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간호사 내비게이션 확대와 응급 서비스 성장
2분기 매출은 $14.9억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3.3% 늘었어요.
매출 $15억 (예상 $15억) · EPS $-1.84 (예상 $0.26)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59억–$62억
핵심 발언
"2분기에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약 2만 9,000건의 전화를 처리했는데, 전년 같은 분기보다 50% 늘었어요."
"우리는 항공, 지상, 기술, 케어 내비게이션 역량을 결합해 지역사회, 의료 시스템, 보험사, 연방 및 주 정부, 환자 등 다양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이 영향은 ACA 교환 보조금 만료로 환자들이 상업보험에서 자비 부담으로 옮겨가면서 약 $1,600만의 보험구성 변화가 일부 원인이었어요."
질문과 답 8
IDR 중재 수익과 보험사 비율 변화
질문 (Scott Fidel · Goldman Sachs): 올해 들어 IDR(독립적 분쟁 해결) 관련 상황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어요. 전년도 조정이 올해 실적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도 물었고, 보험사 비율(특히 교환 시장 영향)이 전년 같은 분기와 비교해 실적에 어떻게 작용했는지, 그리고 올해 하반기 전망에 대해 질문했어요.
답: 지난해 2분기에는 기간 외 IDR 변화가 컸지만, 올해는 훨씬 작아서 이 차이가 대부분의 변동을 설명한다고 했어요. 추정치를 개선해서 앞으로 IDR 관련 수익이 더 예측 가능해질 것으로 보고 있고, 대략 0에서 ±5% 범위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보험사 비율 변화는 주로 대형 교환 제공업체의 물량 감소 때문이고, 4월 이후로 이 변화가 계속되고 있으며 회사 전망에도 반영되어 있다고 했어요. 필요하면 보조금이나 계약 재조정 같은 대응책도 있다고 했어요.
"이 말은 우리가 추정치를 정말로 정밀하게 맞출 수 있게 됐다는 뜻이에요." — Brian Tierney (CFO)
수익률 개선 이유, 유가와 월드컵 영향
질문 (Elizabeth Anderson · Evercore): 수익률(캡처율)이 좋아진 이유가 날씨 때문인지 구조적인 변화 때문인지 물었어요. 유가 가정이 계속되는지, 월드컵 관련 수익이 의미 있는지에 대해서도 질문했어요.
답: 수익률 개선은 여러 요인 덕분이라고 했어요. 기술, 조종사와 의료진 채용, transport.net을 통한 수요 가시성 개선, IFR 항공기 도입으로 날씨 영향 감소 등이 있다고 했어요. 월드컵 관련 수익은 몇 백만 달러 수준으로 크지 않고, 그 중 일부만 실제 이익으로 연결됐다고 했어요. 연료는 선물 가격을 참고하며, 올해 남은 기간 평균 배럴당 약 $80로 보고 있고, 분기당 연료비 증가분이 $1,000만 이상 전망에 반영되어 있다고 했어요.
"월드컵은 몇 백만 달러 정도로, 아주 작은 수익이고 그 중 일부만 실제 이익으로 연결됐어요." — Brian Tierney (CFO)
IDR 타이밍과 신규 계약 수주
질문 (Benjamin Rossi · JPMorgan): 하반기에도 기간 외 IDR 이익 감소가 상반기와 비슷할지, 신규 사업 수주와 하반기 실적 기여에 대해 더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어요.
답: 지난해 하반기에는 기간 외 IDR 이익이 $1억 미만이었고, 올해는 이런 이익이 없으면 비슷한 규모의 차이가 날 수 있다고 했어요. 신규 수주로는 항공과 지상 911 서비스에서 여러 건을 확보했다고 했어요. Airbase 확장으로 운영 시너지가 생기고, 더 많은 항공기가 transport.net에 연결되고 있다고 했어요. 미국 남동부 지역에서 두 건의 신규 지상 911 서비스도 수주해 기존 항공 운영과 연계하고 있다고 했어요.
"지난해 하반기에는 $1억 미만이었어요." — Brian Tierney (CFO)
Nurse Navigation 도입 현황과 부채/인수 계획
질문 (Albert Rice · UBS): Nurse Navigation 서비스가 현재 어느 정도 지역을 커버하는지, 최종 목표와 도입 속도 제한은 무엇인지 물었어요. 또 3.3배/3.0배 레버리지(부채비율) 목표와 어떤 인수합병(M&A)을 고려하는지도 질문했어요.
