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7 실적 발표 콜 — 중국 자금 압박, 해외 성장으로 상쇄
그룹 매출은 직전 분기보다 6% 늘어난 34억 위안이고, 해외 영업이익은 5,400만 위안으로 17% 증가했어요.
매출 $5억 (예상 $5억) · EPS $0.29
핵심 발언
"7월에 발생한 개별 신용 사고로 기관 자금 조달 파트너가 대출 중개 자금 지원을 줄였어요."
"고유 차주 수가 전년 같은 분기보다 2배 넘게 늘어 530만 명이 됐어요."
"2분기에 2,740만 달러어치 자사주를 매입해, 2026년 상반기 전체 자사주 매입 규모가 6,680만 달러가 됐어요."
질문과 답 3
위험 관리와 필리핀 영향
질문 (Yun-Yin Wang · China Renaissance): Juzi 사건 이후 위험 관리를 위해 어떤 사업 변화가 있었는지, 현재 자금 조달 상황은 어떤지, 소규모 플랫폼이 시장에서 빠지는 것이 업계 위험을 높이는지, 최근 조기 위험 지표에 변화가 있었는지 물었어요. 또, 필리핀의 금리 상한제가 올해 해외 신규 대출 성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물었어요.
답: Juzi 사건 이후 기관들이 자금 집행을 중단하거나 줄이면서 자금 조달이 더 어려워졌고, 중국 내 대출 규모는 7월에 약 50% 감소했다고 했어요. 파트너사와의 투명성을 높이고, 심사 기준을 강화했으며, 우수 고객을 우선시했다고 해요. 현금과 유동 자산이 총 125억 위안으로 위기 대응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조기 위험 지표는 2분기보다 약 20% 상승했고, 앞으로 1–2분기 동안 단기 변동성이 있을 것으로 봤어요. 필리핀은 4월 1일 금리 상한제 도입 이후 성장세가 둔화됐지만 3분기에는 회복될 것으로 기대했고, 올해 해외 대출 규모는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어요.
"2분기에는 현금과 단기 투자금이 64억 위안이었어요." — Jiayuan Xu (CFO)
자금 조달 비용과 자사주 매입
질문 (Xiaoxiong Ye · UBS): 최근 자금 조달 비용이 2분기와 비교해 어떻게 변했는지, 앞으로 1–2분기 전망은 어떤지 물었어요. 또, 회사가 자기 자본 활용 방식을 바꿀 계획이 있는지, 자사주 매입 속도를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도 물었어요.
답: 3분기 자금 조달 비용이 2분기보다 약간 올랐고, 7월에는 약 0.3%p 상승했다고 했어요. 앞으로 1–2분기 동안 점진적으로 오르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봤어요. 회사는 튼튼한 재무 구조와 충분한 현금을 바탕으로 파트너사에 신용 보강을 제공하고, 인가받은 사업에 자본 투입도 검토해 자금 조달원을 다양화하고 있다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은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우선하면서, 주가와 시장 상황, 유동성을 고려해 유연하게 진행할 계획이고, 장기적으로 주주 이익을 지키겠다고 했어요.
"3분기 자금 조달 비용이 2분기보다 약간 오르고, 7월에는 약 0.3%p 상승했어요." — Jiayuan Xu (CFO)
해외 이익 성장 요인
질문 (CICC): 올해 하반기 해외 이익 성장을 이끌 요인이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해외 사업이 이제는 세 개 주요 시장을 기반으로 한 두 번째 이익 축으로 자리잡았다고 했어요. 인도네시아가 추가 성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계절적 성수기와 더 우수하고 만기가 긴 상품 덕분에 더 성장할 것으로 봤어요. 필리핀은 금리 상한제와 상품 구조 조정으로 일시적으로 둔화됐지만, 직전 분기보다 점차 회복될 것으로 예상했어요. 호주는 대출자 수가 직전 분기보다 22% 늘고, 대출 규모도 70% 증가해 빠르게 성장 중이며, 앞으로도 두 자릿수 분기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봤어요. 이 세 시장에서 상품 다양화와 고객층 고도화가 해외 이익 성장의 핵심이라고 했어요.
"인도네시아가 추가 성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필리핀은 점차 회복하며, 호주는 빠르게 확장하고 있어요." — Jiayuan Xu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