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타이밍 영향 매출 감소, 소프트웨어 성장
3분기 매출이 $730만으로 줄었고, 12개월 백로그는 약 $6,900만으로 늘었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10 (예상 $-0.02)
핵심 발언
"이번 분기에는 푸에르토리코 프로젝트에서 $130만만 반영됐는데, 이는 고객이 대금을 다시 지급할 때까지 일부러 작업을 멈췄기 때문이에요."
"Genasys Protect는 이제 미국 인구의 약 15%, 국토의 20%를 커버하고 있어요."
"지난주 미국 최대 유틸리티 중 한 곳에서 $240만 규모의 중요 인프라 보호 장비 주문을 받았다고 발표했어요."
질문과 답 2
아이다호 카운티 수주와 푸에르토리코 일정
질문 (Ed Woo · Ascendiant Capital): 아이다호(에이다 카운티) 수주가 경쟁사를 대체하고 주 전체와 다른 카운티로 확장하는 데 더 쉬워졌다는 의미인지 물었어요. 또 푸에르토리코 프로젝트 일시 중단이 일정이나 수익성에 영향을 주는지도 물었어요.
답: 에이다 카운티는 대피 시스템 고객이고, 제품의 단순함과 경보 소프트웨어를 좋아한다고 했어요. 기존 계약이 끝나면 다른 카운티들도 Genasys로 바꿀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에이다는 인구가 50만 명이 넘는 가장 큰 카운티이고, 회사는 주 전체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푸에르토리코의 경우, 일시 중단이 수익성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했어요. 허리케인 시즌에는 4분기에 작업 일정을 잡지 않았지만, 지금은 4분기에 작업을 진행하고 있고, 날씨가 어렵더라도 최대한 많이 진행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기존 공급업체와의 계약이 끝나면, 에이다뿐 아니라 전국의 다른 카운티들도 Genasys로 바꿀 거라고 생각해요." — Richard S. Danforth (CEO)
푸에르토리코 대금 수금과 시장 규모
질문 (Luke Fingerson · Lake Street): 푸에르토리코에서 대금 수금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수금 시점이 언제인지 물었어요. 또 시장 규모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앞으로 하드웨어 매출이 어디서 나올지 물었어요.
답: 지난 4주 동안 $299만을 수금했고, 거의 격주 금요일마다 대금을 받고 있다고 했어요. 각 인보이스(청구서)별로 대금을 받아서 현금 흐름이 있다고 했어요. 푸에르토리코는 밀린 일감을 처리 중이고, 작업을 마칠 때마다 청구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시장 규모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숫자를 밝히지 않았지만, 시장이 크고 비군사용 하드웨어 수주가 역대 최고가 될 거라고 했어요. 올해 CROWS 프로그램에서 약 $900만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고, 한 유틸리티 회사가 올해 $440만, 작년에는 약 $100만, 지금까지 총 $500만 넘게 NXT를 샀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수주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봤어요.
"지난 4주 동안 $299만을 수금했고, 거의 격주 금요일마다 받고 있어요." — Richard S. Danforth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