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실적 발표 콜 — 메디케이드 보조금 감소 전망
회사는 2027년에 메디케이드 보조금 순이익이 약 $5.5억에서 $6.5억 줄어들 것으로 예상해요.
매출 $198억 (예상 $193억) · EPS $7.22 (예상 $6.65)
핵심 발언
"교환 보험에서 무보험자로의 환자 구성 변화로 이번 분기 조정 EBITDA에 약 $4억의 부정적 영향이 있었다고 추정해요."
"2026년에 일부 주 프로그램이 한시적으로 승인받아 과거 진료에 대한 보상을 받았기 때문에, 2027년에는 메디케이드 보조금 순이익이 약 $5.5억에서 $6.5억 줄어들 것으로 예상해요."
"전사적 비상 대응 프로그램과 예상 진료량 증가에 따른 운영 레버리지 덕분에 비용 성과가 좋아질 것으로 기대해요."
질문과 답 19
2027년 회사 전망에 영향을 주는 요인
질문 (Albert Rice · UBS): 애널리스트가 2027년에 공공 보험 교환(퍼블릭 익스체인지) 관련 부담이 얼마나 클지, 그리고 $4억 규모의 비용 절감(회복력 프로그램)이 내년에도 기대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아직 2027년 영향을 구체적으로 파악하려면 4분기를 마치고, 11월 1일부터 1월 중순까지의 가입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했어요. 회복력 프로그램은 계속되는 전략적 프로그램이고, 2027년 이후에도 더 많은 효과를 기대한다고 했어요.
"4분기를 마무리하면서, 저희는 두 가지 핵심 요소를 정말로 살펴보고 있어요." — Michael A. Marks (CFO)
340B 규제 변화 영향
질문 (Ann Hynes · Mizuho): 애널리스트가 느슨한 회사 전망에 340B 재분배 관련 변화가 반영됐는지, HCA가 그 이익을 산정했는지 물었어요.
답: 340B 변화는 제안된 메디케어 외래환자 지불(OPPS) 규칙의 일부이고, HCA에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현재 이익 규모는 공개하지 않고, 4분기 실적 발표 때 더 자세히 설명하겠다고 했어요.
"예산 중립적인 340B 재분배가 포함된 제안 규칙의 구조에 만족했어요." — Michael A. Marks (CFO)
수술 수요 전망
질문 (Ben Hendrix · RBC): 애널리스트가 선택적 수술의 미뤄진 수요가 내년 2–3% 물량 증가 전망을 상회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내년 성장 요인을 아직 확정하지 않았고, 4분기 수술의 계절적 변동을 지켜봐야 한다고 했어요. 응급 서비스는 계속 강하고, 선택적 수술은 보험 보장과 비용 부담에 영향을 받으며, 다른 서비스 성장으로 수술 부진을 상쇄하고 있다고 했어요.
"저희 환자 물량 구성이 꽤 다양하다는 점을 모두가 이해하는 게 중요해요." — Samuel N. Hazen (CEO)
인건비와 기타 운영비 변화
질문 (Brian Tanquilut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급여가 직전 분기보다 오른 이유와, 회복력 프로그램 이후 임시 인력 추세를 물었어요.
답: 2분기에서 3분기로 넘어가며 성과급 조정이 있어 인건비가 오르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했어요. 입원 환자 1인당 비용은 직전 분기보다 0.4%p 줄었고, 이는 회복력 프로그램과 운영 효율 덕분이라고 했어요. 전문직 수수료는 방사선과와 마취과 영향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 12% 올랐다고 했어요.
"보통 2분기에서 3분기로 넘어갈 때 인건비 성과 조정을 많이 해요." — Michael A. Marks (CFO)
핵심 성장과 회복력 프로그램 영향
질문 (Pito Chickering · Deutsche Bank): 애널리스트가 2027년 조정 핵심 EBITDA 성장률이 여전히 4–6% 범위인지, 회복력 프로그램이 얼마나 기여하는지 확인해 달라고 했어요.
답: 회복력 프로그램은 핵심 운영에 포함되어 있고, 3분기 핵심 성장률이 약 10%로 강했다고 했어요. 4분기 실적을 확인한 뒤 내년 1월에 더 자세히 설명하겠다고 했어요.
"3분기 핵심 성장에 대해 생각해보면, 3분기 핵심 성장에 만족했고 약 10% 성장했다고 볼 수 있어요." — Michael A. Marks (CFO)
보험 환자 단가 상승 요인
질문 (Matthew Gillmor · KeyBanc): 애널리스트가 3분기 보험 환자 1인당 수익이 빨라진 원인을 물었어요.
