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Hennessey 인수와 포트폴리오 재편
Hennessey 인수를 마무리해 10개 딜러십과 연간 약 $17억 매출을 추가했어요.
매출 $54억 (예상 $56억) · EPS $9.36 (예상 $9.50)
핵심 발언
"3분기에 Group 1은 미국에서 고객 유상 매출과 정비 건수 모두 사상 최고를 기록했어요."
"이번 인수로 10개 딜러십과 연간 약 $17억 매출이 추가돼요."
"브랜드를 바꾼 시장에서는 기존 매장 이름만큼 Group 1 인지도가 높아졌어요."
질문과 답 12
매각 예정 매장 매출과 수익
질문 (Glenn Chin · Seaport Research Partners): 애널리스트가 2027년 중반까지 매각할 예정인 전체 매출 규모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고, 이미 발표된 매각 건이 포함되는지도 물었어요. 또, 자체 브랜드 F&I 상품에서 Group 1이 위험을 부담하는지도 물었어요.
답: 회사는 2027년 중반까지 $11억에서 $12억 규모의 매출을 매각할 예정이고, 이로 인한 수익은 $6.25억에서 $6.75억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현재까지 약 절반 정도가 진행되어 $3.5억 정도를 확보했다고 했어요. 자체 브랜드 상품은 유지보수와 OneCare가 중심이고, 제3자 관리업체가 인수하기 때문에 Group 1이 위험을 부담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2027년 중반까지 매각할 전체 매출 규모는 $11억에서 $12억이고, 이 매출에 대한 예상 수익은 $6.25억에서 $6.75억 사이예요." — Daniel James McHenry (CEO)
서비스 회복과 가격 압박
질문 (Rajat Gupta · JPMorgan): 부품 및 서비스 매출이나 이익이 언제 회복해 다시 성장할지, RO(정비 주문)당 가격이 떨어지는지, 가격 압박이 계속될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보증 수리 매출은 변동이 없고, 중고차 회복이 애프터세일즈(판매 후 서비스)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12개월 안에 회복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RO당 작업 시간은 전년 같은 분기와 변함이 없다고 했어요. 가격을 더 올릴 여지는 없고, 가격 부담을 낮추고 고객 유치에 집중하겠다고 했어요.
"가격을 올릴 여지는 없다고 생각해요." — Daryl Adam Kenningham (CEO)
SG&A 비용 절감 계획
질문 (Rajat Gupta · JPMorgan): 거시경제 상황과 부품·서비스 부진을 고려해 추가 비용 절감 계획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항상 비용에 집중하고 있고, 회사 전반에서 추가 비용 절감 가능성을 계속 검토하고 있다고 했어요. 거시경제가 변하면 비용 절감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했어요.
"회사 차원에서 줄일 수 있는 모든 비용을 계속 검토하고 있어요." — Daniel James McHenry (CEO)
매각 가격과 영국 사업 성과
질문 (Michael Ward · Citi): 최근 매장 매각 가격이 더 좋아졌는지, 마진에 도움이 되는지, 영국 사업이 예전 수준으로 회복할 수 있을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매각 가격에 만족하고 있고, Hennessey 인수와 SG&A가 낮은 매장 매각을 통해 마진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영국에서는 최근 성장에 집중해 신차 동일매장 매출이 8% 증가했고, 부품·서비스 매출도 7% 늘었지만, SG&A 비율이 80.8%로 목표보다 약간 높아 추가 비용 절감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Hennessey 인수와 SG&A 레버리지가 낮은 매장 매각으로 마진이 개선될 거예요." — Peter C. DeLongchamps
리브랜딩 진행 상황과 영향
질문 (Alexander Perry · BofA): 리브랜딩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주요 지표에 어떤 영향이 있었는지, 남은 작업은 얼마나 되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기존 고객 사이에서 Group 1 브랜드 인지도가 기존 브랜드와 비슷한 수준이 됐다고 했어요. 리브랜딩한 시장에서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매출이 약 2%포인트 더 높게 나타났다고 했어요. 전체 매장의 약 3분의 1이 아직 리브랜딩을 남겨두고 있고, AI 챗봇 검색 최적화와 평판 점수 활용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정비 가격 정책과 브랜드별 수익성
질문 (Bret Jordan · Jefferies): 애프터마켓 업체와 경쟁하기 위해 정비 가격을 전반적으로 내리는지, 프로모션을 쓰는지, 브랜드별 수익성(예: VW와 Toyota)이 어떻게 바뀌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정비 항목 가격을 애프터마켓과 맞추고 있어 전반적인 가격 인하가 필요하지 않다고 했어요. 가격 부담을 낮추는 프로모션으로 고객을 유치하고 있다고 했어요. 영국에서 Volkswagen 실적에 만족한다고 했고, 매출이 늘었지만 마진은 줄지 않았다고 했어요. 미국에서는 고급 브랜드와 Toyota/Lexus 비중이 높아 수익성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했어요.
