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3분기 실적과 사업 현황
회사는 3분기 순이익 $3.61억을 기록했고, 전체 보험료 수익이 7% 늘었다고 밝혔어요.
매출 $16억 (예상 $16억) · EPS $4.84 (예상 $4.90)
핵심 발언
"이번 분기 Evri는 약 $1,600만의 언더라이팅 손실이 있었어요."
"3분기에 새로 재보험 계약을 맺어서, American Income이 발행한 일부 신계약과 기존 생명보험을 Globe Life Re에 재보험했어요."
"올해 전체로 건강보험료 수익이 약 15% 늘고, 언더라이팅 마진은 4.0%에서 4.5% 범위로 늘 것으로 보고 있어요."
질문과 답 10
회사 전망에 반영된 가정 변경
질문 (Ryan Krueger · KBW): 2027년 EPS 중간값에 가정 검토로 인한 이익이 얼마나 반영됐나요? Evri와 United American의 마진, 전략에 대한 질문도 있습니다.
답: 경영진은 회사 전망에 여러 시나리오를 반영했고, 매 분기마다 가정 변경에 따른 재측정 이익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3분기 생명보험 부문에서 실제와 예상 차이로 약 $2,000만의 재측정 이익이 있었다고 했고, 2027년 건강보험 마진은 20%에서 24% 범위로 전망에 반영했다고 했어요.
"이 범위는 전반적으로 우리가 예상하는 의무와 가정 변경을 반영한 것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없습니다." — Thomas Peter Kalmbach (CFO)
Evri의 시장 적합성과 자사주 매입
질문 (Wilma Burdis · Raymond James): Evri가 지금까지의 손실을 감수할 만큼 시장 시너지와 상품 구성이 있나요? 2027년에 자사주 매입이 초과 현금흐름의 좋은 사용처인가요?
답: 경영진은 Evri가 United American과 함께 브로커를 대상으로 판매할 때 시장 시너지가 있다고 했어요. 하지만 Evri는 초기 실적 변동이 큰 스타트업이고, 전체 건강보험 인수 금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작을 것으로 봤어요. 초과 현금흐름은 배당과 자사주 매입에 쓰이고, 재보험을 통해 버뮤다로 보낼 수 있는 배당 여력도 계속 기대한다고 했어요. 현재 초과 자본 수준에도 만족한다고 했어요.
"이 사업의 좋은 점은 Evri를 갱신 시점마다 경험에 따라 가격을 다시 정할 수 있고, 필요하다면 그룹 갱신을 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 James Matthew Darden (CEO)
CMS 청구 지연과 Evri 청구 유형
질문 (Randy Binner · Texas Capital): CMS(미국 의료보험) 청구 지연은 왜 발생했나요? 언제 정상화되나요? Evri에서 보통 큰 금액이 나가는 청구는 어떤 건가요?
답: 경영진은 메디케어(미국 노인 의료보험)에서 두 가지 이슈로 보고 지연이 있었다고 했어요. 하나는 청구 요율 수정, 다른 하나는 메디케어 ID 재발급 때문이에요. 의료 ID 이슈는 2026년 4월에 ID가 발급된 후 대부분 해결됐다고 했어요. Evri에서는 암, 심장마비 같은 큰 질병이 고액 청구에 해당하고, 한 건당 $10만이 넘는 경우가 많으며 일정 금액 이상은 재보험이 적용된다고 했어요.
"우리는 의료 ID가 2026년 4월에 발급된 이후로 이 이슈가 거의 다 해결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 Thomas Peter Kalmbach (CFO)
CMS 이슈와 Evri 전망 시점
질문 (Andrew Kligerman · TD Cowen): CMS 이슈가 4분기까지 이어지고 이후 사라질까요? Evri는 2028년까지 정리될까요? Evri가 대형 경쟁사와 어떻게 경쟁할 수 있나요?
답: 경영진은 메디케어 ID 이슈는 주로 3분기에 영향을 줬고, 앞으로는 정상화될 것으로 봤어요. 이 영향은 2027년 요율 산정에도 반영될 예정이에요. Evri는 가격 조정과 그룹 규모 확대를 통해 변동성을 완화하고, 수익이 나도록 가격을 책정하지만 2027년에는 손실 가능성도 있다고 했어요. 규모가 커지면 고액 청구의 영향도 2028년에는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메디케어 ID 이슈로 인해 발생한 추가 청구는 주로 3분기에 영향을 줬습니다." — Frank Martin Svoboda (CEO)
버뮤다 배당과 4분기 생명보험 마진
질문 (Joel Hurwitz · Dowling and Partners): 2027년 버뮤다 배당 예상액과 2026년 자본 전망이 늘어난 이유는 무엇인가요? 4분기 생명보험 마진은 얼마로 예상하나요?
