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유기적 성장과 마진 확대
회사는 2026년 조정 EPS를 $8.40–$8.45, 연간 유기적 성장률을 4–5%로 올렸어요.
매출 $50억 (예상 $50억) · EPS $2.27 (예상 $2.17)
핵심 발언
"이번 분기에 더 빠르게 진척돼서, 2026년 말까지 남은 고정비를 모두 없앨 수 있을 거예요."
"PANT 부문이 견고한 프로젝트 수주잔고와 에너지 분야(특히 아프리카, 중동, 미국)의 지속적인 투자 덕분에 앞으로 몇 년간 성장 전환점에 들어섰다고 생각해요."
"빌딩 자동화와 공정 자동화 기술 모두에서 Forge 플랫폼을 활용한 새로운 제품을 내놓으며, 앞으로의 성장을 위한 튼튼한 기반을 만들고 있어요."
질문과 답 12
4분기 수주 증가 자신감
질문 (Nigel Coe · Wolfe): 경영진이 4분기 수주 증가에 자신감을 가지는 이유와 10월에 지금까지 본 모습을 물었어요.
답: 10월 초의 흐름이 기대치에 맞거나 그 이상이라고 했어요. 경영진은 통계적 실적, 수주 성공률, 예비 계획을 예측에 반영한다고 설명했어요. 또, 작년의 대형 저탄소 LNG 수주는 이번 비교에서 제외했다고 했어요.
"Nigel, 10월 첫 3주 동안의 흐름이 기대치에 맞거나 그 이상이에요." — Vimal Kapur (CEO·회장)
산업 자동화 전망과 수익성
질문 (Julian Mitchell · JPMorgan): 경영진이 산업 자동화(IA) 수익성 확대에 얼마나 자신이 있는지, 최근 불안정한 경기에서 IA 수주 흐름에 우려가 없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납기 준수율이 60%까지 오르고, 연체 건수가 18% 줄었으며, 신제품 반응이 좋다는 점을 근거로 매출 회복과 수익성 확대에 자신이 있다고 했어요. 올해 IA 수익성은 22%로 마무리할 것으로 보고, 2029년까지 25%를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Michal은 촉매 사업 비중이 개선되고 CT 통합이 진전되면 2027년에 PAT 수익성도 확대될 것이라고 했어요.
"매출 회복과 수익성 확대 모두에서 계속 좋은 실적을 낼 자신이 있어요." — Vimal Kapur (CEO·회장)
점진적 수익성·인플레이션 영향
질문 (Steve Tusa · Wells Fargo): 핵심 볼륨 증가에 따른 점진적 수익성이 약 40%인지, 53bp 인플레이션 수치와 4분기 전망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핵심 점진적 수익성이 약 40%라고 확인했어요. 3분기 가격-원가 차이는 약 30bp 순증 효과였다고 했어요. 상반기 평균 가격 인상률은 약 3.5%, 하반기는 약 4.5%로 연간 4% 수준이고, 인플레이션은 연말까지 높다가 내년 상반기에 완화될 것으로 봤어요.
"3분기 가격-원가 차이는 약 30bp 순증 효과였어요." — Michal Stepniak (CFO)
화재·보안 성장과 FORGE
질문 (Scott Davis · Melius): 화재·보안 부문 점유율 확대와 성장 요인, FORGE가 고객에게 어떻게 판매되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신제품 출시 속도가 빨라지고, 최종 시장 구성이 바뀐 것이 성장 요인이라고 했어요. FORGE는 제품을 연결해(예: 원격 화재 패널 설정) 가치가 높아지고, 시운전 시간을 줄여 유통 채널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데이터센터·배터리 감지 등 독특한 제품도 있고, LNL S2는 해외에서 성장 중이라고 했어요.
"Scott, 소프트웨어 비중은 낮지만 FORGE가 핵심 제품의 가치를 끌어올려요." — Vimal Kapur (CEO·회장)
공정 자동화의 장기 성장
질문 (Amit Mehrotra · UBS): 공정 자동화 기술(PAT)이 2027년 이후 중장기적으로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프로젝트와 애프터마켓(서비스·촉매) 모두에서 성장 기회를 본다고 했어요. LNG, 아프리카·중동·아시아 투자, 저탄소 프로젝트가 늘고 있다고 했어요. SAF 라이선스 100건 중 약 20%만 실제로 구축됐고, 4분기 촉매 수요는 두 자릿수 중반 성장세라고 했어요. 촉매·서비스·소프트웨어에서 여러 해 동안 견조한 수요와 수익성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Amit, 공정 자동화와 기술 부문 모두 프로젝트와 서비스·촉매 애프터마켓에서 성장세를 보고 있어요." — Vimal Kapur (CEO·회장)
4분기 성장 둔화와 계량기 도입 시점
질문 (Nicole DeBlase · Deutsche Bank): 4분기 유기적 성장률이 소폭 둔화되는 이유와, 유틸리티 계량기 도입 지연 및 시점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소폭 둔화는 보수적 접근과 분기 내 사업 믹스 때문이며, 단기 수주 흐름은 매우 강하다고 했어요. 계량기는 새로운 가스·수도 계량기 기술이 각 유틸리티별로 개별 테스트 중이고, 이 과정이 약 6–9개월 걸릴 수 있다고 했어요. 본격적인 대규모 도입은 2027년 이후로 예상했어요.
