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3 실적 발표 콜 — 매출 감소에도 손실 개선
매출은 3% 줄어 $5.3억이지만, 주당 순손실은 $0.83로 개선됐어요.
매출 $5억 (예상 $5억) · EPS $-0.83 (예상 $-1.37)
핵심 발언
"미디어 예산을 30% 넘게 늘렸고, 캠페인은 8주 중 첫 4주 만에 2억 6,000만 미디어 노출을 기록했어요."
"Schuh의 매출총이익률은 작년보다 3%p 개선됐어요. 할인과 프로모션보다 정가 판매에 집중했고, 정가 판매 비중이 전체 매출의 10%p 늘었어요."
"올해 초 발표한 전사적 구조적 비용 절감 계획을 계속 실행하면서, $4,000만–$5,000만 절감 기회에 대해 추가 설명을 드리고 싶어요."
질문과 답 4
Journeys 매출을 이끈 신발 종류
질문 (Joseph Civello · Truist): 애널리스트가 Journeys에서 어떤 제품군이 매출 신장에 기여했는지, 운동화, 캔버스, 부츠 등 중에서 물었어요.
답: Journeys는 운동화, 캔버스, 캐주얼 등 여러 브랜드에서 고르게 성장세를 보였다고 했어요. 8개 이상의 브랜드가 성장에 기여했고, 로우 프로필 스타일, 발레리나, 메리제인 같은 신제품이 새로 나왔어요. 라이프스타일 러닝화와 샌들도 잘 팔렸고, 캐주얼보다 라이프스타일 운동화 쪽에서 더 큰 성장이 있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는 약 8개 이상의 브랜드가 성장에 기여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 Mimi Eckel Vaughn (CEO·회장)
운동화 스타일과 판촉 경쟁 위험
질문 (Mitch Kummetz · Seaport Research Partners): 애널리스트가 기존 운동화 스타일에 대한 노출, 경쟁사 판촉이 하반기에 위험이 될지, 그리고 비운동화 메리제인/발레리나 기회, 부츠와 날씨 관련성을 물었어요.
답: 라이프스타일 운동화가 이번 분기에서 가장 강한 분야였다고 했어요. Journeys는 다양한 브랜드를 팔기 때문에 특정 브랜드에만 영향을 받는 일이 적다고 했어요. 올해 하반기에 판촉이 더 많아질 것으로 보지만, 운동화 시장은 이미 한동안 판촉이 많았다고 했어요. 캐주얼 쪽에서는 메리제인과 발레리나 스타일에 기회가 있다고 했고, 부츠는 패션 중심이라 가을에 날씨가 더 추워져야 수요를 알 수 있다고 했어요.
"운동화 시장은 이미 한동안 판촉이 많았던 상황이에요." — Mimi Eckel Vaughn (CEO·회장)
각 사업부의 매출 추이와 온라인/오프라인
질문 (Sam Poser · Williams Trading): 애널리스트가 Schuh, Johnston & Murphy 등 다른 사업부의 매출 추이와 Journeys의 8월 매출 가속, Schuh의 제품 구성 변화에 대해 물었어요.
답: Journeys는 매장과 온라인 모두에서 매출이 늘었고, 온라인 트래픽은 Life on Loud 캠페인 덕분에 늘었다고 했어요. Schuh는 판촉을 줄이면서 온라인 고객이 줄었지만 매장은 잘 버텼고 비용도 줄였다고 했어요. Johnston & Murphy는 카탈로그를 줄이면서 온라인 매출이 줄었지만, 가을 신상품이 온라인에서 힘을 내고 있다고 했어요. Journeys는 매출이 중간 한 자릿수까지 가속됐고 앞으로도 계속 늘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Schuh는 앞으로 매출이 줄어들 수 있지만 제품 구성이 개선되고 있고, 그 효과는 아직 완전히 나타나지 않았다고 했어요.
"Journeys가 매장과 온라인 모두에서 매출이 늘어서 기뻤어요." — Mimi Eckel Vaughn (CEO·회장)
앞으로 매출 성장의 원동력
질문 (Kiley Kahoe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Journeys가 마케팅을 늘리고 4.0 매장 포맷을 확대할 때, 앞으로 매출 신장에 트래픽, 전환율, 평균판매단가(AUR) 중 어느 부분이 더 기여할지 물었어요.
답: 이 질문에 대한 경영진 답변은 제공된 자료에 없어요. 애널리스트 질문까지만 있고, 경영진 답변은 여기 포함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