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실적 발표 콜 — 공급 비용 압박과 신제품 출시 소식
Gentex는 2026년 전체 매출 전망을 약 $25억으로 조정했어요.
매출 $6억 (예상 $7억) · EPS $0.47 (예상 $0.50)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25억
핵심 발언
"메모리와 다른 전자 부품에 대한 강한 수요로 전자 업계 전반에 공급 제약과 비용 압박이 생기고 있어요."
"full display mirror, 실내 모니터링, HomeLink, 고급 자동 디밍 미러 같은 자동차 기능이 이번 분기 출시의 80% 이상을 차지했어요."
"2026년 10월 중순 S&P Global Mobility의 경량차 생산 전망과 자동차, 프리미엄 오디오, 기타 제품 매출 기대치를 바탕으로, 2026년 매출이 줄더라도 2027년 매출 전망은 $28억–$29억으로 유지해요."
질문과 답 6
원가 부담과 이익률 회복 시점
질문 (Joseph Spak · UBS): 현재 원가 부담과 보상 지연 상황에서 2027년에 Gentex가 이익률을 회복할 수 있을지 물었어요. 자동차 사업 실적에 대해서도, 보고된 4% 감소가 미러 출하량, 가격, 제품 구성 중 어디에서 비롯됐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전자 부품 원가 상승분을 회수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것은 업계에서 흔한 일이고, 단기적으로는 부담이 된다고 했어요. 귀금속은 회수가 더 어렵지만, 전자 부품은 시기의 문제라고 했어요. 운영 효율 개선과 더 높은 성장으로 일부 이익률 부담을 상쇄할 수 있다고 했어요. 자동차 출하량은 약 100만 대 줄었는데, 주로 중국에서 감소했고 Volkswagen 물량 손실도 있었어요. 나머지는 다른 지역에서 성장과 제품당 탑재 부품 증가로 설명했어요.
"우리 업계에서 가격이 이렇게 오를 때는 항상 약간 뒤처질 수밖에 없지만, 결국 따라잡게 돼요." — Steven R. Downing (CEO)
2027년 매출 성장 요인과 이익률 전망
질문 (Rajat Gupta · JPM): 최근 두 분기가 약했는데도 2027년 매출이 27% 성장할 것이라는 회사 전망을 어떻게 유지할 수 있는지, 2027년 매출이 이미 계약된 것인지 아니면 신규 수주에 달린 것인지 물었어요. 내년 이익률과 판관비(운영비) 전망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최근 분기 실적이 약했던 것은 일부 완성차 업체(OEM) 신차 출시가 미뤄졌고, 현대·기아 파업으로 6만–7만 대가 빠졌으며, f 53 출시가 예상보다 늦어진 영향이라고 했어요. 이런 요인들은 대부분 일회성이라고 봤어요. 2027년 성장은 전자식 미러, ICMS, 운전자 모니터링 수주, VOXX/Alpine 유통 효과가 이끈다고 했어요. 이익률은 아주 이른 단계지만 33–34% 정도로 예상한다고 했고, 부담 요인에 따라 이보다 낮아질 수도 있다고 했어요. 판관비는 잘 관리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내년 이익률은 아마 33–34% 정도가 될 것 같아요." — Steven R. Downing (CEO)
부품 부족과 PCB(회로기판) 생산능력
질문 (Davis Baker · Robert W. Baird): 전자 부품 부족 현황에 대해 더 자세히, 그리고 Gentex의 자체 PCB 생산능력이 이런 상황에서 어떤 도움이 되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DDR/메모리 부족이 2027년까지 큰 과제이고, 데이터센터용 보드에 쓰이는 부품이 많이 소진되면서 회로기판(PCB) 단가도 크게 올랐다고 했어요. 일부 부품은 단가가 8–10배까지 올랐다고 했어요. Gentex는 제품을 재설계하거나 자체 PCB 생산능력을 활용해 대응할 수 있고, 시작 단계의 생산 공간은 충분하지만 수주 상황에 따라 생산능력을 더 늘릴 수 있다고 했어요.
"일부 부품은 단가가 8–10배까지 올랐어요." — Steven R. Downing (CEO)
4분기 자동차 성장 전망과 반도체 가격 회복
질문 (James Picariello · BNP Paribas): 4분기 자동차 매출이 중간 한 자릿수 성장으로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의 근거가 무엇인지, 그리고 Gentex가 2022년처럼 반도체 가격 회복을 기대하는지, 과거 회복이 어떤 의미였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4분기 전망은 주로 고객 주문에 기반하고 있고, 미뤄졌던 DMS, ICMS, FDM 신차 출시가 4분기에 출하량을 늘려 전망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반도체 가격 회복에 대해서는 내년에는 가격 회복에 따른 큰 인상은 반영하지 않고 있고, 가격 회복에 의존한 성장은 회사 전망에 넣지 않았다고 했어요. 제품 재설계로 가격을 맞추겠지만, 단순한 가격 회복만으로는 이익률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했어요.
"우리는 가격 회복에 따른 큰 인상은 전망에 반영하지 않고 있어요." — Steven R. Downing (CEO)
전자 부품 구매 규모와 공급 확보 상황
질문 (Mark Delaney · Goldman Sachs): 현재 시세 기준으로 약 $8억 규모의 전자 부품 구매가 어느 정도 수준에서 이뤄지는지, 이 구매에서 원가 부담이 얼마나 큰지, 2027년 성장을 위한 부품 확보가 얼마나 진행됐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최근 수치는 약 $8억이지만 현재는 $9억에 더 가깝고, 매출에 따라 더 늘 수 있다고 했어요. 2022년에는 가격 상승을 이끈 부품이 달랐고, 지금은 다른 전자 부품에서 인플레이션이 나타난다고 했어요. 공급 측면에서는 재고를 더 많이 쌓아두고 있고, DDR이 가장 부족한 품목이라고 했어요. 여러 공급업체와 거래하고 있고, 내년 중반까지는 장기 공급 확보가 절반 정도 진행될 것으로 예상했어요.
"최근에 본 수치는 $9억 정도였고, 여기에 가격 인상분도 일부 포함됐어요." — Steven R. Downing (CEO)
귀금속 인플레이션과 중국 전망
질문 (David Whiston · Morningstar): 지정학적 사건 등 외부 요인으로 귀금속 인플레이션이 해결될 수 있는지, 2027년에 중국 사업이 크게 나아질 수 있는지, 다른 주요 공급 제약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귀금속 문제는 지정학적 사건을 넘어서 산업 수요와 투자 수요가 모두 강하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은, 금, 루테늄 모두 수요가 강하고, 루테늄은 특히 가격이 급등했다고 했어요. 대응책으로 VAVE(원가 절감 설계)와 재설계를 통해 소재 사용을 줄이고 있다고 했어요. 중국 사업은 현재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보고, 약간의 부담 요인은 있지만 단기적으로 크게 나아질 조짐은 없다고 했어요. 남은 주요 공급 제약은 DDR과 원자재 PCB라고 했어요.
"아니요. 우리의 계획은 중국 사업이 지금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거예요." — Steven R. Downing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