 전달했다고 생각해요." — Jeffrey Ettinger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