답: 세 가지 요인을 들었어요. 첫째, 교환(exchanges) 제외한 상업 보험 환자 증가, 둘째, 보험사 전반에 걸친 단가 인상, 셋째, Paralon을 통한 수익 회수 개선이에요. 이 덕분에 교환 환자 비중이 줄어든 부정적 영향에도 단가가 올랐다고 했어요.
"첫 번째는 상업 보험 환자 물량이 강했다는 점이에요." — Michael A. Marks (CFO)
4분기 회사 전망 근거
질문 (Sean · BMO): 애널리스트가 왜 2026년 회사 전망 상단을 제시하는지, 그 근거와 회복력 프로그램·물량 개선이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상단 전망은 3분기와 비슷한 핵심 성장률을 전제로 하고 있다고 했어요. 3분기 물량 강세, 3분기에서 4분기로 이어지는 계절적 단가 상승, 회복력 프로그램을 통한 비용 관리가 주요 요인이라고 했어요. 이런 요소들이 4분기 전망에 반영됐다고 했어요.
"3분기에서 4분기로 단가가 계절적으로 오르는 경향이 있어요." — Michael A. Marks (CFO)
HICS 교환 감소 영향
질문 (Whit Mayo · Leerink): 애널리스트가 HICS 부담이 특정 시장에 집중됐는지, 미수금 회수 가능성, $4억 중 일부가 이전 분기와 관련 있는지 물었어요.
답: 3분기 HICS 실적이 예상보다 더 나빴고, 예상보다 감소폭이 컸다고 했어요. 교환 약세가 큰 영향을 줬지만, 2분기에서 3분기로는 개선되는 모습도 있었다고 했어요. 지난해 3분기가 기준점이 높아 비교가 어렵다고 했어요.
"3분기 HICS 실적이 예상보다 조금 더 컸어요." — Michael A. Marks (CFO)
ASC와 병원 외래 수술 비교
질문 (Ryan Langston · TD Cowen): 애널리스트가 3분기 ASC(외래 수술센터)와 병원 외래 수술 물량, 선택적·응급 수술 추세를 물었어요.
답: ASC 수술 물량은 5.4% 줄었고, 전체 수술 건수는 약 3.7% 감소, 병원 외래 수술은 2.9% 줄었다고 했어요. ASC 부문은 교환 환자 영향이 컸지만, 순수익과 이익은 일부 성장했다고 했어요.
"ASC 수술 물량은 5.4% 줄었고, 전체 수술 건수는 약 3.7% 줄었어요." — Michael A. Marks (CFO)
수술 부진 원인: 교환과 비용 부담
질문 (Sarah James · Cantor Fitzgerald): 애널리스트가 수술 부진이 교환 환자 때문인지, 비용 부담 때문인지, 4분기에 보험 자기부담금 영향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4분기에 자기부담금으로 인한 비정상적 수요 증가는 예상하지 않았고, HICS 보장 변화가 선택적 진료 부진의 큰 원인이라고 했어요. 비용 부담도 추가 영향을 주지만, 정확한 비중은 이번 콜에서 밝힐 수 없다고 했어요.
"선택적 수술을 보면, HICS가 주요 원인 중 큰 비중을 차지해요." — Samuel N. Hazen (CEO)
DSH와 4분기 교환 세부 내역
질문 (Justin Lake · Wolfe): 애널리스트가 $5.5억–$6.5억 DSH 추정치 중 4분기 DPP 삭감과 2026년 일회성 항목이 각각 얼마인지, 3분기에서 4분기 교환 물량 증가 전망이 얼마인지 물었어요.
답: 이번 질문에 대한 경영진 답변은 콜에 없어요.
새로운 회사 전망 변화
질문 (Kevin Fischbeck · BofA): 애널리스트가 새로운 회사 전망에 추가 보조금 $3억, 보험사 믹스 부담 $1억 이상이 반영됐는지, HICS 부담이 무보험 환자만인지 수술 감소도 포함하는지 물었어요.
답: 보조금 순이익 전망을 약 $3억 올렸고, 이전 범위 대비 $1억–$2억 부담이 추가됐다고 했어요. 핵심 성장도 중요한 요인이라고 강조했고, HICS 관련 믹스와 물량 영향은 콜의 다른 부분에서 설명했다고 했어요.
"보조금에서 순이익 전망을 약 $3억 올렸어요." — Michael A. Marks (CFO)
4분기 선택 진료와 HR1 영향
질문 (Scott Fidel ·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4분기 선택 진료 예약 상황과 HR1 메디케이드 근로 요건, CMS 예산 중립 면제 정책 변화가 2027년 실적에 미칠 영향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4분기에 자기부담금으로 인한 선택 진료 증가를 예상하지 않았고, HR1 관련 변화는 계속 모니터링 중이라고 했어요. 근로 요건은 확장 주의 건강한 성인에게 적용되며, 전체 메디케이드 유사 인구의 약 15–20%에 해당해 2027년에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봤어요.
