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실적 발표 콜 — 상업적 조치로 재고 조정
회사가 상업적 조치로 3분기 EBITDA에 $6.72억 영향을 받았어요.
매출 $1억 (예상 $5억) · EPS $-4.41 (예상 $0.07)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10억–$11억
핵심 발언
"우리는 북미 사업 모델을, 처음 제시하는 가격이 실제 받을 것으로 예상하는 순수익에 더 가까워지도록 바꾸고 있어요."
"우리는 피에르가 조금 전에 설명한 상업적 조치로, 매출에 $6.39억, EBITDA에 $6.72억의 비용을 반영했어요."
"초기 계획 기준으로, 2027년 조정 EBITDA는 최소 $6.5억에서 최대 $7.3억으로 보고 있어요."
질문과 답 8
2027년 현금 흐름과 고객 크레딧
질문 (Vincent Andrews · Morgan Stanley): 2027년 현금 흐름이 어떻게 될지, 고객 선불금이 작년과 비슷할지, 그리고 $1.75억 고객 조정이 2027년 현금 유입을 줄이는지 아니면 손실 처리되는지 물었어요.
답: 2026년 자유 현금 흐름 회사 전망은 2025년과 선불금이 비슷하다고 가정하고 있어요. 2027년 자유 현금 흐름에 대해서는 아직 공식적으로 말할 수 없지만, EBITDA(영업이익에 감가상각비를 더한 값) 성장과 구조조정 비용 감소가 중요하다고 했어요. $1.75억은 크레딧 노트나 가격 크레딧으로 처리될 예정이고, 이로 인해 4–6분기 동안 현금 유입이 줄어들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100% 현금 손실이 나는 것은 아니라고 했어요.
"2026년 자유 현금 흐름 회사 전망은 전년과 선불금이 비슷하다고 가정하고 있어요." — Andrew Sandifer (CFO)
$1.75억과 $5억 현금 영향 시점
질문 (Salvator Tiano · KeyBanc): $1.75억 중 얼마가 2026년 현금에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5억 영향이 올해와 내년에 어떻게 나뉘는지 물었어요.
답: $5억 변화는 2026년 현금 흐름에 영향이 없다고 했어요. 작물 연도에 맞춘 큰 리베이트가 이미 2026년 현금 전망에 반영되어 있고, 지급도 작물 시즌에 맞춰 이뤄진다고 했어요. 일부 크레딧 노트는 11월과 12월에 발행될 수 있지만, $1.75억으로 인한 2026년 현금 유출은 크지 않다고 했어요.
"$5억에 대해서는 2026년 현금 흐름에 영향이 없어요." — Andrew Sandifer (CFO)
고정비와 연구개발비
질문 (Matthew DeYoe · BofA): 매출 대비 SG&A(판매관리비)가 높아진 것을 어떻게 해결할지, 그리고 연구개발비를 지금 수준으로 계속 쓸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SG&A가 매출 대비 비중이 높아진 것은 매출이 줄었기 때문이고, SG&A 금액 자체는 과거 비용 절감 이후 거의 변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앞으로는 SG&A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물가 상승분을 흡수), 2027–28년에 다시 매출 성장을 목표로 하겠다고 했어요. 연구개발비도 지금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지만, 앞으로는 파트너십을 더 활용할 수 있다고 했어요.
"SG&A 지출을 앞으로도 그대로 유지할 계획이고, 이는 물가 상승분을 흡수한다는 뜻이에요." — Pierre Brondeau (CEO·회장)
$5억 비용 처리와 분할
질문 (Patrick Fischer · Goldman Sachs): $5억 중 가격 구조 변경과 총가격 조정이 각각 얼마인지, 그리고 이 비용이 3분기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현금 흐름에 어떻게 반영됐는지 물었어요.
