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예금과 수수료 성장으로 분기 최대 실적
Fulton은 이번 분기에 영업 순이익 $1.2억, 주당 $0.62를 기록했어요.
매출 $4억 (예상 $4억) · EPS $0.62 (예상 $0.53)
핵심 발언
"이로 인해 자금 조달 구조가 더 좋아졌고, 중개 예금과 기타 도매 자금 조달을 줄였어요."
"올해 들어 기업금융 영업 인력이 14% 늘었고, 그 중 3분기에 2/3 이상을 채용했어요."
"자산관리 운용 및 관리 자산이 $186억으로 최대치를 기록했고, 자산관리 수익도 직전 분기보다 9% 넘게 증가했어요."
질문과 답 6
예금 증가와 자사주 매입 속도
질문 (Tim Delaney · Raymond James): 예금 증가가 계절적인 지방자치단체 자금 유입과 신규 기업 고객 유치 중 어느 쪽이 더 컸는지, 그리고 기업 예금이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지 물었어요. 또 자사주 매입 속도가 지금처럼 계속될 수 있을지도 물었어요.
답: 예금 증가는 대략 $6억이 기업, $4억이 지방자치단체 자금 유입이라고 했어요. 기업 예금 증가는 주로 핵심 거래 고객과 강한 자금 관리 플랫폼 덕분이라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은 이번 분기에 속도를 냈고, 아직 남은 한도가 있지만 앞으로 성장과 자본이 더 빨라지면 자사주 매입은 직전 분기보다 줄어들 수 있다고 했어요.
"전체적으로 기업 예금 증가는 거의 $6억이었어요." — Curt Myers (CEO·회장)
대출 상환과 예금 비용
질문 (Casey Haire · Autonomous): 대출 생산이 23% 늘었는데도 대출 잔액이 따라가지 못한 이유와, 앞으로 상환이 줄어들지 물었어요. 또 9월 기준 예금 비용과 이번 금리 인상 사이클에서 누적 예금 베타(금리 인상분이 예금 금리에 얼마나 반영되는지)도 물었어요.
답: 소비자 대출은 기대에 맞았지만, 기업 대출 잔액은 상업용 부동산(CRE) 조기 상환이 빨라져서 기대에 못 미쳤다고 했어요. 주로 다가구 주택에서 경쟁과 가격 때문에 상환이 많았다고 했어요. 9월 기준 예금 비용은 $1.90이고, 최근 금리 인상 사이클에서 누적 예금 베타는 40% 조금 안 된다고 했어요. 역사적 베타를 참고해 모델링한다고 했어요. 또 지방자치단체 예금의 약 70%는 금리에 연동돼서 연준이 금리를 올리면 바로 움직인다고 했어요.
"직전 분기와 전년 같은 분기를 보면, 다가구 주택 상환이 예상보다 많았어요." — Curt Myers (CEO·회장)
신규 인력, 유가증권, 순이자마진(NIM)
질문 (Matthew Breese · Stephens): 최근 신규 채용 인원, 특히 노스저지 지역에서 얼마나 뽑았는지, 이 인력이 성장률을 얼마나 높일지 물었어요. 또 유가증권 목표 비중과 월별 현금 흐름, 순이자마진 방향도 물었어요.
답: 성장이 빨라지고 있고, 전년 같은 분기보다 전체 인력의 14%를 새로 뽑았다고 했어요. 이는 30명 정도로, 중간 한 자릿수 성장률을 달성하고 더 빨라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준다고 했어요. 유가증권은 중기적으로 목표 비중이 지금보다 1–1.5%p 높아져서 약 17%라고 했어요. 월별 현금 흐름은 $6,000만–$6,500만에서 $5,000만으로 줄었다고 했어요. 순이자마진은 초과 유동성 부담이 줄면서 안정적이거나 약간 높아질 수 있지만, 예금 베타와 금리 움직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했어요.
"전년 같은 분기와 비교하면, 전체 인력의 14%를 새로 뽑았어요." — Curt Myers (CEO·회장)
자본 운용 우선순위와 인수합병(M&A)
질문 (Grant Zerlin · Piper Sandler): 자본 운용 우선순위와 어떤 은행 인수합병을 고려하는지, 내년 대출 성장 전망과 성장 요인도 물었어요.
답: 자본 운용은 먼저 자체 성장 지원, 그 다음 기업 전략(포트폴리오나 은행 인수 포함), 마지막으로 자사주 매입 순서라고 했어요. 전망과 주가에 따라 이 순서를 조정한다고 했어요. 인수합병은 $10억–$50억 규모 은행에 집중하고, 노스저지와 Blue Foundry 인수 사례가 기대보다 잘 통합되고 있다고 했어요. 대출은 2027년을 준비하며 기업 대출 담당자를 더 뽑았고, 구조적 상환과 만기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중간 한 자릿수 자체 성장률을 기본으로 삼고, 더 빨라지길 바란다고 했어요.
"자체 성장 지원, 그 다음 기업 전략,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사주 매입이에요." — Curt Myers (CEO·회장)
신규 대출 수익률과 업종별 영향
질문 (Emily Graves · Hovde Group): 신규 대출 수익률이 얼마인지, 금리 인상이 대출 포트폴리오 업종별로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신규 대출 수익률은 전체적으로 6% 초반대이고, 소비자 대출이 기업 대출보다 약간 높다고 했어요. 상업용 부동산, 특히 다가구 주택 쪽은 수익률이 더 낮아졌고, 이 부문에서는 더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고 했어요.
"신규 대출 수익률은 전체적으로 6% 초반대예요." — Rick Kraemer (CFO)
신규 기업 예금 금리
질문 (Chris Adama · Brean Capital): 이번 분기 평균 예금 금리와, 신규 기업·소상공인 예금은 어떤 금리로 들어오는지 물었어요.
답: 이번 분기 전체 평균 예금 비용은 1.87%였다고 했어요. 기업 예금 쪽은 신규 예금이 대략 2% 중후반대에서 들어오고 있다고 했어요.
"기업 예금 쪽은 신규 예금이 대략 2% 중후반대에서 들어오고 있어요." — Rick Kraemer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