답: Nurse Nav는 현재 약 29개 지역에서 운영 중이고, 2,000만 명 가까이 커버하고 있다고 했어요. 전체 서비스 지역(약 2억 명)에서 성장 가능성이 있고, 수년 내 1억 명까지 확대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했어요. Nurse Nav는 도입 지역에서 마진을 약 1.5%p 높여주고, 성장 경로는 기존 지역 확대, 농촌 건강 혁신 펀드 입찰, 대형 도시 모델 등 세 가지라고 했어요. 인수합병은 약 15개 후보를 두고 신중히 검토하며, 자체적으로 사업을 키우거나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인수에 집중하고, 부채 감축도 함께 고려한다고 했어요.
"현재 29개 지역에서 운영 중이고, 2,000만 명 가까이 커버하고 있어요." — Nicola Loporcaro (CEO·회장)
IDR 규제 변화와 보조금 감소 영향
질문 (Joanna Gajuk · BofA): 최종 IDR 규정(중재 수수료 인하 등)이 IDR 경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건강보험사 로비가 절차를 바꿀 수 있는지 물었어요. 또 보조금 만료로 인한 부담이 분기당 약 $1,500만–$1,600만인지,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에도 영향을 주는지 질문했어요.
답: 보험사 반발은 다른 의료 제공자 그룹에 더 해당된다고 보고, 대형 보험사와 네트워크 계약을 계속 추진하면서도 IDR에서는 여전히 유리하게 협상하고 있다고 했어요. 새 IDR 규정으로 절차가 정리됐고, 수수료 인하는 연간 $100만–$200만 정도의 소폭 긍정 효과라고 했어요. 보조금 만료 영향은 매출과 EBITDA 모두에 해당하며, 분기당 약 $1,500만–$1,600만이 회사 전망에 반영되어 있다고 했어요.
"수수료 인하는 우리에게 연간 $100만, $200만 정도의 소폭 긍정 효과예요." — Brian Tierney (CFO)
Airbase 증가와 네트워크 계약 진행
질문 (Andrew Mok · Barclays): 항공기지(Airbase) 수가 늘어난 이유가 계획된 것인지, 신규 수주 때문인지, 연내 증가 속도는 어떤지 물었어요. 네트워크 내 계약률과 보험사와의 협상 진척도도 질문했어요.
답: 항공기지는 이번 분기에 3–4개 늘었고, 10개는 아니라고 정정했어요. 앞으로 2–3년간 더 많은 항공기가 도입될 예정이고, 올해 남은 기간에는 한 자릿수 후반대(7–9개) 증가를 예상한다고 했어요. 일부 공급업체 지연으로 몇 대는 2027년으로 인도 시기가 밀렸다고 했어요. 신규 항공기는 모두 계약에 연계되어 있고, 계획된 도입이라고 했어요. 보험사와 관련해서는 IDR에서 이긴 경우가 네트워크 내 계약보다 더 높은 요율이지만, 네트워크 내 계약이 현금 회수 속도가 빠르고 거절도 적어서 선호한다고 했어요. 최근 계약 요율은 IDR보다 약간 낮고, 2분기 항공 서비스 수익의 약 69%가 네트워크 내에서 발생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 3–4개 기지가 늘었고, 10개는 아니에요." — Brian Tierney (CFO)
하반기 물량과 효율화 방안
질문 (Craig Hettenbach · Morgan Stanley): 회사 전망에 반영된 하반기(지상·항공) 물량 기대치와, 상반기와 시장 변화가 다른지 물었어요. 운영 효율화와 마진 확대를 위한 기술적 시도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질문했어요.
답: 하반기에도 기지 증가와 시작 건수가 전망에 반영되어 있고, 날씨와 산불 영향 등으로 항공 운항에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했어요. 효율화 방안으로는 인력 배치 최적화, 사무직 개선, 구매 집중, 그리고 약 40–50건의 AI 관련 프로젝트로 지속적인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고 했어요. 플랫폼 전반의 표준화와 정렬을 강화하면서도 지역별 운영 자율성은 유지하고, 환자 치료에 초점을 둔 AI 거버넌스 위원회도 운영 중이라고 했어요.
"오늘보다 내일이, 어제보다 오늘이 더 나아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 Brian Tierney (CFO)
하반기 마진 하락 요인
질문 (Citi): 회사 전망에 따르면 하반기 EBITDA 마진이 낮아질 것으로 보이는데, 신규 지상 911 계약이 NRT에 도움이 될 텐데도 마진이 줄어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2분기부터 시작된 보험사/교환 시장 영향이 하반기에도 계속된다고 했어요. 또 이란 관련 분쟁으로 연료비가 3월 말 급등했고, 분기당 $1,000만 이상 추가 연료비가 실적에 반영되고 있다고 했어요. 항공료, 운송비, 사무용품 배송에도 예기치 않은 추가 비용이 발생해 하반기 비용이 늘어난다고 했어요.
"분기당 $1,000만 이상이 실제로 비용에 반영되고 있어요." — Brian Tierney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