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2026년 매출 전망 상향 및 3분기 실적
2026년 매출 전망 하단을 $54억으로 올렸고, 3분기 매출은 $18억이에요.
매출 $18억 (예상 $17억) · EPS $3.81 (예상 $3.27)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54억–$55억
핵심 발언
"매출부터 말씀드리면, 2029년까지 유기적 매출 연평균 성장률을 10–12%로 잡고 있어요."
"3분기 말 기준 연방정부 CAP이 약 $13억이고, 앞으로 수년간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입찰 기회가 있을 것으로 기대해요."
"2026년 말까지 자동화가 가능한 골재 시설의 약 45%를 자동화할 계획이에요."
질문과 답 6
사업 분야별 성장 전망
질문 (Brent Thielman · Oppenheimer): 애널리스트가 10%–12%의 유기적 성장 목표를 고속도로/대중교통, 연방, 철도, 미션 크리티컬(중요 사업) 분야별로 나눠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어요. 각 분야가 성장 목표에 어떻게 기여할지 궁금해했어요.
답: 고속도로 분야는 IIJA(인프라 투자 및 일자리법) 자금 덕분에 중간 한 자릿수 성장률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연방 사업은 협업 방식의 계약이 늘면서 건설 부문 매출의 약 15% 이상이 될 수 있다고 했어요. 철도는 현재 비중이 5% 미만이지만 2027년에 약 5%, 2028년에 10% 가까이 늘 수 있다고 했어요. 미션 크리티컬 분야(신규 우주 CAP 약 $1억 포함)는 건설 매출의 약 10%를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앞서 말씀드린 대로, 연방 사업은 건설 부문 매출의 약 15% 이상이 될 수 있고, 남부 국경 사업을 대체하면서 연방 분야에서 계속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 Kyle Larkin (CEO)
건설 마진 개선과 인수합병
질문 (Ethan Roberts · Stephens): 애널리스트가 건설 총이익률 개선의 주요 요인(프로젝트 구성, 입찰, 실행력)과 인수합병(M&A) 계획, 그리고 자재 사업이 수익에 어떻게 기여할지 물었어요.
답: 주요 마진 개선 요인은 적합한 프로젝트 수주와 강한 실행력이라고 했어요. 올해 들어 건설 총이익률이 이미 0.8%p 올랐다고 했어요. 인수합병 계획도 활발해서 앞으로 더 많은 거래를 기대하고 있고, 순차입금/EBITDA 2.5배를 목표로 2–3건의 거래를 마무리할 수 있다고 했어요. 자재 사업 비중을 더 키우고 싶지만 구체적인 목표치는 정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올해 9개월 동안 건설 총이익률이 0.8%p 올라서, 올해 기대했던 0.5%p 개선을 이미 넘어섰어요." — Kyle Larkin (CEO)
동남부 지역 실적과 점유율 확대
질문 (Steven Ramsey · Thompson Research Group): 애널리스트가 동남부 지역 실적 확대 노력과 이것이 EBITDA 2%p 개선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그리고 2026년 장기 목표에 점유율 확대가 얼마나 반영됐는지 물었어요.
답: 동남부 지역 실적 확대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했어요. 켄터키의 대형 채석장(Slats Lucas)과 멤피스의 신규 석재 야적장이 골재(건설 자재) 실적 확대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현재 CAP(수주잔고)가 $75억으로, 작년 같은 시기보다 많이 늘었다고 했어요. 협업 계약 방식이 점유율 확대에 도움이 되지만, 시장별 점유율 목표치는 따로 밝히지 않았어요.
"현재 CAP가 $75억으로, 가장 많은 실적 소진 분기를 극복했고, 작년 이맘때보다 크게 늘었어요." — Kyle Larkin (CEO)
연방 협업 계약과 지역별 시장 상황
질문 (Kevin Gainey · Thompson, Davis): 애널리스트가 연방 정부의 협업 계약 방식 변화, Granite의 성과와 앞으로의 전망, 그리고 서부·텍사스 시장, 비용(특히 디젤)과 고객 반응에 대해 물었어요.
답: 연방 협업 계약은 새로운 방식이지만 Granite은 그동안의 투자와 경험 덕분에 잘 준비돼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 선별적으로 계약에 참여하고 곧 수주 소식을 발표할 수 있을 거라고 했어요. 서부(캘리포니아 포함) 시장은 건전하고, 텍사스는 공항과 미션 크리티컬 사업 기회가 많다고 했어요. 비용 측면에서는 전체적으로 영향이 크지 않았고, 자재 사업이 더 영향을 받지만 단가 개선으로 비용을 잘 상쇄하고 있다고 했어요.
"이런 계약에서 저희가 선별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곧 수주 소식도 발표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 Kyle Larkin (CEO)
IIJA 일정과 자재 가격 전망
질문 (Michael Dudas · Vertical Research Partners): 애널리스트가 IIJA 2.0의 지연이나 임시예산(CR)이 입찰과 수주잔고에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2027년까지 골재·아스팔트 가격 전망을 물었어요.
답: 계속 임시예산이 이어진다고 가정하고 있지만, 2029년 목표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고속도로 시장은 여전히 중간 한 자릿수 성장률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골재 가격은 내년에 중간 수준의 인상이 예상되고, 아스팔트는 낮은 한 자릿수 인상, 물량은 소폭 증가, 미션 크리티컬 프로젝트에서 추가 성장 여력이 있다고 했어요.
"현재로서는 당분간 임시예산이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 Kyle Larkin (CEO)
수주잔고, 실적 소진, 자재 마진
질문 (Anuj Khandelwal ·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75억 CAP(수주잔고) 외에 추가 수주 상황, 공공/민간·연방/주정부 비중, 신규 입찰의 마진 수준, 향후 12개월 실적 소진률, 자재 사업 마진 하락 원인과 4분기·2027년 전망을 물었어요.
답: 작년보다 더 많은 일감을 입찰하고 있고, 연방 시장이 중요하며 미션 크리티컬 입찰도 늘고 있다고 했어요. 연말 CAP의 40%–50%를 소진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내년에는 약 45%–50%를 예상한다고 했어요. 자재 사업은 단가 개선과 에너지 비용 전가에 집중하고 있고, 에너지 비용이 정상화되면 자재 부문 현금 총이익률이 약 3%p 회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이런 변화가 일어나면 자재 부문 현금 총이익률이 약 3%p 정도 다시 올라갈 것으로 봐요." — Kyle Larkin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