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대출·예금 고른 성장, 안정적 마진
순이자마진은 4.37%로 유지됐고, 투자 목적 대출은 분기 말에 $50억을 조금 넘었어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56 (예상 $0.54)
핵심 발언
"기업, 주택담보, 소비자 대출 모두에서 고른 성장을 이루고, 신용 건전성도 안정적으로 유지했으며, 경쟁이 치열한 환경에서도 자본을 신중하게 운용했어요."
"이번 분기 약 $8,100만(연환산 6%)의 예금 증가는 주로 커뮤니티뱅크의 거래 기반 핵심 예금에서 나왔고, 계획적으로 금리가 높은 예금(CD)은 일부 줄였어요."
"이번 분기 동안 CET1 비율이 44bp 더 올라 11.53%가 됐어요."
질문과 답 5
마진과 비용 전망
질문 (Brendan Nosal · Hovde Group): 대출과 금리 상황을 보면 4분기 이후에도 마진이 계속 늘어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또, 앞으로 비용이 얼마나 될지, $4,150만을 기준으로 삼아 물었어요.
답: 자산 쪽 흐름이 좋고, 비정기성 예금 베타(예금 금리가 기준금리 변동을 얼마나 따라가는지)가 30%에서 40% 사이로 유지된다고 보면, 앞으로 금리가 바뀌어도 대차대조표(자산과 부채 규모)는 거의 영향을 받지 않을 거라고 했어요. 3분기는 특이한 이유로 비용이 조금 높았고, 4분기에는 1, 2분기와 비슷한 $4,100만 수준으로 비용이 돌아올 거라고 했어요.
"비정기성 예금 베타가 30%에서 40% 범위라고 가정하면, 금리가 바뀌어도 대차대조표는 거의 영향을 받지 않을 거예요." — John Stewart (CFO)
기업대출 성장과 자본 활용 계획
질문 (Damon Del Monte · KBW): 기업대출(C&I) 성장이 기존 고객의 한도 사용 때문인지, 아니면 새 고객 때문인지 물었어요. 자본을 어디에 쓸지(자사주 매입, 인수합병, 자체 성장 지원), 그리고 2027년에 기술 투자 비용이 늘어날 가능성도 물었어요.
답: 신용한도 사용은 매우 안정적이고, 성장은 기존 기업대출 고객 확대와 새 기회에서 나왔다고 했어요. 경쟁사 시장 혼란도 도움이 됐다고 했어요. 자본은 1년 동안 CET1(핵심 자기자본비율)이 1%p 정도 늘 만큼 잘 쌓이고 있고, 자사주 매입, 배당, 제휴 등 모든 선택지를 계속 검토 중이지만, 우선순위는 자체 성장 가속화라고 했어요. 지난 3년간 큰 기술 투자는 이미 끝나서, 앞으로 기술 투자 비용이 크게 늘지는 않을 거라고 했어요.
"신용한도 사용은 실제로 매우 안정적이에요." — Lynn Kerber
대출 금리와 증권 재투자
질문 (Nathan Race · Piper Sandler): 상업·장비 대출 금리가 지금 경쟁사와 비교해 어떤지, 금리가 더 오르지 않으면 대출 수익률이 더 오를 수 있는지 물었어요. 또, 증권 자산에서 얼마가 만기되고 재투자 수익률은 얼마인지, 상업·자금 담당 인력을 더 뽑을 계획도 있는지 물었어요.
답: 상업 대출은 7% 조금 안 되는 수준으로 3분기를 마쳤고, 금리가 변하지 않으면 4분기에도 비슷할 거라고 했어요. 수익률 관리를 위해 대출 금리는 선별적으로 정하고 있다고 했어요. 증권 자산은 분기마다 $2,000만에서 $2,500만 정도 만기되고, 재투자 수익률은 4.75%에서 4.80% 수준, 4분기 초에는 5%를 넘는 재투자도 있다고 했어요. 상업·자금 담당 인력 채용은 예산 검토 과정에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판단한다고 했어요.
"상업 대출은 7% 조금 안 되는 수준으로 3분기를 마쳤고, 금리가 변하지 않으면 4분기에도 비슷할 거라고 봐요." — Lynn Kerber
수수료 수입 계절성, 상업용 부동산(CRE) 비중
질문 (Brandon Rud · Stephens): 수수료 수입이 3분기처럼 강하지 않고 4분기에는 줄어들지, CRE(상업용 부동산) 포트폴리오 일부를 줄이려는 이유도 물었어요.
답: 기본적으로 3분기 수수료(특히 주택담보대출 영향)가 4분기에는 계절적으로 줄어드는 게 정상이라고 했어요. CRE는 부동산에서 완전히 빠지는 게 아니라, 집중도를 조절하고 기업대출(C&I) 등 다른 분야로 비중을 옮겨서 다양화와 위험 분산을 맞추려 한다고 했어요.
"주택담보대출이 계절적으로 느려지는 4분기에는 3분기처럼 높은 수수료 수입을 유지하는 게 기본 전제는 아니에요." — John Stewart (CFO)
대출 성장, 재가격 조정, 수수료 성장
질문 (Brian Martin · Brean Capital): 4분기에 대출이 더 늘어난다면 어디서 나올지, 장기적으로 성장 전망은 어떤지 물었어요. 또, 대출 재가격 조정 속도와 내년 수수료 수입이 어디서 늘어날지, 법인세율 정상화도 확인했어요.
답: 올해 신규 대출은 꾸준히 나왔지만, 기존 대출 상환(특히 부동산 매각)이 많았고, 4분기에는 상환이 줄어들 걸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대출 재가격 조정은 앞으로 4–6분기 동안 분기마다 약 $1.5억 수준이라고 했어요. 수수료는 자금관리, 투자, 자산관리(새 자산관리 책임자 영입)에서 성장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법인세율은 4분기부터 정상 수준으로 돌아올 거라고 했어요.
"앞으로 4–6분기를 보면, 분기마다 그 정도(약 $1.5억) 수준이에요." — John Stewart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