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실적 발표 콜 — 통합 진척과 순이자마진 확대
조정 순이익은 $4,820만, 주당 $1.03이에요.
매출 $2억 (예상 $2억) · EPS $1.03 (예상 $0.97)
핵심 발언
"9월 말에 First Foundation의 핵심 시스템 전환을 성공적으로 마쳤어요. 우리 통합 계획에서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였고, 조직 전체의 많은 노력이 있었어요."
"3분기 순이자마진이 0.24%p 올라 3.82%가 됐어요. 2분기에는 3.58%였어요."
"핵심 시스템 전환이 끝나서, 남은 추가 30% 비용 절감 효과의 대부분을 4분기에 실현할 것으로 기대해요."
질문과 답 5
대손충당금, 부실여신, 예금 비용
질문 (Matthew Clark · Piper Sandler): First Foundation의 신용 평가액을 다시 더하면 총 대손충당금이 어떻게 변하는지, 부실여신의 몇 퍼센트가 First Foundation에서 온 것인지 물었어요. 또 은행이 표시된 부실여신을 매각할 계획이 있는지, 현재 예금 비용이 얼마인지도 물었어요.
답: 인수한 First Foundation 포트폴리오의 신용 평가액은 1.52%에 포함돼 있다고 했어요. 2분기처럼 대규모 일괄 매각은 계획하지 않지만, 개별 매각은 검토할 수 있다고 했어요. 예금 금리는 3분기 이자지급 예금 금리가 2.75, 9월 30일 기준 이자지급 예금 비용은 2.82, 9월 한 달은 2.78이라고 했어요.
"저희는 2분기처럼 대규모 일괄 매각을 검토하고 있지 않아요." — Neal E. Arnold (CEO)
내년 실적 전망과 주요 요인
질문 (Michael Rose · Raymond James): 내년에는 대차대조표가 더 작아지고, 인수 효과, 예금 비용, 주택담보대출 수익 감소 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5달러 이상 실적 흐름이 여전히 유효한지 물었어요.
답: 2026년 하반기에도 대출은 한 자릿수 초반 성장세를 예상하고, 예금은 거의 비슷한 수준이라서 안정적인 기반이 약간만 줄어든다고 했어요. 마진 최적화에 집중하고 있고, 수수료 사업에서 긍정적인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며, 비용 절감도 기존 목표보다 더 빨리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이로써 2027년 목표를 뒷받침할 수 있다고 했어요.
"비용 절감은 기존 예상보다 더 빨리 달성할 것으로 생각해요." — Robert A. Cafera Jr. (CFO)
4분기 비용과 효율성 비율
질문 (Michael Rose · Raymond James): 4분기 비용과 내년까지의 비용 증가 흐름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비용이 더 줄어들지, 투자 계획이 전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4분기 비용은 3분기보다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효율성 비율은 60% 초반대로 안내했어요. 이는 3분기 대비 한 자릿수 중반 정도의 감소를 의미해요. 효율성은 2027년까지 조금씩 더 좋아질 것으로 봤고, 부실여신은 기존 Sunflower와 First Foundation이 대략 반반씩 차지한다고 했어요.
"부실여신은 기존 Sunflower와 First Foundation이 대략 50%씩이에요." — Robert A. Cafera Jr. (CFO)
대출 회수 비용과 대출 파이프라인
질문 (Matt Olney · Stephens): 대출 회수 비용이 높아진 원인과 앞으로 몇 분기 전망, 최근 대출 파이프라인이 몇 달 전과 비교해 어떤지 구체적으로 물었어요.
답: 3분기 대출 회수 비용이 높았던 이유는 몇 건의 워크아웃 때문이고, 앞으로는 정상 수준으로 내려갈 것으로 봤어요. 4분기에는 한 자릿수 중반 대출 성장을 예상하고, 대출 파이프라인은 연초보다 30%에서 40% 정도 더 많다고 했어요.
"지금 대출 파이프라인은 연초보다 30%에서 40% 정도 더 많아요." — Robert A. Cafera Jr. (CFO)
브로커 예금, 마진 민감도, 자본 활용
질문 (Wood Lay · KBW): 브로커 예금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금리 인상 또는 동결에 마진이 얼마나 민감한지, 성장률이 기대에 못 미치면 자사주 매입 등으로 자본을 돌릴지 물었어요.
답: 브로커 예금은 현재 6%에서 7% 사이이고, 10% 아래로 유지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어요. 금리 민감도는 자산 쪽이 약간 더 민감하며, 12월에 한 번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2027년에는 추가 인상은 반영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대출의 약 70%가 변동금리이고, 30일 이내에 재조정되는 비중이 많다고 했어요. 자본 활용은 실행력이 가장 중요하며, 지역 경기 둔화는 보이지 않는다고 했어요.
"브로커 예금은 아직 6%에서 7% 사이예요." — Robert A. Cafera Jr.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