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Subsea 수주 증가와 향후 전망
회사가 올해 Subsea 매출 전망을 $96억–$98억으로 올렸어요.
매출 $29억 (예상 $28억) · EPS $1.05 (예상 $0.88)
핵심 발언
"이런 전망은 Subsea 기회 목록에도 반영돼 있어요. 이 목록은 9분기 연속 늘었고, 지난 2년 동안 25% 증가해 프로젝트 가치 중간값 기준 $320억이 됐어요."
"최근에는 ExxonMobil 가이아나 프로젝트에 200번째 Subsea 트리를 생산·납품했어요. Subsea 2.0 플랫폼 덕분에 여러 프로젝트에서 더 큰 표준화를 이뤘어요."
"Subsea 매출 전망을 $96억–$98억으로 올렸어요. 자유현금흐름 전망도 $14.5억–$15억으로 높였어요."
질문과 답 9
$145억 프로젝트 일정
질문 (David Anderson · Barclays): 현재 거시경제 상황이 앞으로 5개 분기 동안 진행될 $145억 규모 프로젝트의 일정에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회사가 일정에 대해 얼마나 파악하고 있는지 물었어요. 또, 대형 그린필드(새로운 유전 개발) 프로젝트가 더 복잡한지, 그래서 투입 자원이나 마진이 더 높아지는지도 물었어요.
답: 거시경제 상황은 계속 변하지만 프로젝트 일정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지는 않는다고 했어요. 일정은 2026년과 2027년 중 어느 해에 프로젝트가 잡히는지에 따라 달라지고, '2–3개의 매우 큰 프로젝트'는 올해 말에 끝날 수도 있고 내년으로 넘어갈 수도 있다고 했어요. 복잡성에 대해서는, 그린필드는 주로 지질에 따라 다르고, Subsea 2.0 주문형 표준은 그린필드와 브라운필드(기존 유전 확장) 모두에 적용된다고 했어요. 브라운필드는 첫 석유 생산까지 가장 빨리 도달할 수 있다고 했어요.
"이것이 회사 전망이나 일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직접적인 상관관계는 없어요, David." — Douglas J. Pferdehirt (CEO·회장)
50% 추가 마진의 원인
질문 (Mark Wilson · Jefferies): 2027년에 해저(서브씨) 부문 추가 마진이 50%에 근접한다는 언급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해 달라고 했어요. 이게 Subsea 2.0 수주, iEPCI(설계·조달·시공 통합), 또는 다른 요인 때문인지, 또 생산공장들의 생산능력과 가동률은 어떤지 물었어요.
답: 50% 추가 마진 언급은 2027년을 말한 것이고, 수주 잔고의 질, 처리량 증가, 산업화가 주요 원인이라고 했어요. 마진 확대는 제품 믹스(더 많은 Subsea 2.0과 iEPCI), 서비스 성장, 처리량 개선에서 오고, 자본 투입은 적고 병목을 푸는 데 집중한다고 했어요. Subsea 2.0 주문은 기존 1.0 트리보다 공장에서 약 2.5배 빠르게 처리할 수 있고, 현재 생산능력에 대한 우려는 없다고 했어요.
"네, 여러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Subsea 2.0과 iEPCI 비중 증가, 그리고 서비스 사업이 전체 사업 성장과 최소한 비슷하게 성장하는 것도 포함돼요." — Alf T. Melin
사이클 단축과 $100억 신규 수주
질문 (Arun Jayaram · JPMorgan Securities): 사이클(프로젝트 기간)이 빨라지는 원인(예: 수리남 사례)과 설치 산업화 진행 상황을 물었어요. 또, 2026년 달력 기준 $100억 신규 수주 목표가 여전히 유효한지, 만약 미달한다면 그 이유가 일정 때문인지 손실 때문인지 물었어요.
답: 수리남 프로젝트는 현지에 일찍 진출해 관계를 쌓고 Subsea 2.0 표준을 적용해 일정을 앞당기고 사이클을 줄일 수 있었다고 했어요. 신규 수주 목표에 대해서는, 짧게 말해 여전히 가능하다고 했어요. 2–3건의 수주가 마무리 단계에 있고, 올해 안에 계약될 가능성이 높아 2026년에 약 $100억 신규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봤지만, 일정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어요.
"이들 수주는 여전히 올해 안에 계약될 가능성이 높아서 2026년 약 $100억 신규 수주 달성에 기여할 거예요." — Douglas J. Pferdehirt (CEO·회장)
지역별 기회 전망
질문 (Alexa Bruno · Goldman Sachs): 2027년 초 기준으로 지역별(아프리카, 북해 등) 기회가 어디에 있는지, 또 신규 프로젝트의 상업 조건이나 가격이 현재 진행 중인 일과 비교해 마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활동 지역은 다양하다고 했어요. 남미(브라질, 수리남, 가이아나)가 여전히 중요하고, 아프리카(서부, 동부, 북부)도 활발하며, 노르웨이 대륙붕도 여전히 활동적이고, 아시아(인도네시아)와 호주도 기회가 있다고 했어요. 상업 조건에 대해서는, 새로 수주해 잔고에 추가되는 일들은 프로젝트 수익성을 개선하고 창출된 경제적 가치를 나누기 때문에 잔고 마진에 긍정적이라고 했어요.
