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연간 실적 전망 하향 조정
회사가 올해 조정 EBITDA 전망을 $11.65억–$11.8억으로 낮췄어요.
매출 $20억 (예상 $14억) · EPS $4.03 (예상 $1.08)
핵심 발언
"이번 분기 계약 매출 감소는 영업 실행, 특히 계약 성사율이 낮았던 영향이에요."
"이런 실적은 HGV Max 회원이 20% 늘어 30만 명을 넘긴 덕분이에요."
"이번 분기 회사는 보통주 240만 주를 $1.1억에 매입했어요."
질문과 답 7
대손충당금 과거와 목표 수준
질문 (David Katz · Jefferies): 과거 대손충당금에 대한 설명과, 목표로 하는 중간 수준(중반대%)에 대해 물었어요.
답: 3개의 정적인 풀을 하나로 합치고 10년치를 되돌아보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이제는 FICO 점수와 자산가치(에쿼티)를 모든 상품에 걸쳐 고려하고 있어요. 앞으로 대손충당금은 중반대(14%에서 18% 사이)에 머물 것으로 보고 있어요. 이번 분기에 새 방식을 적용했다면 18% 바로 아래였을 거고, $5,500만을 다시 더하면 약 20%가 돼요.
"앞으로 대손충당금은 중반대에 머물 것으로 보고 있어요." — Daniel Mathewes
영업 인력 채용과 리더십 변화
질문 (Charles Scholes · Truist): 여름 동안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어떤 조치를 했는지, 영업 리더십 변화로 어떤 개선을 기대하는지 물었어요.
답: 영업 조직에 다시 투자했고, 인센티브를 시장 수준에 맞게 개선했어요. 그에 따른 비용 증가는 다른 곳에서 절감해서 상쇄했어요. 최근 4개월 동안 430명 넘는 신규 영업 인력을 채용했고, 부동산 경험자 350명(이 중 165명은 HGV 출신)도 영입했어요. 이직률이 안정됐고, 9월과 10월에는 실행력이 좋아졌어요.
"지난 4개월 동안 430명 넘는 경력 영업 인력을 새로 영입했어요." — Mark Wang (CEO)
자유현금흐름과 자사주 매입
질문 (Michael Hirsh · JPMorgan): 4분기 자유현금흐름이 연간 목표에 도달하려면 무엇이 중요한지, 자사주 매입과 인수합병(M&A), 부채 상환 중 어디에 우선순위를 두는지 물었어요.
답: 주요 요인은 유동화(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시점이에요. 4분기에 일본 거래와 국내 거래($4.5억–$5억) 2건을 마무리할 예정이고, 올해 재고 관련 지출도 기존 계획보다 약 $9,000만 줄였어요. 자사주 매입이 현재로선 자본 활용에 가장 좋다고 보고 있고, 3분기에는 매입 속도를 늦췄지만 연간 $6억 목표는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레버리지(차입비율)도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4분기에 2건의 거래를 마무리하면 자유현금흐름이 크게 늘 것으로 보고 있어요." — Daniel Mathewes
영업센터 인력 유지와 재고 회수
질문 (Chris Woronka · Deutsche Bank): 영업 인력 유지를 위한 방안, 새 인센티브 구조가 마진에 미치는 영향, 앞으로 재고 회수(인벤토리 리캡처) 추이와 전망에 대해 물었어요.
답: 채용과 인력 유지 프로그램을 강화했고, 채용 인센티브와 인력도 늘렸어요. 인재 상황이 훨씬 나아질 것으로 기대해요. 보상 구조 변화로 영업·마케팅 비용은 늘지만, 다른 곳에서 절감해 상쇄할 계획이에요. 3분기 영업·마케팅 비용률이 4%p 가까이 올랐고, 4분기도 비슷할 거예요. 장기적으로 재고 회수율은 개선되고 있어요. 인수 이후 제품 원가가 25–30%에서 중반대로 떨어졌고, 앞으로는 10–12%(많아야 13%) 수준을 기대해요. 올해 재고 지출은 $3.75억에서 $2.85억으로 줄였고, 내년에는 $3억 이하로 예상해요.
"Diamond 인수 이후 제품 원가는 20% 초반까지 떨어질 것으로 기대했어요." — Daniel Mathewes
2027년 전망
질문 (Nicholas Weichel · Wells Fargo): 2027년에 대한 초기 생각이나 참고할 만한 내용을 물었어요.
답: 올해 힘든 비교 구간만 지나면, 장기 성장 공식(알고리즘)을 달성할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EBITDA(상각전영업이익)와 현금흐름은 견고했고, 앞으로도 투어(견학) 수는 연 1–중반대% 성장, VPG(방문당 매출)는 연 1%대 성장으로 꾸준한 EBITDA 성장을 기대해요.
"앞으로 꾸준한 성장 패턴으로 전환하고 있고, 장기 성장 공식과도 잘 맞아요." — Mark Wang (CEO)
금리, 유동화, 항공료 영향
질문 (Stephen Grambling · Morgan Stanley): 금리 환경이 유동화나 차입 비용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금리 인상을 소비자에게 얼마나 전가하는지, 항공료 상승이 여행 행동에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금리 변동을 소비자에게 일부 전가하지만, 연준 금리 인상만큼 그대로 반영하지는 않아요. 벤치마크 금리 상승은 미국 유동화 가격에 불리하게 작용해서, 금리가 훨씬 낮은 일본에서 유동화를 확대하고 있어요. 이는 미국 금리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항공료 급등의 영향은 크지 않았고, 수요 지표·도착객·객실 점유율 모두 긍정적이에요. 전체 소유주 중 90% 이상이 리조트에서 차로 4시간 이내에 거주해, 여행 방식에 유연성이 있어요.
"벤치마크 금리 측면에서 보면, 유동화 실행 시 우리에게 불리하게 작용해요." — Daniel Mathewes
충당금 산정 방식 비교와 내년 전망
질문 (Charles Scholes · Truist): 이전 방식으로 충당금을 계산했다면 얼마였을지, 내년 라이선스 수수료율에 대한 설명을 요청했어요.
답: 이전 방식으로 $5,500만을 다시 더하면 충당금 비율은 약 20%였을 거예요. 새 방식으로는 18% 바로 아래이고, 대출 수요가 1%p 정도 더 올려요. 11월과 12월에는 비교 구간이 쉬워지고, 매출은 10월과 비슷하게 1–중반대% 성장, 렌탈·리조트·금융 사업은 기존 예상과 비슷할 거예요. 영업·마케팅 투자로 SG&A(판매관리비)는 단기적으로 늘지만, 라이선스 수수료는 1월 1일부터 5%로 정상화돼요(각 항목별로 수수료율은 다름).
"이전 방식을 그대로 썼다면, $5,500만을 다시 더해 충당금 비율이 약 20%였을 거예요." — Daniel Mathew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