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8 실적 발표 콜 — 분기 최대 실적과 CEO 교체
Hafnia는 $2.78억의 순이익을 내며 2022년 3분기 이후 가장 좋은 분기 실적을 기록했어요.
매출 $4억 (예상 $4억) · EPS $0.49 (예상 $0.54)
핵심 발언
"페르시아만 분쟁이 시작된 지 6개월이 지났지만, 시장은 여전히 분절돼 있고 Suez 동쪽의 물동량이 제한돼 있어요."
"이제 레버리지가 배당 정책에서 정한 최저 기준보다 낮아졌기 때문에, 순이익의 최대 90%를 배당하기로 했어요."
"2분기 동안 LR1 1척, MR 2척, Handy 3척을 매각해 $3,930만의 매각 이익을 기록했어요."
질문과 답 1
파나마 운하 영향과 단기 전망
질문 (Frode Morkedal): 애널리스트가 파나마 운하가 더 막히면 해운과 제품 흐름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 물었어요. 앞으로 6–9개월 동안 시장이 어떻게 전개될지, 그리고 Hafnia에 대해 사람들이 잘 모르는 점이 무엇인지 Mikael에게 따로 물었어요.
답: Søren은 파나마 운하가 더 막히고 중국 수출이 늘며 중동 지역에 혼란이 생기면, 극동에서 미국 서부로 수출이 몰릴 가능성이 높다고 했어요. 이렇게 되면 선박 이동 거리(톤마일)가 늘고, 기존 선박 배치도 바뀔 수 있다고 했어요. 3분기부터 4분기까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이 상황은 정치적 요인과 원유 공급, 전략비축유(미국 SPR) 방출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했어요. 또 엘니뇨와 재고 부족이 4분기 초에 운송 수요 급증을 앞당길 수 있다고 했어요. Mikael은 Hafnia의 강점으로, 경기 변동에도 자본을 신중하게 배분하고, 장기 주요 주주가 있어서 투자 시기를 잘 조절하고 급하게 결정하지 않는 점을 꼽았어요.
"극동에서 미국 서부로 수출이 몰리면서 이 지역의 선박 이동 거리가 늘고, 처음에는 기존 선박 배치가 바뀌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예요." — Søren Win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