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요금 인상 합의와 실적 영향
모두가 동의한 요금 인상 합의로 2020년 11월 1일부터 약 $190만의 순매출 증가가 예상돼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04 (예상 $0.03)
핵심 발언
"보도자료에서 보셨듯이, 2026년 8월 3일에 합의 심리가 끝났고, 이제 행정법 판사의 권고 의견을 기다리고 있어요."
"2026년 6월 30일 기준 전체 서비스 연결 수가 전년 12개월 전보다 5.8% 늘어 6만 9,400건이 됐어요."
"이런 비용이 2026년 2분기 순이익과 주당순이익에 계속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어요."
질문과 답 3
Phoenix 지역 개발과 회사 비용
질문 (Brandon Rogers · ROTH Capital): Phoenix 지역에서 진행 중인 대형 프로젝트(인텔, TMC, 주간도로 공사 등)가 지역과 회사에 어떤 영향을 줄지 물었어요. 올해 남은 기간의 일반관리비(G&A) 흐름과 2026–2027년 회사의 자본적 지출 계획도 물었어요.
답: 허가 건수는 안정세를 보이다가 최근 소폭 증가하는 추세라고 했어요. 47번 주간도로 공사와 인텔 프로젝트가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Arizona Commerce Authority에서 2026 회계연도에 2만 6,000개의 신규 일자리와 1,090억 이상의 투자가 예상된다고 발표했다고 했어요. G&A 비용은 최대한 유지하려고 하고, 회사 전망은 따로 내지 않지만 2027년 자본적 지출은 2025년보다 낮고 과거 평균 수준이 될 거라고 했어요.
"2027년 자본적 지출은 확실히 그보다 낮을 거고, 대략 과거 평균 수준이 될 거예요." — Michael J. Liebman (CFO)
인수와 자금 조달 방식
질문 (Andrew McLaren · Viking Capital): 최근 인수 추진 상황이 3–5년 전과 비교해 어떤지, 추가 자금이 필요할 때 현재 주가에서 주식 발행과 부채 조달을 어떻게 판단하는지도 물었어요.
답: 인수는 계속 관심을 두고 있지만, 지금은 과거에 인수한 회사를 통합하고 요금 인상 신청, 투자금 회수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신규 자금 조달은 기본적으로 주식 50%, 부채 50%를 목표로 시작하고, 주가와 자본시장 상황, 부채 금리를 보면서 희석 효과도 고려해 비율을 조정한다고 했어요.
"지난 5년 동안 꽤 큰 규모의 인수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어요." — Christopher D. Krygier (COO)
허가, 주택 시장 흐름과 성장
질문 (Verik Kotnick · Divide Capital Partners): 현장에서 허가, 흡수율, 신규 커뮤니티, 이런 지표들이 실제 회사 실적에 반영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에 대해 물었어요.
답: 단독주택 허가는 둔화됐지만 2025년과 2026년 초에 바닥을 찍었고, 최근에는 2%대 후반에서 3.2%로 유기적 성장률이 올랐다고 했어요. 대형 다가구 주택과 상업용 프로젝트가 늘고 있어서, 매출 성장과 계량기 연결 수가 다르게 움직일 수 있다고 했어요. 신규 사업 발표부터 실제 부지 완공, 운영까지는 대략 2–3년 걸리고, 개발업체는 착공 후 부지 완공까지 약 18개월, 고용주는 운영 1년 전에 채용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어요.
"지금이야말로 지난 2–3년 동안 발표되고 진행된 주요 사업들의 효과를 실제로 경험하는 시기라고 생각해요." — Ron L. Fleming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