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실적 발표 콜 — 2028년으로 전환 시기 연기
경영진이 전환 시점을 2028년으로 미루고 2026년 주당순이익 전망을 $0.10–$0.15로 낮췄어요.
매출 $5억 (예상 $5억) · EPS $0.01 (예상 $0.07)
핵심 발언
"3분기 동안 신규 및 증액된 C&I 대출 약정이 $46억이었고, 대출 실행은 $29억으로 직전 분기보다 4% 늘었어요. 4분기에도 $27억 규모의 대출 파이프라인이 남아 있어요."
"이번 분기 CRE 상환액은 $12억이었고, 이 중 35%는 등급이 낮은 대출이었어요."
"이런 상황 때문에 3분기 대손충당금 비용이 $7,600만으로 늘었어요."
질문과 답 14
대출 만기와 리셋 일정
질문 (Christopher McGratty · KBW): 최근 금리 변동 이후 대출 리셋과 만기 일정에 대한 회사의 전망과, 같은 리셋 압력이 다시 올지 궁금하다고 물었어요. 자사주 매입에 대해서도 자본 수준과 신용 관련 이슈를 고려해 어떻게 할지 물었어요.
답: 2027년이 대출 리셋이 가장 많은 해로 약 $100억이 해당되고, 최근 조치로 2028년 1분기까지는 일정이 확보됐다고 했어요. 18개월 주기의 신중하고 공식적인 신용 심사를 강조했고, 이번 분기 대출 이동은 대부분 시장 금리 적용 단위에서 발생했다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은 4분기에는 추가로 하지 않고, 2027년에 핵심 이익, 신용 추이, 기업대출(C&I) 성장 등을 보고 재개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이번 분기를 지나면 2028년 1분기까지는 일정이 확보된다고 보시면 돼요." — Lee Smith (CFO)
기업대출 성장과 예금 유치
질문 (David Rochester · Cantor): 이번 분기 기업대출(C&I) 증가에서 예금이 얼마나 늘었는지, 그리고 앞으로 저비용 예금으로 성장을 뒷받침할 자신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이번 분기 순수 C&I 대출이 $20억 늘었고, 그와 연계된 예금이 $6억 가까이 유입돼 약 30% 유치율이라고 했어요. 앞으로 대출 성장을 위해 예금과 수수료 등 거래 전반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3분기에 순수 C&I 대출이 $20억 늘었고, 그와 관련해 $6억 가까운 예금이 들어왔어요." — Richard Raffetto (COO)
순이자수익과 예금의 변수와 위험
질문 (David Chiaverini · Jefferies): 순이자수익(NII)에서 가장 위험이 큰 항목과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항목이 무엇인지, 그리고 C&I 대출 파이프라인 진행이 분기 중 느려졌는지 물었어요.
답: 예금 증가가 가장 큰 변수이자 위험이라고 했어요. 대출 실행과 고정자산 재가격은 더 기계적으로 움직인다고 했어요. 파이프라인에 대해선 외부 환경이 견조하고, 진행률도 안정적이고 다양화돼 있으며, 분기 말에 뚜렷한 둔화는 없었다고 했어요.
"결국 예금 증가를 이뤄낼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해요." — Lee Smith (CFO)
충당금 전망과 예금 금리 베타
질문 (Casey Haire · Autonomous): 순상각비(부실채권 상각) 전망과 ACL(대손충당금) 비율이 얼마나 낮아질 수 있는지, 9월 예금 금리와 앞으로의 베타(금리 변동 반영률)는 어떻게 되는지 물었어요.
답: 순상각비는 충당금 전망을 참고하면 된다고 했어요. 9월 30일 기준 이자지급 예금 금리는 2.56%이고, 베타는 60%를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최근 이자지급 예금의 재가격 베타는 32%였다고 했어요.