"근로 요건은 확장 주의 건강한 성인에게 적용되고, 저희 메디케이드 유사 인구의 약 15–20%에 해당한다고 봐요." — Michael A. Marks (CFO)
조정 입원 환자 증가 내역
질문 (Stephen Baxter · Wells Fargo): 애널리스트가 3분기 기준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상업 보험, 교환 환자별 조정 입원 증가율(전년 동기 대비, 2–3분기 교환 변화 포함)을 물었어요.
답: 동일 병원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조정 입원은 메디케어 3.2% 증가, 메디케이드 2.7% 증가, 교환 제외 상업 보험 2.7% 증가, 교환 환자는 19% 감소했다고 했어요. 교환 환자는 2분기에서 3분기로 8% 개선됐다고 했어요.
"메디케어는 3.2% 증가, 메디케이드는 2.7% 증가했어요." — Michael A. Marks (CFO)
최근 물량 증가 요인
질문 (Jason Cassorla · Guggenheim): 애널리스트가 최근 물량 증가의 원인과 네트워크 전략, 외래 확장, 병상 추가, 의사 참여가 얼마나 기여하는지 물었어요.
답: 물량 증가는 시장의 인구 구조와 기술 발전에 따른 내재적 수요, 시장 점유율 확대, 외래 확장(외래 단위 약 3,000개), 환자 연계 강화, 병상·시설 투자, 의사 참여 강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고 했어요. 시장별로 기여도가 다르다고 했어요.
"저희가 진출한 시장에는 내재적 수요 증가가 많다고 생각해요." — Samuel N. Hazen (CEO)
보험사 계약과 코드 정확성 개선
질문 (Raj Kumar · Stephens): 애널리스트가 보험사 계약, 코드 정확성, 환자 중증도 반영, 이런 개선이 플랫폼 전반에 얼마나 퍼졌는지 물었어요.
답: 주요 보험사와 투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2027년 계약은 상당히 진척됐으며, 2028년 계약도 점진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했어요. 행정적 마찰을 줄이고 보험사와 함께 비용 효율적 해법을 만들고 있다고 했어요. 보험사 태도에 고무적이며 추가 진전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2027년 계약은 상당히 진척됐고, 2028년 계약도 점진적으로 진행 중이에요." — Samuel N. Hazen (CEO)
시장 진출 지역과 인수합병 방침
질문 (Benjamin Rossi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HCA가 시장 철수나 진출 지역 변화, 경쟁사 어려움 속 인수 가능성을 검토하는지 물었어요.
답: 약 43개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고, 지난 7–8년간 성공 가능성이 높은 시장만 남기도록 포트폴리오를 조정했다고 했어요. 현재 운영 중인 시장에 투자하고 있고, 큰 변화는 예상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다만 매력적이고 감당 가능한 기회가 있으면 검토할 수 있다고 했어요.
"지난 7–8년간 각 시장을 면밀히 살펴 성공 가능성이 있는 곳만 남겼어요." — Samuel N. Hazen (CEO)
입원 전용 목록 폐지와 시술 이동
질문 (Andrew Mok · Barclays): 애널리스트가 입원 전용 목록 폐지, 시술 이동 현황, 외래 수술센터(ASC)와 병원 외래 수술 계획에 대해 물었어요.
답: 3년간 단계적으로 입원 전용 목록을 폐지하는 첫 해는 정형외과와 근골격계 시술에 집중됐고, 이런 변화가 선택적 수술 부진과 메디케어 입원 부진의 원인 중 하나라고 했어요. 외래 및 ASC 시장은 더 크고 경쟁이 치열하지만, 병원 외래 수술과 ASC 모두에 계속 투자할 계획이고, 네트워크 구조에 큰 변화는 없다고 했어요.
"첫 해는 정형외과와 근골격계 시술에 더 집중됐고,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요." — Michael A. Marks (CFO)
회복력 프로그램 적용과 기회
질문 (Craig Hettenbach ·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가 올해 가속화된 회복력 프로그램과 앞으로 남은 기회가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회복력 프로그램의 네 가지 중점 분야는 수익 무결성, 자산 최적화(환자 흐름), 변동비(인건비, 소모품), 고정비 절감이라고 했어요. 디지털 전환과 Parallon을 통한 공유 서비스 확대가 핵심이고, 2027년 이후로도 수년간 기회가 있다고 했어요.
"회복력 프로그램은 네 가지 핵심 분야에 집중하는 다각적 노력이에요." — Michael A. Marks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