답: 경영진은 2026년 자본 상황을 검토하면서 자회사에 초과 자본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고, RBC(자본비율)도 목표 범위 내로 유지했다고 했어요. 버뮤다 배당은 승인될 경우 $1.5억 정도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4분기 생명보험 마진은 40%대 초반에서 후반 범위로 제시했어요.
"우리는 버뮤다 배당이 $1.5억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Thomas Peter Kalmbach (CFO)
버뮤다로 넘길 계약과 투자수익 전망
질문 (Suneet Kamath · Jefferies): 생명보험과 건강보험 중 어떤 계약을 버뮤다로 재보험하는 게 적절한가요? 넘길 준비금에 한도가 있나요? 순투자수익(NII) 증가율이 필요한 이자 증가율보다 낮을까요?
답: 경영진은 계속해서 기회를 검토하고 있고, 명확한 한도는 정하지 않았지만 유동성과 운영을 위해 미국 내에도 적정 수준의 준비금을 남겨두고 싶다고 했어요. 초기 계획은 법정 준비금의 약 25%를 넘기는 것이었지만 계속 평가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투자수익에 대해서는, 모회사로 배당이 나가면서 평균 투자자산이 줄어들어 순투자수익 증가율은 거의 변동 없거나 약간 감소할 수 있다고 했어요. 반면 필요한 이자는 계속 늘어난다고 했어요.
"상황에 따라 거의 변동 없거나 약간 감소할 수 있습니다." — Frank Martin Svoboda (CEO)
Evri 보험료 규모와 인수 기준
질문 (Tom Gallagher · Evercore): Evri의 보험료와 그룹 수가 현재와 내년에 얼마나 되나요? 인수 기준을 어떻게 관리해 불리한 계약을 피하나요?
답: 경영진은 3분기 Evri 보험료가 약 $1,100만이고, 내년에는 연간 약 $1억 보험료와 그룹 수 50개(현재는 약 30개)를 가정했다고 했어요. 인수 기준은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고, 검토한 계약의 70% 이상을 인수 거절했다고 했어요. 가격 책정, 재보험, 갱신 거절 옵션 등을 활용해 불리한 계약과 변동성을 관리한다고 했어요.
"우리가 검토한 계약 중 70% 이상을 인수 거절했습니다." — James Matthew Darden (CEO)
지점별 생산성과 인재 채용
질문 (Maxwell Fritscher · Truist): 생산성 개선이 American Income에만 나타나나요, 아니면 다른 지점에도 있나요? 채용 환경에 대한 최신 상황은 어떤가요?
답: 경영진은 American Income과 Family Heritage 모두에서 생산성 개선이 나타나고 있다고 했어요. Liberty는 영업 인원 증가와 매출 증가가 비슷하게 이어지고 있다고 했어요. 채용은 강하고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이 기회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했어요. 자체 교육과 자격증 취득 시스템을 통해 경력이 없는 지원자도 채용할 수 있다고 했어요.
"우리는 채용 환경이 강하고 견고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James Matthew Darden (CEO)
2027년 EPS 성장 요인
질문 (Pablo Singzon · JPMorgan): 2027년 EPS 성장에서 자사주 매입과 영업이익이 각각 얼마나 기여하나요? Evri의 가격 조정과 규모 확대가 실적을 회복시킬 수 있나요?
답: 경영진은 EPS 중간값 성장률이 약 7%이고, 이 중 5%에서 6%는 자사주 매입, 1%에서 2%는 순영업이익 증가에서 나온다고 했어요. Evri는 가격 조정과 그룹 규모 확대가 모두 필요하고, 이를 통해 변동성을 줄이고 신뢰도를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봤어요. 이런 개선은 2027년 말에서 2028년으로 갈수록 더 뚜렷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실제로 5%에서 6% 정도가 자사주 매입에서 나올 것으로 봅니다." — Frank Martin Svoboda (CEO)
재보험 규모와 초과 현금흐름 전망
질문 (Wesley Carmichael · Wells Fargo): 최근 재보험 계약 규모는 얼마나 되나요? 상호 승인으로 장기 초과 현금흐름 전망이 달라지나요?
답: 경영진은 3분기 재보험 거래가 약 $2.75억 준비금 규모였다고 했어요. American Income Life 신계약 등 신규 사업 재보험도 버뮤다로 많이 넘기고 있다고 했어요. 2027년 초과 현금흐름은 $8.5억에서 $9.5억 범위로 제시했고, 추가 자본 수요가 없다면 버뮤다 효과로 장기적으로 초과 현금흐름이 더 늘어날 수 있다고 했어요.
"3분기에 진행한 재보험 거래는 약 $2.75억 준비금 규모였습니다." — Thomas Peter Kalmbach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