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실적 발표 콜 — CEO 교체와 견조한 실적
3분기 핵심 순이익은 $9.56억이고, 사업 보험료는 6% 늘었으며 소기업 부문 수익성도 높았어요.
매출 $72억 (예상 $74억) · EPS $3.50 (예상 $3.17)
핵심 발언
"저는 Adin의 리더십을 매우 신뢰해요. 2015년 Hartford에 합류한 이후로 언더라이팅을 강화했고, 상품과 위험 수용 범위도 넓혔어요."
"Kinova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Hartford는 8년 연속 소기업 디지털 경험 1위를 차지했고, 2위와는 20점 차이가 났어요."
"이번 인수로 연간 약 $5억의 보험료가 더해지고, 치과와 안경 등 상품 포트폴리오가 넓어졌어요."
질문과 답 9
중형 시장 손실 원인과 산재보험
질문 (Brian Meredith · UBS): 중형 시장의 결합비율에 이례적 손실이 얼마나 영향을 줬는지, 산재보험(근로자 보상) 빈도와 언더라이팅(보험 인수 심사)에 대해 어떤 조치를 하고 있는지 궁금해요.
답: 경영진은 산재보험과 비재해(property, 자연재해가 아닌) 부문이 전년 같은 분기 대비 중형 시장 변화에 각각 4포인트 미만씩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어요. 비재해 property는 정상적인 변동성으로 보고 있고, 산재보험은 빈도가 높아진 것을 보고 손실 추정치를 올리고 있다고 했어요. 언더라이팅 조치와 2027년을 위한 가격 조정도 진행 중이라고 했어요.
"산재보험 쪽은 올해 들어 빈도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고 있어요." — Beth A. Costello (CFO)
충당금과 소기업 실적
질문 (Andrew Kligerman · TD Cowen): 이번 분기에 일반 책임보험(GL)이나 상업용 자동차보험의 충당금을 조정했는지, 그리고 소기업 결합비율이 가격 압박 속에서도 계속될 수 있는지 궁금해요.
답: 경영진은 이번 분기에 충당금 검토를 했고, 일반 책임보험이나 상업용 자동차보험의 장부상 충당금은 조정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활동이 기존 예상과 일치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어요. 소기업 부문은 분기마다 꾸준히 좋은 실적을 내고 있고, 이번 분기에는 비재해 property가 긍정적으로 작용했지만 기본 실적도 탄탄하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디지털 역량에 계속 투자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 충당금 검토를 했어요. 그리고 활동을 살펴본 결과 장부상 충당금은 조정하지 않았어요." — Beth A. Costello (CFO)
복지 부문 마진과 장애보험 추세
질문 (Elyse Greenspan): Equitable 인수로 2027년에 희석 효과가 있고, 장애보험 추세도 있는데 복지 부문이 앞으로도 6%–7% 마진을 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장애보험(정신건강, FMLA 등) 추세가 계속되고 있나요?
답: 경영진은 복지 부문이 장기적으로 6%–7% 마진 사업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어요. 2027년에는 인수 통합과 상각으로 소폭 희석이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를 만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장애보험 쪽은 행동 건강(정신건강) 청구와 고임금 근로자 청구가 늘고 있다고 했어요. 가족 및 의료 휴가(FMLA) 상품에는 이용률이 올라가면서 두 자릿수 중반대 요율 인상을 적용하고 있다고 했어요.
"이 사업은 앞으로도 6%–7% 마진 사업이라고 생각해요." — Christopher Jerome Swift (CEO·회장)
복지 부문 핵심 마진과 소기업 경쟁
질문 (Taylor Scott): 인수와 장애보험 추세를 감안할 때 복지 부문 핵심 마진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그리고 더 경쟁이 치열해진 시장에서 소기업 부문 성장을 계속할 수 있을까요?
답: 경영진은 복지 부문 목표가 여전히 6%–7%이고, Equitable 인수도 시간이 지나면 긍정적 효과를 낼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이 사업은 유형자본 수익률이 높아지고 있다고 했어요. 소기업 부문은 디지털과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계속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지만, 이번 분기에는 경쟁이 더 치열해졌다고 했어요. 언더라이팅 원칙과 고객 유지에 집중해 중형 및 글로벌 부문 성장을 이끌 계획이라고 했어요.
