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DLA 계약 재수주와 수익성 중심 전략
Hudson은 $2.1억 규모 DLA 계약을 다시 따내 3분기 매출 $1,100만에 기여했어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05 (예상 $0.12)
핵심 발언
"가격이 약세인 환경에서 Hudson은 수익성 있는 판매와 비용 절감에 집중해 예상보다 높은 매출총이익률을 달성했어요."
"이번 계약으로 Hudson은 첨단 엔지니어링 자원과 기술을 전용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고, 상용화 초기 단계에서 선도적 이점을 확보했으며, 분리 역량과 생산능력 확대의 길을 열었어요."
"2026년 8월, Hudson은 $2.1억 규모의 DLA 계약을 다시 수주했어요."
질문과 답 3
판매량보다 이익 중심 전략
질문 (Matthew Raab · Craig-Hallum): 3분기에는 연초 대비 성장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이 줄어든 이유와, 회사가 일부러 이익 중심으로 전략을 바꾼 것인지 물었어요. 재생 냉매 판매량과 EPA(미 환경청) 재고 추정치가 실제 수요를 제대로 반영하는지에 대해서도 질문했어요.
답: 이번 분기에는 일부러 이익이 더 많이 남는 판매에 집중했다고 했어요. 재생 냉매 판매량은 작년과 비슷하게 늘고 있다고 했어요. EPA 모델은 데이터센터와 일부 HFO 혼합물에서 실제 HFC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는 판매량보다 이익이 더 많이 남는 판매에 일부러 집중했어요." — Kenneth Gaglione (CEO)
불법 수입과 서비스 사업 계획
질문 (Jason Tilchen · Canaccord Genuity): 불법 수입과 단속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이것이 가격과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또 서비스 사업 투자, 최근 인력 채용, 회사가 추진하는 서비스 기회에 대해서도 질문했어요.
답: 여전히 불법 수입 같은 활동이 보이지만, 이번 분기에는 새로운 단속 소식은 없다고 했어요. 이 문제는 일부 정부 기관에서 계속 관심을 두고 있다고 했어요. 서비스 사업은 현재 거의 최대치로 운영 중이고, 전략적으로 인력을 채용하고 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는 기회를 잘 활용했고, 협업도 개발 중이라고 했어요. 인수 소식은 없어요.
"여전히 그런 활동이 계속 보이지만, 이번 분기에 새로 말씀드릴 만한 내용은 없어요." — Kenneth Gaglione (CEO)
수요, 가격, 자사주 매입
질문 (Matthew Maus · B. Riley): 수요가 주거용/소형 상업용에만 약한지, 아니면 다른 분야도 그런지 물었어요. 2027년까지 이익이 더 많이 남는 제품 위주 전략을 계속할지, 분기 말 가격 수준, 자사주 매입과 투자 중 어디에 더 무게를 두는지도 질문했어요.
답: 수요는 전체적으로 약하지만, 특히 주거용과 소형 상업용에서 더 그렇다고 했어요. 인플레이션 영향도 있다고 했어요. 이익 중심 전략은 제품 구성을 바꾼 결과이고, 필요에 따라 이익에 더 집중할 수 있다고 했어요. 핵심 장기 고객을 우선시하고 있지만, 시장 점유율이 줄어들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고 했어요. 가격은 안정됐고, 내년에도 2026년과 비슷할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지금은 자사주 매입을 미루고, 전략적·운영 효율성 성장에 집중한다고 했어요.
"지금으로서는 내년 가격이 2026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해요." — Brian Bertaux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