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3 실적 발표 콜 — 역대급 수익과 견고한 자금 조달 성장
Goldman Sachs는 3분기 순수익 $187억, 주당순이익 $17.01을 기록했고, 자금 조달 수익 증가가 실적을 뒷받침했어요.
매출 $187억 (예상 $168억) · EPS $17.01 (예상 $12.86)
핵심 발언
"올해 누적 자금 조달 수익이 $127억으로 역대 최대였고, FICC와 주식 부문 합산 수익의 40% 이상을 차지했어요."
"3분기 외부 대체투자 자금 모집이 $370억, 올해 누적으로 $1,220억이었어요."
"세금 효율을 고려해 약 $4.5억을 자선단체에 기부했고, 이는 계획된 사회공헌 확대의 일환이에요."
질문과 답 10
토큰화와 시장 전망
질문 (Glenn Schorr · Evercore): 이번 분기 거래 실적이 특별히 좋았던 이유가 있는지, 그리고 Goldman이 토큰화, DeFi(탈중앙화 금융), 기타 시장 변화에 어떻게 투자하고 있는지 물었어요.
답: 이번 분기에 특별히 강조할 만한 독특한 요인은 없다고 했어요. 기술과 디지털 자산 역량에 계속 투자하고 있지만, 현재 토큰화 관련 활동은 아직 규모가 작고 주변적인 수준이라고 설명했어요.
"네. 첫 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특별히 언급할 만한 점이 없다고 생각해요." — David Solomon (CEO·회장)
자본 활용과 금리 상승 영향
질문 (L. Erika Penala · UBS): 장기 금리 상승이 시장 활동을 위축시키는지, 자본 소모와 4분기 자본 완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50–100bp(0.5–1.0%p) 자본 완충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는 100bp 수준이라고 했어요. 이익으로 자본을 창출하고 있고, 4분기에도 적극적으로 자본을 활용할 계획이며, 자본 배분은 '고객 우선' 원칙으로 관리한다고 했어요.
"우리는 50–100bp 완충을 유지한다고 항상 말해왔어요." — David Solomon (CEO·회장)
AI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위험
질문 (Ebrahim Poonawala · BofA): AI 설비 투자에서 자금 조달이 병목이 될지, 자기자본 조달이 이익의 지속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정확한 경로는 아무도 알 수 없고, 자금 조달 수요가 크기 때문에 프로젝트 심사에 매우 신중할 것이라고 했어요. 3–5년을 보면 시장과 GDP 성장 덕분에 분기별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자금 조달과 주요 사업이 지속성을 가질 것이라고 설명했어요.
"우리는 심사하는 프로젝트에 대해 매우 신중해야 할 특별한 의무가 있다고 생각해요." — David Solomon (CEO·회장)
투자은행 업황과 자사주 매입
질문 (Chinedu Bolu · Autonomous): 투자은행 업황이 지금 어느 국면에 있는지, 그리고 대차대조표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왜 자사주를 매입하는지 물었어요.
답: 자본시장 활동이 여전히 강하고 과거 평균보다 높지만, IPO는 밸류에이션 문제로 다소 약해졌다고 했어요. 자본 관리에서는 사업에 우선적으로 투자하고, 배당도 계속 늘리며, 남는 자본은 주주에게 환원하는 방식을 2027년까지 이어갈 계획이라고 했어요.
"우리는 사업에 우선적으로 자본을 투입할 거예요." — Denis Coleman (CFO)
기술 슈퍼사이클 지속성
질문 (Michael Mayo · Wells Fargo): 자금 조달 등 제약으로 기술 슈퍼사이클 전망이 예전보다 약해졌는지, 그리고 경영진 승계 관련 보도에 대해 물었어요.
답: 기술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매우 강하다고 했어요. 다만 금리 상승, 지정학적 또는 국내 정치 이슈로 일부 프로젝트가 느려질 수 있다고 했어요. 승계와 관련해서는 Goldman Sachs에서 승계 전환이나 일정이 진행 중인 것은 없다고 다시 한 번 밝혔어요.