"베타는 60%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 Lee Smith (CFO)
대출 성장 둔화와 뉴욕 임대규제 부동산
질문 (Jared David Shaw · Barclays Capital): 2027/28년 대출 성장 전망이 왜 느려졌는지, 뉴욕 임대규제 부동산 소유주들의 분위기는 어떤지 물었어요.
답: 성장 계획은 예금 유치 가능성에 따라 결정되고, 성장의 약 90%는 C&I, 일부는 주택담보대출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임대규제 부동산 소유주들은 여전히 부동산을 보유하려는 경우가 많고, 계약상 이자율을 낮추기 위한 구조조정을 시도할 수 있지만, 소유권을 대거 포기하려는 움직임은 보이지 않는다고 했어요.
"저희 대출 문서는 SOFR 지수+300bp 또는 기준금리+275bp로 리셋된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 Joseph Otting (CEO·회장)
자산 규모 전망
질문 (David Smith · Truist): 향후 몇 년간 예상 자산 규모와, 분기당 $10억 순성장이 계획인지, 그리고 상업용 부동산(CRE) 감소가 계속되는 이유를 물었어요.
답: 2026년 말 총자산 $821억, 2027년 말 $921억, 2028년 말 약 $970억을 확인해줬어요. CRE 감소는 Q4 '26, '27, '28에 걸쳐 약 $190억의 계약상 리셋과 만기가 많기 때문이고, 2027년 $100억 중 $30억만 50% 이상 임대규제라고 했어요.
"네, 맞아요. 2026년 말 총자산 $821억, 2027년 말 $921억이에요." — Lee Smith (CFO)
무이자 예금 증가 원인
질문 (Ryan Kenny · Morgan Stanley): 이번 분기 무이자 예금이 늘어난 이유와,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는지, 임대규제 대출의 순상각비 전망도 물었어요.
답: 상품 리뷰 과정에서 매우 저금리 이자지급 예금 $9억–$10억을 무이자 예금으로 전환해 해당 항목이 늘었다고 했어요. 순상각비는 이번 분기 $7,400만 중 $3,400만은 이미 충당금이 쌓여 있었고, 이를 제외하면 약 $4,000만이며, 금리 상승으로 충당금 필요가 늘었다고 했어요.
"이자지급 예금 $9억–$10억을 무이자 예금으로 옮겼어요." — Lee Smith (CFO)
자사주 매입 중단 이유와 전략적 선택지
질문 (Ebrahim Poonawala · BofA): 지금 자사주 매입을 중단하는 이유와, 현재 장부가에 매입하지 않는 이유, 그리고 인수합병 등 전략적 선택지를 고려하는지 물었어요.
답: 핵심 이익이 더 강해지고 신용 전망이 명확해지며 C&I 성장세가 확실해질 때까지 자사주 매입을 멈추는 것이 신중하다고 했어요. 2027년에 재개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기존 사업 계획을 실행하는 것이 주주가치 제고에 가장 좋다고 보지만, 시장 상황을 보며 기회가 있으면 움직일 수 있다고 했어요.
"핵심 이익을 쌓고 신용 전망이 정확해질 때까지는 신중하게 접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 Joseph Otting (CEO·회장)
전망에 사용한 금리 곡선
질문 (Benjamin Gerlinger · Citibank): 전망에 어떤 금리 곡선을 썼는지(9/30 기준인지 이후인지), 그리고 금리 곡선 변화가 신용 회수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9월 곡선을 썼고, 여기에는 9월, 12월, 3월, 6월 네 번의 금리 인상이 반영돼 있다고 했어요. 금리가 내려가면 신용 압박이 완화될 것이라는 데 동의했고, 많은 차주들이 금리가 떨어질 때 재융자를 노리고 지금은 변동금리를 선택할 수 있다고 했어요.
"9월 기준 네 번의 금리 인상이 반영된 곡선을 썼어요." — Lee Smith (CFO)
순이자마진(NIM) 역풍과 조달 구조
질문 (Bernard Von Gizycki · Deutsche Bank): 순이자마진(NIM) 성장에 방해가 되는 요인과, 조달 구조 차트에서 도매 차입이 줄어드는지 물었어요.