"좋은 질문이에요, Caitlin. 새로 수주해 잔고에 넣는 일들은 잔고 마진에 긍정적이에요." — Douglas J. Pferdehirt (CEO·회장)
구조적 수요와 경기적 수요
질문 (Scott Gruber · Citi): 2027년까지 수주 증가가 연초 예상과 같은지, 아니면 거시경제 영향으로 더 좋아진 건지, 그리고 이게 구조적 변화인지 경기적 변화인지 물었어요. 또, iEPCI 2.0 CERT가 2027년 마진에 포함됐는지도 물었어요.
답: 이번 변화는 구조적 변화이고, 경기적 변화가 주된 원인은 아니라고 했어요. iEPCI와 Subsea 2.0이 프로젝트와 납품 수익성을 높이고 고객 신뢰를 회복시켜서 고객들이 직접 여러 프로젝트를 발주하고 있다고 했어요. iEPCI 2.0의 기여분은 2027년 50% 추가 마진에 포함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기술은 앞으로 마진과 사이클 단축에 추가적인 긍정 효과가 있을 거라고 했어요.
"이건 우리가 수년간 이야기해온 구조적 변화예요." — Douglas J. Pferdehirt (CEO·회장)
4분기 계절성 및 포트폴리오 발주
질문 (Josh Silverstein · UBS): 4분기 마진이 평소 계절성보다 더 떨어질지, 아니면 다른 마진 하락 요인이 있는지 물었어요. 또, 고객들이 포트폴리오(여러 유전 묶음) 기반 해상 개발을 어디서 도입하고 있는지, 그게 일정 파악, 가격, 시장 점유율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물었어요.
답: 4분기는 평소와 같은 계절성 영향이라고 했어요. 북해 등에서 활동이 줄고 선박 유지보수·도크 진입으로 가동률이 떨어지지만, 이는 활동 감소와 맞물려 있다고 했어요. 많은 고객들이 포트폴리오 방식(여러 프로젝트를 묶어서 발주)을 고려하고 있고, 이는 성숙 유전지뿐 아니라 신흥 유전지에서도 나타난다고 했어요. Subsea 2.0 표준화와 일관된 성과 덕분에 지역을 넘나드는 포트폴리오 발주와 고객 신뢰가 가능해졌다고 했어요.
"모든 고객이 이 방식을 고려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그들과 논의하면서 그렇게 말할 수 있어요." — Douglas J. Pferdehirt (CEO·회장)
수주 시점과 서비스 성장
질문 (Marc Bianchi · TD Cowen): 올해 누적 수주가 예상보다 낮았던 이유와, 올해 수주 전환에 영향을 준 특별한 요인이 있는지 물었어요. 또, 2027년에도 서비스가 해저 부문 전체 매출 성장과 비슷하게 성장할지 물었어요.
답: 주로 시점 문제였다고 했어요. 2026년에는 소규모 수주가 많아 예측이 어렵고, 수주 전환이 분산됐으며, 발표되지 않은 수주도 많았다고 했어요. 서비스는 전체 부문 성장과 계속 비슷하게 성장할 것으로 보는 게 합리적이라고 했어요.
"정말로, 단지 시점 문제였어요." — Douglas J. Pferdehirt (CEO·회장)
서비스 기여와 마진
질문 (Victoria McCulloch · RBC): 서비스 부문의 규모와 마진이 12개월 전 예상과 다른지 물었어요.
답: 크게 다르지 않다고 했어요. 서비스는 제조사(OEM) 모델로 운영돼 파악이 잘 되고, 대부분 표준 유지보수 프로그램으로 예측 가능하다고 했어요. 3분기에는 유정 개입(웰 인터벤션)이 크게 늘었고, 서비스는 매우 견고하고 지속 가능하며 마진이 높은 사업이어서 앞으로도 계속 투자하고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했어요.
"서비스는 우리에게 매우 견고하고, 지속 가능하며, 마진 기여가 강한 사업이에요." — Douglas J. Pferdehirt (CEO·회장)
10년 이후까지 이어지는 활동
질문 (Derek Podhaizer · Piper Sandler): 경영진이 최근 들어 활동이 10년 이후까지 이어진다고 말하는 이유가 모멘텀이 계속되는 건지, 아니면 일정 파악이 더 잘 돼서인지 물었어요. 또, 온쇼어(육상)에서 해저로 시장을 옮기는 스타트업과의 협력 현황도 물었어요.
답: 고객들이 여러 프로젝트를 연속적으로 발주하는 포트폴리오 방식 덕분에 10년 이후까지도 활동이 이어질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다고 했어요. 고객들은 자본 배분을 재검토하고, 자원 보유국들도 매장량 개발에 나서고 있다고 했어요. 스타트업과의 협력에 대해서는, 이미 이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했어요. 독립 운영사들이 iEPCI와 Subsea 2.0 덕분에 직접 발주하고 있고, 연간 고객 수가 약 9–12곳에서 30–40곳으로 늘었다고 했어요.
"다른 말로 하면, 10년 이후까지도 이어진다는 뜻이에요." — Douglas J. Pferdehirt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