"이 사업은 앞으로도 6%–7% 마진 사업이라고 생각해요." — Christopher Jerome Swift (CEO·회장)
연동 수수료와 개인보험 성장
질문 (Gregory Peters · Raymond James): 연동 수수료(성과에 따라 지급하는 수수료)가 비용비율에 부담을 줄 수 있나요? 그리고 자동차·주택보험에서 앞으로 성장 경쟁력이 있는지 궁금해요.
답: 경영진은 연동 수수료 계약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고, 파트너들과 공정한 조건으로 협상했다고 했어요. 개인보험 부문은 마진과 고객 유지율이 개선되고 있다고 했어요. 대리점 채널 성장이 매출 증가에 도움이 되고 있고, 무리하게 물량을 늘리기보다는 신중하고 체계적으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고객 경험 개선 노력과 낮은 요율 덕분에 고객 유지율이 높아지면서 성장세가 개선되고 있어요." — Melinda Thompson
소기업 성장 분포와 비용
질문 (Robert Cox · Goldman Sachs): 소기업 부문 성장이 특정 산업이나 지역에 집중되어 있나요? 그리고 인건비와 비용비율이 줄어든 원인은 무엇인가요?
답: 경영진은 소기업 부문 성장이 산업 전반에 고르게 나타나고 있고, 기술 발전 덕분에 앞으로도 소기업 창업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비용 측면에서는 전반적인 효율성 개선 덕분이고, 1인당 급여와 총 보상이 줄어들면서 직원 1명당 비용이 낮아졌다고 했어요. 투자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전반적으로 직원 1인당 비용이 줄어들고 있어요." — Christopher Jerome Swift (CEO·회장)
포트폴리오 구성 변화와 기타 영향
질문 (David Motemaden · Evercore): 중대 손해보험(BI)에서 산재보험 외에 약 1%p 악화된 원인이 된 포트폴리오 구성 변화와 기타 항목을 설명해줄 수 있나요? 앞으로도 구성 변화가 계속될까요?
답: 경영진은 전체 BI에서 포트폴리오 구성 변화 영향은 0.3–0.4포인트 정도로 크지 않고, 나머지 차이는 금융 라인 등 여러 부문에서 나타난 작은 항목들이라고 했어요. 앞으로도 전국 단위 대형계정에서 더 많은 보험료가 반영되면서 일부 구성 변화 영향이 계속될 수 있다고 했어요.
"나머지 차이를 만드는 항목들은 여러 부문에서 나타나는 아주 작은 영향들이에요." — Beth A. Costello (CFO)
의료비 증가율과 AI가 소기업에 미치는 영향
질문 (Autonomous): 의료비 증가율 가정이 기존 5%에서 달라졌나요? 그리고 AI가 소기업 위험 선별 방식에 변화를 주고 있나요?
답: 경영진은 의료비 증가율 가정은 여전히 5%에서 시작하고 있고, 이 가정은 변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다만 빈도 변화가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했어요. AI(특히 agentic AI)는 아직 초기 단계이고, 도입 상황과 이슈를 모니터링하고 있지만, 아직 채널 변화는 없고 소기업 고객에게는 대리점이 여전히 중요하다고 했어요.
"의료비 증가율 가정은 여전히 5%에서 시작하고 있어요." — Beth A. Costello (CFO)
청구 빈도와 산재·장애보험의 연관성
질문 (Ryan Tunis · Cantor): 청구 빈도가 낮은 상황에서 다시 오를 가능성이 낮은지, 그리고 산재보험과 장애보험의 청구 빈도는 지금 어떤지 궁금해요. 두 상품에서 비슷한 청구 유형이 나타나고 있나요?
답: 경영진은 장애보험은 몇 년간 좋은 실적을 냈고, 지금은 평균으로 돌아가는(평균 회귀) 단계라고 했어요. 2026년 빈도 변화는 일회성 변화로 보고 있고, 현 시점에서는 내년에 또 빈도가 오를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했어요. 산재보험과 장애보험에서 같은 청구 유형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라고 했어요. 의료비와 ACA(오바마케어) 보조금 종료 등이 원인일 수 있고, 데이터와 AI로 주별 패턴을 분석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지금으로서는 2026년의 빈도 변화는 일회성 변화라고 보고 있고, 2027년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 Christopher Jerome Swift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