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0 실적 발표 콜 — 국제 사업 성장과 수익성 전망
Halliburton은 3분기 매출 $57억, 조정 영업이익률 12.8%를 발표했어요.
매출 $57억 (예상 $56억) · EPS $0.60 (예상 $0.58)
핵심 발언
"3분기 매출은 $35억으로 직전 분기보다 3% 늘었어요."
"Halliburton의 2027년 초기 전망은 매출이 중간 한 자릿수로 성장하고, 영업이익률은 약 2%p 늘어나 15% 정도가 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프랙 시장이 예상만큼 회복되지 않았고, 우리의 실적에도 이런 모습이 반영됐어요."
질문과 답 10
중동 매출 추이와 수익성 요인
질문 (David Anderson · Barclays): 애널리스트가 중동 지역 매출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그리고 국제 비전통 자원이 2027년 회사 전망에서 수익성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는지 물었어요.
답: 2027년 전망은 아직 이르고, 북미와 중동 모두 2026년 하반기까지는 비슷한 수준으로 가정하고 있다고 했어요. 200bp(2%p) 수익성 개선은 약 $5억–$6억의 영업이익에 해당하며, 절반은 비용 절감과 SAP 축소에서, 나머지는 매출 증가에 따른 추가 수익에서 나온다고 했어요. 중동은 견조하며, Jafurah, 이라크, 해양, 인공 인상 확대 등에서 성과가 있었고, 기술 덕분에 여러 나라에서 비전통 자원이 성장하고 있다고 했어요.
"수익성 2%p 개선은 약 $5억–$6억의 영업이익을 의미해요." — Eric J. Carre (CFO)
조기 회사 전망 제공 이유와 북미 수요
질문 (Arun Jayaram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2027년 매출과 수익성 전망을 일찍 제시한 이유와, 중간 한 자릿수 성장과 2%p 이상 수익성 개선을 달성할 자신감이 있는지 물었어요. 또, 리그 수가 늘고 있지만 완결 활동은 제한적인 현상과, 이것이 언제 프랙(압력파쇄) 수요로 이어질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자신의 전망을 일찍 공유하고 싶었고, 현재 수익성에 만족하지 않으며, 구체적인 비용 절감 조치를 했고 수익성 개선에 자신 있다고 했어요. 이 전망은 북미 프랙 회복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현장에서는 한 서비스 회사만 입찰에 참여한 사례, 장비 연장 계약, 이번 분기 가격 인상 등 시장이 타이트하다고 했고, 내년 북미 프랙 성장에 실질적 기회가 보인다고 했어요.
"예를 들어, 최근 한 대형 고객이 입찰을 했는데 서비스 회사가 한 곳만 참여했어요." — Jeffrey Shannon Slocum (COO)
프랙 가격 추이와 중동 비용
질문 (Stephen Richardson · Evercore): 애널리스트가 대형 고객들이 활동을 늘려야 가격이 오르는지, 3분기 가격 재조정이 얼마나 이례적이었는지, 중동 사업이 부담하는 추가 비용과 만약 분쟁이 끝나면 어떤 추가 이익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3분기에는 여유가 생겨 승무원을 더 높은 가격에 이동시킬 수 있었고, 일부 대형 고객들은 이미 내년 프랙 일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했어요. 단 1–2곳만 전 과정(스퍼드 투 스퍼드) 프로그램을 도입해도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했어요. 중동에서는 물류비 등 비용이 늘었고, 이 비용은 2027년 전망에 반영되어 있으며, 상황이 정상화되면 현재 가정한 것보다 추가 이익이 있을 수 있다고 했어요.
"실제로 1–2곳만 전 과정 프로그램을 도입해도 Halliburton에 큰 변화가 생기고 큰 이익이 될 거예요." — Jeffrey Shannon Slocum (COO)
2%p 수익성 개선의 원천
질문 (Saurabh Pant · BofA): 애널리스트가 2%p 수익성 개선을 S/4 SAP 축소와 비용 절감으로 나눠 설명해 달라고 했고, 인플레이션과 제한된 가격 환경에서 수익성이 어떻게 오를 수 있는지, 베네수엘라 기회 규모와 시점도 물었어요.
답: 2%p 중 절반은 조직 재정비와 SAP 절감에서 나오며, 조직 재정비로 $1억–$1.5억, SAP 절감으로 $1.2억–$1.5억, 합쳐서 약 $2.5억–$3억이 절감된다고 했어요. 인플레이션 영향은 3, 4분기에 이미 반영됐고, 의미 있는 가격 인상은 가정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베네수엘라는 사업이 재개됐고, 팀과 장비가 준비되어 있으며, 12개 이상의 ESP(인공 인상 장비)를 공급할 예정이고, 과거 $50억 이상 규모였던 시장이 시간이 지나면 다시 커질 수 있다고 했어요.
"대략적으로 보면 비용 절감에서 $2.5억–$3억 정도가 나올 거예요." — Eric J. Carre (CFO)
중동 성장 가능성과 미국 프랙 사이클
질문 (James West · Melius): 애널리스트가 중동에서 분쟁이 해결되면 어떤 성장이 가능한지, 북미 프랙 가격 인상이 광범위한지 일부에 국한되는지, 현재 가격 사이클의 위치를 물었어요.
