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파트너십 성장과 수수료 수입 전망
회사는 4분기 수수료 수입을 약 $7.5억으로 예상했고, 순이자마진(NIM)은 4분기에 거의 변동 없을 것으로 봤어요.
매출 $28억 (예상 $28억) · EPS $0.38 (예상 $0.35)
핵심 발언
"우리 파트너십은 계속해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어요. 계획대로 비용 시너지를 달성했고, 수익 시너지도 잘 나오고 있어요. 이 파트너십 덕분에 텍사스와 남부 지역에서 고객을 더 많이 확보하고 관계를 깊게 만들고 있어요."
"부가가치 수수료 수입은 Veritex와 Cadence 파트너십을 포함해 전년 같은 분기보다 15% 이상 늘었어요."
"우리의 전체적으로 중간 이하 위험 선호는 경영의 기본이에요. 유동성도 충분하고, 신용 건전성도 업계 최고 수준이에요. 위험 대비 수익 기준을 충족하는 곳에만 자본을 배분하고 있어요."
질문과 답 7
2027년 실적 전망 하향 조정 마무리 여부와 이유
질문 (Erika Najarian · UBS): 2027년 회사 전망(실적 목표) 하향 조정은 이제 끝났나요? 금리 전가 외에 2027년 목표를 세울 때 잘못 본 점이 있었나요?
답: 경영진은 실적 전망에 자신감을 보였고, 환경이 바뀌었다고 설명했어요. 금리가 더 높아지고, 인플레이션이 심해졌으며, 경쟁도 더 치열해졌다고 했어요. 간접 자동차 대출, 주택담보대출, 상업용 부동산 등에서 예상보다 빠른 조정이 있었던 점을 목표를 다시 세운 이유로 들었어요.
"그래서 내년에 1.75에서 1.83을 달성하는 데 매우, 매우 자신이 있어요." — Eric Edmund Wasserstrom
대출 성장 속도와 신용 관련 우려
질문 (Jon Arfstrom · RBC): 새로운 시장을 고려할 때 대출 정책을 바꿀 만한 요인은 무엇이고, 적절한 대출 성장 속도는 어느 정도라고 보나요? 이게 경쟁 문제인가요, 신용 문제인가요?
답: 경영진은 앞으로도 위험을 중간에서 낮은 수준으로 관리하고, 금리가 높게 유지되고 시장이 불안정할 수 있어 신중하게 접근하겠다고 했어요. 대출을 줄이는 것은 자본 배분과 가격 결정 때문이지, 심사 기준이나 신용 정책을 바꾼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어요.
"상업용 부동산에 대해 전략적으로 신용 자본을 배분하고 있어요." — Stephen D. Steinour (CEO·회장)
신용 전망, 대손충당금, 자사주 매입 계획
질문 (Ken Usdin · Autonomous): 2027년까지 신용 전망은 어떤가요? 대손충당금은 풀릴 수 있나요? 세율이나 자사주 매입 계획에 변화가 있나요?
답: 경영진은 신용 실적이 안정적이고, 포트폴리오에 자신이 있다고 했어요. 9개월 동안 대손비율이 0.27%였다고 했고, 2027년에 대손충당금을 풀 계획은 없다고 했어요. 약 $18억에서 $19억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신용 포트폴리오의 구조와 실행 모두에 계속해서 매우 자신이 있어요." — Brendan Lawlor
텍사스 인수 후 인력 및 고객 유지
질문 (John Pancari · Evercore): 텍사스 지역 인수 후 인력과 고객 유지 상황은 어떤가요? 경쟁이 가격에 영향을 줬나요?
답: 경영진은 리더와 은행원 유지가 기대에 부합했고, 발표 전에 많은 리더를 미리 영입했다고 했어요. Cadence에서 핵심 리더를 잘 유지했다고 했고, 고객 유지도 기대 수준이었다고 했어요. 새로운 시장에서 기회가 있다고 낙관적으로 보고 있어요.
"Cadence 조직 내 핵심 리더를 유지하는 데 매우 성공적이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 Brantley J. Standridge (사장)
예금 금리와 예금 베타 전망
질문 (John Pancari): 상품별, 지역별로 예금 비용은 어떻게 움직이고 있나요? 앞으로 연준이 움직이면 예금 베타(금리 인상분이 예금 금리에 반영되는 비율)는 어느 정도로 보나요?
답: 경영진은 9월 이후 예금 금리가 안정됐지만 여전히 경쟁이 치열하다고 했어요. CD(정기예금) 금리가 가장 압박을 받고 있고, 신규 예금 유치 경쟁은 중서부 지역이 가장 치열하다고 했어요. 예금 베타는 50–60% 정도로 예상하고, 현재 시장 상황과 다른 은행 사례를 볼 때 60%가 합리적이라고 봤어요.
"9월 이후로는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여전히 경쟁이 치열하고, 그래도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요." — Brantley J. Standridge (사장)
상업 대출 성장 원천과 순이자마진 전망
질문 (Manan Gosalia · Morgan Stanley): 금리가 더 오르면 상업·산업(C&I) 대출 성장은 어디서 나올까요? 새로운 지역, 점유율 확대, 새로운 산업 중 어디인가요? 순이자마진(NIM)은 더 늘어날 수 있나요?
답: 경영진은 상업 대출 수요가 견조하고, 핵심 시장과 신규 지역, 특화 산업, 전국 단위 상업 확장 등 여러 곳에서 성장이 나올 거라고 했어요. 순이자마진은 현재로선 안정적으로 보고 있고, 자산 민감도가 크지 않아 기본적으로는 변동이 없을 것으로 봐요. 다만 금리 곡선이나 경쟁 상황이 바뀌면 소폭 개선될 여지도 있다고 했어요.
"우리가 가진 기회의 장점은 성장 동력이 여러 군데 있다는 점이에요." — Brantley J. Standridge (사장)
Huntington의 대출·예금 가격 전략
질문 (TD Cowen): Huntington은 대출과 예금 가격에서 선도, 중간, 후발 중 어디를 지향하나요?
답: 경영진은 고객과 가치 있는 거래를 하고, 자금 조달과 가격을 최적화해 적정 순이자마진과 수익률을 만들고 싶다고 했어요. 자산 가격과 자본 배분에 있어선 원칙을 지키고, 수익이 기준에 못 미치면 거래량을 줄이겠다고 했어요.
"고객과는 가치와 가치를 교환하는 거래를 하고 싶어요." — Brantley J. Standridge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