"이건 어디까지나 보수적으로 잡은 결과라고 생각해요." — Michal Stepniak (CFO)
P&T 애프터마켓과 IA 제품 성장
질문 (Andrew Obin · BofA): P&T 애프터마켓이 직전 분기보다 더 늘지 않은 이유와, IA 제품이 더 빠르게 성장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P&T의 차이는 프로젝트 일정 때문이지 악재 때문이 아니라고 했어요. 전체적으로 P&T 매출 흐름은 3분기와 4분기가 비슷하고, 촉매 수요는 두 자릿수 중반으로 가속 중이라고 했어요. IA는 납기 개선, 연체 감소, 신제품 침투가 2027년 저성장에서 중간 성장으로 전환을 이끌 것이라고 했어요. IA 핵심 수주는 3분기에 15% 늘었고, 4분기 수주도 한 자릿수 후반 증가를 기대한다고 했어요.
"이건 프로젝트 주기의 영향이라고 보면 돼요." — Vimal Kapur (CEO·회장)
데이터센터와 인수합병 우선순위
질문 (Andrew Kaplowitz · Citi): 데이터센터 생태계가 2027년 이후 성장에 어떻게 기여할지, 부채비율이 낮아지면 인수합병(M&A) 전략은 어떤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데이터센터가 회사 전체 전략이 되고 있고, 빌딩 자동화 외에 공정 자동화, 센싱, 펌프(예: 액체 냉각)까지 확대하고 있다고 했어요. 미국 외 지역에서 성장 잠재력이 크다고 했어요. 인수합병은 우선 부채비율을 3.0배 이하로 낮춘 뒤, 계측·센싱, 고성장 분야, 소규모 인수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2029년 매출 목표 $12는 자체 성장 기준이라 인수합병은 선택 사항이라고 했어요.
"이제 데이터센터는 Honeywell 전체 전략이 되고 있고, 우리는 제품 구성을 계속 강화하고 있어요." — Vimal Kapur (CEO·회장)
자구 노력과 비용 절감 기회
질문 (Vertical Research Partners): 가장 큰 자구 노력 기회가 어디에 있는지, 내년을 앞두고 경영진이 가장 기대하는 점이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공유 서비스와 본사 슬림화, 가치·부품 엔지니어링, 공급망·신제품 개발 개선, AI 도입을 주요 생산성 요인으로 꼽았어요. CT 통합에서 기대 이상의 비용 시너지가 나오고 있고, 데이터센터·생명과학·반도체 등 여러 사업 간 교차 판매도 자구 노력의 또 다른 원천이라고 했어요.
"마지막으로, 우리는 AI 도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어요." — Michal Stepniak (CFO)
프로젝트 파이프라인과 정유 일정
질문 (Joe Ritchie · Goldman Sachs): 유가 상승으로 고객 투자 파이프라인이 늘었는지, 정유사들이 마진 상승으로 작업을 미루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에너지 안보, 연료 다양화, 저탄소 프로젝트(예: 아프리카 대형 정유소 확장, SAF·탄소포집 프로젝트)가 투자 동인이라 유가와의 연관성은 낮아졌다고 했어요. 미국 정유사 가동률이 높아 일부 작업이 미뤄지긴 하지만, 많은 애프터마켓 작업은 가동 중에도 할 수 있고, 미뤄진 작업은 결국 수요로 이어질 것이라고 했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유가와의 연관성은 낮아졌어요." — Vimal Kapur (CEO·회장)
노동력 위험과 IA 수익성 요인
질문 (Bernstein): 노동력 부족으로 프로젝트 납기가 늘어났는지, IA 수익성 개선이 분사 효과와 생산성 중 어디에서 더 나왔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노동력 부족이 업계 트렌드이긴 하지만, 자사에는 큰 영향이 없다고 했어요. 대부분의 수주 잔고가 북미 외 지역이고, LNG 장비는 자체 공장에서 생산해 여유가 있다고 했어요. IA 수익성은 약 150bp 이상이 운영 개선 등 자체 노력에서 나왔고, 나머지는 TW 분사 효과라고 했어요.
"수주 잔고의 상당 부분이 북미 외 지역이라 큰 문제가 아니에요." — Vimal Kapur (CEO·회장)
가격 압박과 어려운 사업
질문 (BMO): 가격 인상이 가장 필요한 사업과, 가격 인상이 가장 어려운 사업이 어디인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가격 인상 달성률이 모든 사업에서 3.5%–4.5%로 비슷한 범위에 있다고 했어요. 반도체, 전자, 금속 등 투입 원가에 따라 가격 인상 요인이 다르다고 했어요. 가격 인상은 고객 서비스, 소통, 신제품 파이프라인, 가격 정책이 함께 작동해야 가격-원가 차이를 플러스로 유지할 수 있다고 했어요.
"우리의 가격 인상 범위는 매우 좁아요." — Vimal Kapur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