"네. 기술 슈퍼사이클은 매우 강하다고 생각하고, 이 점은 바뀌지 않았어요." — David Solomon (CEO·회장)
PE(사모펀드) 스폰서 활동
질문 (Manan Gosalia · Morgan Stanley): 스폰서(PE 운용사) 자금 회수가 과거 평균보다 낮은 이유와, 중간선거가 거래 시점에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스폰서들이 2020–2021년 투자 자산을 아직 적극적으로 회수하지 않고, 더 나은 평가를 기다리며 계속 보유하거나 옵션을 활용하고 있어 기대보다 활동이 느렸다고 했어요. 중간선거가 활동을 크게 멈추게 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기업들은 여전히 수년간 규모 확대를 추진할 전략적 기회가 있다고 했어요.
"스폰서들이 2020년과 2021년 투자 자산을 회수하고 자본을 돌리는 데 느렸어요." — David Solomon (CEO·회장)
자금조달 성장 요인과 보상비율
질문 (Brennan Hawken · BMO): 이번 분기에 자금조달 사업에서 위험자산 축소가 있었는지, 보상비율 개선이 사업구성 때문인지 인재시장 변화 때문인지 물었어요.
답: 자금조달 사업은 직전 분기보다 약 3% 성장했고, 일부 레버리지 축소가 있었지만 사업은 여전히 건전하고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했어요. 보상비율은 올해 예상치를 반영한 것이며, 사업의 지속성과 플랫폼 연결성을 높이면서도 우수 인재 확보 경쟁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지금의 비율이 올해 우리가 예상하는 최선의 추정치예요." — Denis Coleman (CFO)
자산운용 자금모집과 성장 격차
질문 (Devin Ryan · Citizens Bank): 자산운용 자금모집 목표가 왜 늘었는지, 성장세가 기회 포착인지, 그리고 아직 규모가 작은 영역이 어디인지 물었어요.
답: 목표 상향은 6년 넘게 이어온 장기 전략과 기관·초고액자산가 수요 증가 때문이며, 기회 포착이 아니라고 했어요. 플랫폼 내에 아직 격차가 남아 있고, 문화와 팀이 잘 맞는 경우 인수도 고려해 규모를 키울 계획이라고 했어요.
"이것은 6년 넘게 플랫폼을 키우기 위해 추진해온 전략이에요." — David Solomon (CEO·회장)
대손충당금 증가 요인과 지역 확장
질문 (Gerard Cassidy · RBC): 대손충당금이 늘어난 이유와, 아시아 외에 성장 기회가 있는 지역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두 가지 요인은 자본 투입에 따른 포트폴리오 성장과, 개별적으로 문제가 있었던 몇몇 거래에서 추가 충당금이 필요했던 점이라고 했어요. 지역적으로는 아시아가 Goldman이 규모가 작고 경제성이 좋아 선택했지만, 앞으로도 전 세계적으로 추가 성장 기회가 남아 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는 개별적으로 문제가 있었던 몇몇 거래에서 추가 충당금을 쌓았어요." — Denis Coleman (CFO)
ROE(자기자본이익률) 개선과 정치적 위험
질문 (Christopher McGratty · KBW): ROE 개선이 경기 요인인지 구조적 변화 때문인지, 그리고 정치적으로 정부가 분열될 경우 자본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개선의 상당 부분은 사업 기반 확대와 운영 변화 등 구조적 요인 덕분에 기본 수익률이 높아진 결과라고 했어요. 현재 환경은 매우 좋다고 했고, 중간선거 이후 영향은 예측하지 않겠지만 어떤 상황에도 대비할 것이라고 했어요.
"우리는 사업을 더 넓고 지속성 있게 운영해서 근본 수익률이 높아진 것이 큰 요인이라고 생각해요." — David Solomon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