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0 실적 발표 콜 — CEO 은퇴 및 후임자 발표
Home Bancorp는 3분기 순이익 $1,010만을 발표했고, CEO John Bordelon의 은퇴와 후임자로 Darren Guidry를 지명했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1.28 (예상 $1.50)
핵심 발언
"개인적인 소식을 전하고 싶어요. 어제 이사회에 2027년 1월 CEO에서 은퇴하겠다고 알렸어요."
"분기 중 부실채권이 $2,640만에서 $4,220만으로, 즉 전체 대출의 0.95%에서 1.52%로 늘었어요. 주로 Darren이 언급한 6건의 거래 때문이에요."
"3분기 순이자이익은 $3,590만으로, 직전 분기보다 $11만, 전년 같은 분기보다 $180만(5%) 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질문과 답 3
문제 대출, 대손충당금, 단기 임대, 순이자마진
질문 (Stephen Scouten · Piper Sandler): 애널리스트가 6건의 문제 대출이 어디에 있는지, 어떤 종류인지, 각각에 대손충당금이 설정되어 있는지 물었어요. 또 단기 임대 노출과 이자 환입 이후 4분기 순이자마진(NIM) 출발점도 물었어요.
답: 문제 대출은 거의 모든 시장에 분산되어 있고, 한 곳에 집중되어 있지 않다고 했어요. 종류로는 상업용 부동산(CRE), 다목적, 자가 사용 상업용 부동산, 기업 대출(C&I), 건설 개발 대출이 포함되어 있다고 했어요. 이 중 일부는 이미 개별 대손충당금이 설정되어 있고, 큰 손실은 예상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단기 임대 관련 대출은 뉴올리언스에 집중되어 있지만 현재 신용 문제는 없다고 했어요. 이자 환입 9bp(0.09%p) 반영 후 4.27%–4.28%를 이번 분기 순이자마진 출발점으로 잡았고, 재투자와 대출 재가격 조정 효과도 언급했어요.
"이번 분기 출발점은 4.27%, 4.28%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David Kirkley (CFO)
예금 경쟁과 순이자마진 전망
질문 (Feddie Strickland · Hovde Group): 최근 금리 인상 이후 예금 경쟁이 금리와 규모 면에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시장별로 경쟁이 다른지도 물었어요. 또 예금 경쟁이 지금처럼 유지된다면 추가 금리 인상 시 순이자마진이 오를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정기예금(CD) 경쟁은 만기별로 다르고, 일부 경쟁사(증권사 포함)가 더 공격적이라고 했어요. 전반적으로 은행권 정기예금 금리는 4–4.40% 수준이고, 자사 최고 금리는 약 4.1%로 대부분 고객에게 적용된다고 했어요. 텍사스가 루이지애나보다 경쟁이 더 치열하다고 했어요. 순이자마진은 예금과 대출 금리에 따라 달라지지만, 자산구조가 금리 상승에 잘 대비되어 있어 앞으로 1–2분기 추가 인상 후에는 순이자마진이 소폭 오르거나 최소한 안정될 것으로 봤어요.
"전반적으로 은행권 정기예금 금리는 4–4.40% 수준이에요." — David Kirkley (CFO)
부실자산 정점, 상환, 대출 파이프라인, 인수합병
질문 (Joseph Yanchunis · Raymond James): 애널리스트가 부실자산(NPA)이 $3,000만 해소 계획 이후 정점에 왔는지, 9월 분기 상환 규모, 현재 대출 파이프라인, 은행 인수합병(M&A) 전망도 물었어요.
답: 부실자산이 정점에 거의 왔거나 이미 도달했다고 낙관적으로 보고 있지만, 연준 추가 긴축이 있으면 상황이 더 나빠질 수 있어 계속 주시하고 있다고 했어요. 지난 분기 이후 약 $500만 상환이 있었고, 연말까지 추가 $500만, 다음 분기 초에 또 $500만 상환을 현실적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대출 파이프라인은 약 $4.4억이고, 이 중 약 $1.32억은 이미 확정됐으며, $4억 대부분이 연말과 내년 1분기 중반까지 실행될 것으로 봤어요. 인수합병에 대해서는, 기회가 생기면 지리적·문화적으로 잘 맞고 인재를 더할 수 있는 인수를 추진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했어요.
"정점에 거의 왔거나 이미 도달했다고 낙관적으로 보고 있어요." — Darren Guidry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