답: 분쟁이 즉시 해결되면 견조한 성장이 가능하겠지만, 회사 전망은 현재 확실히 보이는 것만 반영했다고 했어요. 2분기 말부터 계약 논의와 기반 계약이 꾸준히 늘고 있고, 원자재 가격도 쉽게 떨어지지 않는 모습이라고 했어요. 여러 징후와 지표로 시장이 타이트해졌고, 북미 프랙 회복에 대해 아직 초기지만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지금은 기반이 되는 계약이 더 많이 논의되고 있고, 원자재 가격도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고 보고 있어요." — Jeffrey Shannon Slocum (COO)
국제 성장 동력과 사우디 상황
질문 (Derek Podhaizer · Piper Sandler): 애널리스트가 국제 성장 동력(시추, 비전통, 해양, 인공 인상) 현황과 과거 수년 목표에 대한 가시성, 최근 혼란이 사우디 내륙·해양 리그에 미친 영향도 물었어요.
답: 성장 동력은 계획대로이거나 앞서가고 있다고 했어요. 브라질, 동지중해에서 시추 수주, 여러 나라에서 비전통 자원 확대, 생산 서비스 선박 가동, 인공 인상은 21개국으로 확대 등 모두 수년간 이어질 사업이라고 했어요. 최근 혼란은 운영에 큰 영향이 없었고, 리그 수는 안정적이며, 사우디 비전통 자원은 일시적으로 줄었지만 위기와 무관하며 다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고 했어요.
"최근 보도된 사건들은 실제 운영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았어요." — Jeffrey Shannon Slocum (COO)
이라크 사업 확대 시점과 해양 이점
질문 (Josh Silverstein · UBS): 애널리스트가 '변화의 계기'라고 불린 이라크 수주가 언제, 어떻게 확대되는지, 해양 자동화 수주가 점유율과 수익성에 도움이 되는지도 물었어요.
답: 이라크 수주는 수년간 이어질 사업이고, 내년 상반기쯤 지하 및 랜드마크 연구 등으로 시작해 5–8년간 점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했어요. 이 수주로 해당 시장이 구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했어요. 해양 부문은 올해만 약 $40억의 수주를 따냈고, 이익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자동화와 인수합병 덕분에 글로벌 해양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했다고 했어요.
"이 프로젝트는 아마 내년 상반기쯤 시작될 예정이고, 지하 연구 등으로 시작할 거예요." — Jeffrey Shannon Slocum (COO)
국제 가격과 잉여현금 흐름 전망
질문 (Scott Gruber · Citi): 애널리스트가 국제적으로 가격이 더 오르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4분기 잉여현금 흐름과 2027년 수익성 개선 시 잉여현금 전환 전망을 물었어요.
답: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고, 시장이 타이트하며, 올해만 약 $140억의 수주를 따내 추가 타이트닝과 가격 인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했어요. 3분기 현금 흐름은 수금과 S4, 프로젝트 관련 재고 증가로 기대에 못 미쳤지만, 4분기 영업현금흐름은 약 $10억, 연간 잉여현금흐름은 CapEx(설비투자) 차감 후 약 $16억을 예상한다고 했어요. 2027년에는 잉여현금흐름 수익성이 더 좋아질 것으로 봤어요.
"올해만 약 $140억의 수주를 따냈어요." — Jeffrey Shannon Slocum (COO)
멕시코 실적과 선거 영향
질문 (Keith MacKey · RBC): 애널리스트가 멕시코가 직전 분기보다 모든 제품군에서 실적이 좋아진 이유와, 미국 중간선거 결과가 2027년 전망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멕시코는 계속 개선되고 있고, 이번 분기 실적은 소프트웨어 매출이 주도했다고 했어요. 2027년에는 거시 환경이 추가 활동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고, 2028년 하반기에는 더 큰 회복도 가능하다고 했어요. 정치적 변수는 전망에 반영하지 않았고, 어떤 정치 상황에서도 사업이 잘 될 자신이 있다고 했어요. 에너지 수요와 거시 환경이 업계의 수년 전망을 뒷받침한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 실적을 이끈 것은 소프트웨어 매출이에요." — Jeffrey Shannon Slocum (COO)
국제 성장과 북미 전망의 근거
질문 (Sebastian Erskine · Rothschild): 애널리스트가 2027년 국제 성장률 7–10% 중 이미 계약된 비중과 신규 수주 비중, 특히 중동에서의 상황, 그리고 북미가 '비슷한 수준'이라는 가정이 2026년 평균인지 4분기 기준인지 물었어요.
답: 중동 사업은 이미 계약이 되어 있고, 이에 대해 확실한 가시성이 있다고 했어요. 북미 프랙 장비도 바쁘게 돌아가고 있지만, 2027년에는 북미가 전체적으로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모델링했다고 했어요. 북미 '비슷한 수준' 가정은 연간 전체 기준이지 4분기 기준이 아니라고 했어요.
"이에 대해 확실한 가시성이 있어요." — Jeffrey Shannon Slocum (C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