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실적 발표 콜 — 대출, 예금, 자산 건전성
Hanmi는 이번 분기 신규 대출 $5.44억, 순이익 $2,370만을 기록했어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80 (예상 $0.81)
핵심 발언
"3분기 신규 대출은 $5.44억으로, 직전 분기보다 $1.72억(46.2%) 늘었어요. 평균 금리는 6.61%로, 직전 분기 6.59%와 비슷했어요."
"USKC(미국 내 한국계 기업) 고객의 예금 잔액이 $1.45억(12%) 늘어 $13억을 넘었어요. 분기 말 기준 Corporate Korea 예금은 전체 예금의 19%, 은행 요구불예금의 18%를 차지해요."
"전체적으로 연체 대출과 부실여신은 분기 말 기준 전체 대출의 각각 0.20%, 0.14%로 계속 낮은 수준이에요."
질문과 답 3
예금 비용과 CD 금리
질문 (Matthew Clark · Piper Sandler): 예금 비용이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베타), 만기 도래하는 CD(정기예금)는 어떤 금리로 재설정될지 물었어요. 또 뉴욕 다가구 주택 임대료 규제와 USKC 예금 증가, 파이프라인에 대해 물었어요.
답: 9월 평균 이자지급 예금 비용은 3.19%였고, 분기 평균(3.18%)보다 1bp 높았어요. 10월 현재는 약 3.22% 수준이에요. 4분기에 만기 도래하는 CD가 10억 달러 조금 넘는데, 금리는 3.69%이고 지금까지의 재예치 금리도 비슷하거나 약간 높아요. 뉴욕 포트폴리오는 언급된 두 건을 제외하면 소규모 대출이 6건 정도이고, 대부분 연체가 없으며 다수는 임대료 규제 대상이 아니에요. USKC 예금 증가는 업종별로 고르게 나타났고, 고객들이 설비 투자나 제조를 위해 자금을 예치한 경우가 많았어요.
"9월 평균 이자지급 예금 비용은 3.19%였고, 분기 평균인 3.18%보다 1bp 높았어요." — Romolo C. Santarosa (CFO)
대출 성장과 변동금리 대출
질문 (Gary Tenner · D. A. Davidson): 올해 대출이 사실상 정체된 이유(대출 실적은 좋은데), 4분기 순증 전망, 2027년 성장에 대한 초기 생각을 물었어요. 또 대출 포트폴리오 중 변동금리(프라임이나 SOFR 연동) 비중도 물었어요.
답: 대출이 정체된 이유는 상환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에요. 올해 누적 대출 실적은 4% 늘었지만, 상환은 전년보다 65% 늘어서 2억 5,000만 달러가 넘었어요. 분기별 평균 상환도 2억 달러를 넘고 있어, 올해는 한 자릿수 초반의 대출 성장률이 예상돼요. 2027년에는 한 자릿수 초중반 성장을 예상하고, 금리가 높으면 상환이 줄어 성장률이 중간값 이상으로 오를 수도 있다고 했어요. 포트폴리오의 약 25%가 실제로 금리에 따라 조정되는 변동금리 대출이에요.
"포트폴리오의 약 25%가 실제로 금리에 따라 조정돼요." — Romolo C. Santarosa (CFO)
대출 만기, SBA 매각, 자사주 매입
질문 (Kelly Motta · KBW): 향후 1년간 만기 도래 대출의 시기와 수익률, SBA 매각 마진과 생산/매각 흐름, 대출 성장 제한 상황에서 자사주 매입 의향을 물었어요.
답: 예정된 만기만 알 수 있고, 다른 은행이나 차입자 행동에 따른 상환은 예측이 어려워서 구체적인 흐름은 알 수 없어요. 만기 도래 대출은 고정금리와 변동금리가 섞여 있고, 신규 대출 금리는 대략 6.5% 수준, 조정된 평균 장부 수익률은 약 6%여서 앞으로 대출 수익률이 조금씩 오를 것으로 봐요. SBA 7a 대출 생산은 분기당 4,500만–5,000만 달러(±5–10%)이고, 생산분 전량을 매각하고 있어요. 자사주 매입은 최근 3분기와 비슷한 금액으로 계속할 가능성이 높아요.
"이번 분기와 비슷하게, 분기별 생산 규모는 4,500만–5,000만 달러 수준이고, 분기마다 5–10% 정도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 Anthony I.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