답: $5억은 가격 구조 변경이 약 60%, 과거 재고의 총-순 가격 조정이 약 40%라고 했어요. 이 비용은 대부분 미지급 리베이트를 줄였고, 그 다음은 매출채권, 일부는 선수금과 유동부채에 반영됐다고 했어요. 3분기에는 현금 영향이 없었고, 모두 비현금 비용이었어요. 앞으로 현금 영향은 크레딧 노트 발행과 유통 재고 조정에서 생길 수 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 $5억 비용은 가격 구조 변경이 약 60%, 과거 재고의 총-순 가격 조정이 약 40%였어요." — Andrew Sandifer (CFO)
인도 사업 매각 대금과 환율 계획
질문 (Kevin McCarthy · Vertical Research Partners): FMC가 거래 대금 외에 $2억의 운전자본을 추가로 회수할 수 있을지, 브라질 대선 이후 환율 전망에 어떤 가정이 들어갔는지 물었어요.
답: 인도 매각 대상 사업의 장부가를 9월 30일 기준 공정가치 $2.6억으로 조정했고, 총 매각 대금은 약 $2.5억이라고 했어요. 이 중 약 $1.3억은 올해 안에 받을 예정이고, 지금까지 $1.15억을 이미 받았다고 했어요. 전체 거래 금액은 기존 예상과 비슷하고 12월 1일 거래 마감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했어요. 브라질 환율은 대선 이후 BRL 강세가 되돌려졌고, 회사는 환율 급등 전 수준을 기준으로 계획을 세웠으며, 현재 환율이 2027년 계획에 반영되어 있어 4분기에 BRL로 인한 특별한 부담은 없다고 했어요.
"현재 인도 매각 대상 사업의 장부가를 9월 30일 기준 공정가치 $2.6억으로 조정하고 있어요." — Andrew Sandifer (CFO)
2027년 가격, 변동비, 마진 전망
질문 (Laurent Favre · BNP Paribas): 2027년 가격과 변동비를 어떻게 예상하는지, 중동 불안이 변동비를 올려 가격 인상이 필요한지 물었어요.
답: 핵심 사업은 2027년에 한 자릿수 초반 성장(1–3%대)을 예상하고, 원재료 인플레이션 영향은 제한적이며, 신규 생산설비의 효과는 아직 전부 반영되지 않을 거라고 했어요. 성장 플랫폼(신규 활성 성분 등)은 중-10%대 성장(15% 내외)을 기대하고, 유통 재고 정리, 반품·재작업 감소, 크레딧 노트 감소로 비용이 크게 줄어든다고 했어요. 이를 바탕으로 2027년 EBITDA(영업이익+감가상각비) 마진을 18–19%로 목표한다고 했어요.
"핵심 사업은 아직 신규 생산설비의 연간 효과를 다 받지 못하지만, 낮은 수준이라도 다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 Pierre Brondeau (CEO·회장)
성장이 가격, 물량 중 어디서 나오는지
질문 (Laurence Alexander · Jefferies): '다시 성장'이 2027–28년에 가격과 물량이 모두 늘어난다는 뜻인지, 아니면 물량만 늘고 가격은 줄어드는지 물었어요.
답: 2027년에는 가격과 물량을 곱한 값이 순증(플러스)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2028년에는 신규 생산설비의 연간 효과로 더 큰 순증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첫 번째로, 2027년에는 가격과 물량이 모두 순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2028년에는 신규 생산설비의 연간 효과로 더 커질 거예요." — Pierre Brondeau (CEO·회장)
$4억 자유 현금 흐름 감소 원인
질문 (Lucas Beaumont · UBS): 자유 현금 흐름 전망이 $4억 줄어든 이유를 항목별로 설명해 달라고 했고, EBITDA 감소가 얼마나 차지하는지 물었어요.
답: 주요 원인은 EBITDA 감소로, 3분기 실적이 약 $1,700만 부족했고 4분기 전망이 $7,500만 줄어 합쳐서 약 $1억의 EBITDA 부족이 있다고 했어요. 그 외에도 3분기 매출 부진으로 인한 현금 유입 감소, 4분기 가격 인하로 인한 현금 유입 감소, 4분기 크레딧 노트 예상분 등이 있다고 했어요. 리베이트는 작물 주기 전체로 보면 현금에 중립적이라고 했고, $1.75억 중 일부를 빨리 쓰면 고객과의 합의가 빨라지고 단기 매출이 늘어날 수 있다고 했어요.
"기본적으로 올해 전체 EBITDA 전망이 거의 $1억 줄었어요." — Andrew Sandifer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