"Volkswagen 매출은 분기 중 20% 넘게 늘었고, 마진도 분기 중 크게 줄지 않았어요." — Daniel James McHenry (CEO)
매각 범위와 일정
질문 (Jeffrey Lick · Stephens): $11억–$12억에 캘리포니아 매각분(Q1)이 포함되는지, 목표 달성까지 남은 규모는 얼마인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11억–$12억에는 Q1에 진행한 캘리포니아 매각분이 포함되지 않는다고 했어요. 이 수치는 Hennessey 인수와 관련해 Q3–Q4에 발표한 매각 건을 포함한다고 했어요. 현재 APA 단계이거나 이미 마무리된 거래 기준으로 절반 정도 진행됐다고 했어요.
"Q1에 진행한 캘리포니아 매각분은 포함되지 않아요." — Daniel James McHenry (CEO)
포트폴리오 변화와 추가 매각 가능성
질문 (UBS): 이번 거래 이후 GPU(대당 이익)와 애프터세일즈 마진이 어떻게 바뀌는지, 추가 매각 기회가 있는지, CPO(인증 중고차) 사업 규모와 수익성은 어떤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저성과 매장을 매각하고 Land Rover, Porsche 등 고GPU 브랜드를 추가해 평균 GPU가 오를 것으로 예상했어요. 애프터세일즈 마진은 비슷할 것으로 봤고, 전략적으로 필요하거나 레버리지를 낮추기 위해 추가 매각 기회도 있다고 했어요. CPO는 전체 사업의 약 28%를 차지하지만, 리컨디셔닝(재정비) 비용이 높아 총이익 기준으로는 수익성이 낮다고 했어요.
"단순 계산상 대당 이익(GPU)은 오를 것으로 예상할 수 있어요." — Daniel James McHenry (CEO)
자체 금융상품과 리브랜딩
질문 (Stonix): 자체 금융상품이 리브랜딩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효과가 판매 초반인지 애프터세일즈인지, 전국 확대 여부와 이번 분기 실적에 영향이 있었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자체(화이트라벨) 유지보수 상품이 주로 애프터세일즈에서 리브랜딩을 지원하고 고객을 다시 Group 1로 유도하는 역할이라고 했어요. 선불 유지보수 상품인 OneCare는 미국 전역에 도입했고, 애프터세일즈에서 금융상품을 시범 도입해 가입률이 높았다고 했어요. 가격 부담을 낮추는 데 계속 집중할 것이고, 시장이 바뀔 때까지 고객 확보에 힘쓸 것이라고 했어요.
"이 상품은 주로 애프터세일즈용이고, 복잡하지 않아요." — Peter C. DeLongchamps
중고차 소싱과 효과 시점
질문 (Daniela Haigian · Morgan Stanley): 중고차 소싱과 믹스를 어떻게 관리해 수익성과 점유율을 맞추는지, Hennessey 등 효과가 SG&A와 부품·서비스에 언제 반영되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매입 비용을 낮추고 소싱을 개선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소싱은 여전히 어렵지만, 경매 비중은 10% 정도로 낮고 80% 이상은 트레이드인이나 직접 매입이라고 했어요. Hennessey 매장은 현재도 실적이 좋고, 내년 상반기까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다른 개선책은 Q4와 Q1에 가시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했어요.
"소싱은 여전히 어렵지만, 경매 비중이 10%에 불과해요. 경매 차량은 보통 가격이 비싸고 이익이 낮거든요." — Peter C. DeLongchamps
자본 구조와 소비자 동향
질문 (John Babcock · Barclays): 변동금리 부채와 금리 상승 가능성에도 레버리지 목표 3배가 괜찮은지, 자본 활용 계획은 무엇인지, 지난 분기와 비교해 소비자 행동에 변화가 있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3분기에 채권 발행으로 부채 만기를 연장했고, 현재 유동성이 $10억 수준이며 레버리지 목표는 3배라고 했어요. 3배까지 낮아지면 자사주 매입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소비자 동향은 아직 판단하기 이르고, 지난 분기와 뚜렷한 변화는 없지만 가격 부담이 여전히 중요한 이슈라고 했어요.
"레버리지가 3배까지 내려가면 자사주 매입을 재개하고 싶어요." — Daniel James McHenry (CEO)
영국 Jaguar 매장 전략 변경과 수익
질문 (David Whiston · Morningstar): 영국에서 Jaguar 전략을 바꾼 이유와, 매각하려던 매장은 어떻게 됐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영국 Jaguar 사업이 지역별로 달랐다고 했어요. 북부 매장은 실적이 부진했지만, 런던 인근 남부 매장은 성과가 좋았다고 했어요. Jaguar Land Rover와의 논의와 신차 출시로 일부 매장을 유지·매각하는 것이 더 이익이 된다고 판단했다고 했어요. 북부 매장은 이미 매각했고, 약 5,000만 파운드의 수익을 얻었다고 했어요.
"북부 매장은 이미 매각했고, 약 5,000만 파운드의 수익을 이미 받았어요." — Daniel James McHenry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