답: 예금 비용과 대출 구성이 역풍이라고 했어요. 3분기에는 대출 구성 영향으로 스프레드가 직전 분기보다 다소 낮았고, 무수익 대출이 변동 없어서 NIM 상승 여력이 제한됐다고 했어요. FHLB 차입은 약 $10억 줄고, 2028년 4분기 $3억 후순위채 상환도 조달 구조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3분기에는 C&I 대출 구성 영향으로 스프레드가 2분기(2.25%)보다 다소 낮았어요." — Lee Smith (CFO)
충당금 민감도와 무수익 대출 전망
질문 (Sun Young Lee · TD Cowen): 12월 금리 인상이 없으면 충당금 전망이 낮아지는지, 무수익 대출(Nonaccruals) 전망과 이전 $23억 목표가 여전히 유효한지 물었어요.
답: 충당금은 금리와 연동돼 있어 인상이 없으면 낮아질 수 있지만, C&I 성장과 무디스 경제 전망도 영향을 준다고 했어요. 연말 무수익 대출은 약 $26억, 2027년에는 약 $20억으로 줄일 계획이지만, 진행은 일정하지 않고 회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했어요.
"지금은 연말 무수익 대출을 약 $26억으로 보고 있어요, Janet." — Lee Smith (CFO)
임대규제 대출 충당금과 매각 계획
질문 (Anthony Elian · JPMorgan): 임대규제 대출의 ACL(대손충당금) 반영 수준과, 동종 은행처럼 뉴욕 임대규제 대출 일부 매각을 고려하는지 물었어요.
답: 표에 나온 ACL이 반영된 수준이고, 충당금 전망을 순상각비 참고치로 쓰면 된다고 했어요. 충당금 대부분은 다가구 대출에 집중돼 있다고 했어요. 지금은 대출별로 개별 회수를 선호하고, 이렇게 해야 자본을 더 잘 지킬 수 있다고 봐요. 다만 시장 상황을 보며 좋은 조건이 나오면 매각도 검토할 수 있다고 했어요.
"저희 팀이 직접 회수 작업을 하고 있고, 1–2년 뒤에는 대출별로 해결하는 게 주주에게 더 낫다고 생각해요." — Joseph Otting (CEO·회장)
수수료 수익 감소 원인과 변동금리 CRE
질문 (Matthew Breese · Stephens): 수수료 수익 전망이 낮아진 이유와 $107억 변동금리 CRE 중 일시적·구조적 구분을 물었어요.
답: 수수료 감소는 주로 금리 상승과 예금·대출 감소로 인한 모기지 대출 매각 이익 감소 때문이라고 했어요. 다른 수수료 항목은 시간이 지나면 성장할 것으로 봤어요. 변동금리 CRE는 일부는 헬스케어 CRE이고, 일부 차주들은 금리 하락을 기다리며 단기 변동금리(SOFR 등)를 선택하고 있다고 했어요. 약 65%는 만기 때 상환될 것으로 예상했어요.
"수수료 수익 감소의 가장 큰 원인은 모기지 대출 매각 이익 감소와 금리 상승, 그리고 예금·대출 감소 때문이에요. 이로 인해 매달 수백만 달러씩 줄고 있어요." — Lee Smith (CFO)
비용 전망 상향 이유와 주요 변수
질문 (Jon Arfstrom · RBC): 2027년 비용 전망이 소폭 상향된 이유와, 더 악화시킬 수 있는 구조조정 요인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인력과 기술에 계속 투자하면서 비용이 기존 상단을 넘어섰다고 했어요. 전체 전망에 대해선 기계적인 재가격 작업을 꼼꼼히 하고 있고, 분기당 $8억–$10억 예금을 유치해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느냐가 핵심 변수라고 했어요.
"그래서 비용이 기존 상단을 넘어 현재 전망 수준까지 올라왔고, 올해 비용 흐름과도 일치해요." — Lee Smith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