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실적 발표 콜 — 순이자마진 10분기 연속 상승
순이자마진이 3.55%로 10분기 연속 상승했어요.
매출 $2억 (예상 $2억) · EPS $0.65 (예상 $0.69)
핵심 발언
"완전 과세 기준 순이자마진은 3분기에 3.55%였어요. 직전 분기에는 3.48%, 2025년 3분기에는 3.36%였어요."
"3분기에 무이자 예금이 계속 늘어난 것은 관계 중심 영업이 고객에게 잘 전달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증거라고 생각해요."
"3분기에 약 200만 주, 총 $7,600만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어요. 2025년 8월 프로그램 시작 이후 누적 매입액은 $3.47억이에요."
질문과 답 10
4분기 예금 전망
질문 (Andrew Terrell · Stephens): 애널리스트가 4분기 예금 증가 전망과 예금이 소폭 늘어날 수 있다고 자신하는 이유를 물었어요. 또, 앞으로 12개월 동안 대차대조표(은행이 가진 자산과 부채) 규모가 늘지 않아도 순이자수익(NII)이 늘 수 있는지, 아니면 대차대조표가 커져야 하는지도 물었어요.
답: 4분기 회사 전망의 중간값을 보면, 지점 매각 효과와 대형 예금을 제외하면 전년 같은 분기와 거의 비슷하다고 했어요. 핵심 강점은 무이자 예금 잔액에 있고, 4분기 초 계절적 요인도 더 강하게 나타난다고 했어요. 이전 지점 거래를 반영하면 이미 순이자수익이 늘고 있고, 예금 구조도 안정됐다고 봤어요.
"4분기 회사 전망의 중간값을 보면, 지점 매각과 대형 예금을 빼면 전년 같은 분기와 거의 비슷하다고 볼 수 있어요." — David Della Camera (CFO)
자산 재가격 효과와 예금 비용
질문 (Matthew Clark · Piper Sandler): 애널리스트가 현재 금리 상황에서 스프레드(대출이자와 예금이자 차이)가 얼마나 늘어날지, 그리고 현재 예금 금리와 예금 베타(시장금리 변동이 예금금리에 얼마나 반영되는지) 가정치를 물었어요.
답: 투자 포트폴리오(5년 이상)는 약 0.4–0.5%p 정도 늘어날 것으로 봤어요. 신규 대출 금리는 6% 중반대였고, 9월 한 달간 이자지급 예금 비용은 151이었고 분기 전체로는 149였다고 했어요. 앞으로의 예금 비용 전망도 회사가 공개한 내용과 일치한다고 했어요.
"투자 포트폴리오 쪽은 5년 이상 기준으로 보면 0.4–0.5%p 정도가 적당하다고 봐요." — David Della Camera (CFO)
자사주 매입 의향
질문 (Jeff Rulis · D.A. Davidson): 애널리스트가 작년에 약 1,000만 주를 매입한 점을 언급하며, 2027년에도 분기당 약 200만 주 매입이 계속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자본 계획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고, 자본을 계속 활용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단기적으로도 자본을 계속 투입할 생각이지만, 대차대조표 성장(자산이 늘어나는 것)이 가장 우선이고 효과가 크다고 했어요. 분기별로 정해진 목표치는 없고, 매 분기 상황에 따라 결정한다고 했어요.
"대차대조표 성장이 자본 배분에서 항상 첫 번째이자 가장 효과적인 선택이에요." — David Della Camera (CFO)
마이크 체크
질문 (Andrew Liesch · StoneX Financial): 애널리스트가 마이크가 음소거 상태였던 것을 확인하며, 목소리가 들리는지 물었어요.
답: 이 질문에는 경영진이 답하지 않았고, 콜 진행자가 다음 순서에서 답변했어요. 이후 애널리스트가 본 질문을 이어갔어요.
4분기로 미뤄진 대출 상환
질문 (Andrew Liesch · StoneX Financial): 애널리스트가 3분기에 예상했던 대출 상환이 4분기로 미뤄진 규모를 수치로 물었고, 4분기 대출 잔액의 시작점도 궁금하다고 했어요. 또, 예금이 늘면 수익자산(이자를 받는 자산)도 늘어나는지 물었어요.
답: 연말 전망은 예상된 상환을 반영한 것이고, 일부 상환은 10월 초에 이뤄졌다고 했어요. 구체적인 수치는 밝히지 않았고, 대출 전망의 중간값이 가장 합리적인 추정치라고 했어요. 상환은 주로 시장 외 포트폴리오에서 나오고 있고, 수익자산은 예금 증가에 달려 있다고 했어요. 최근 2분기 연속 무이자 예금이 늘었고, 앞으로 수익자산도 늘릴 계획이라고 했어요.
"구체적인 수치는 없지만, 대출 전망의 중간값이 가장 합리적인 추정치라고 생각해요." — David Della Camera (CFO)
예금 전망 하향과 신용 전망
질문 (Kelly Motta · KBW): 애널리스트가 예금 전망을 낮춘 이유와 그 배경을 물었어요. 또, 신용 상태에 추가적인 스트레스(부실 위험) 조짐이 있는지, 선제적 신용 관리가 도움이 됐는지도 물었어요.
답: 예금 전망을 소폭 조정한 것은 연말이 가까워졌고 대형 예금이 빠진 영향 때문이라고 했어요. 근본적으로는 핵심 예금이 강하고, 2분기 연속 무이자 예금이 늘었다고 했어요. 신용 쪽에서는 부실 우려 대출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18% 줄었고, 신용 상태를 꾸준히 점검하고 있다고 했어요. 금리 상승의 영향도 잘 관리하고 있고, 선제적 신용 위험 관리가 도움이 됐다고 했어요.
"부실 우려 대출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18% 줄었어요." — Jim Reuter (CEO)
수익자산 구성과 지점 수익성
질문 (Tim Coffey · Brean Capital): 애널리스트가 수익자산 구성이 다시 대출 쪽으로 돌아갈 수 있는지, 그리고 현재 지점당 평균 예금 $7,900만이 금리와 손익분기점이 오른 상황에서 적정한지 물었어요.
답: 단기적으로는 4분기에 수익자산 구성이 바뀔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했어요. 4분기에는 대출이 줄고 예금은 보합 또는 소폭 늘 것으로 예상했어요. 지점의 손익분기점은 지점 비용에 따라 다르고, 회사는 비용이 낮은 지점이 많아 구조가 다르다고 했어요. 지점 최적화로 18개월 동안 평균 지점 지표가 약 10% 개선됐다고 했어요.
"4분기에는 대출이 줄고, 예금은 보합 또는 소폭 늘 것으로 예상해요." — David Della Camera (CFO)
예금 성장 우선 이유와 미집행 약정
질문 (Samuel Varga · UBS): 애널리스트가 4분기에 수익자산이 증권 쪽으로 이동하는데도 왜 예금 성장에 우선순위를 두는지, 3분기 미집행 약정(아직 대출로 나가지 않은 약정)과 파이프라인 현황도 물었어요.
답: 예금 성장이 단기·장기적으로 회사의 가치를 높이기 때문에 항상 1순위라고 했어요. 4분기에는 일부 상환 때문에 대출 잔액이 줄어들 것으로 봤어요. 금리 프로모션은 쓰지 않고 있고, 2분기 연속 무이자 예금이 늘었다고 했어요. 3분기 미집행 약정은 주로 건설 관련으로 늘었고, 이 프로젝트들은 가격이 잘 맞아 앞으로 더 집행돼 2027년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했어요.
"예금 성장은 항상 우리 회사의 1순위예요." — David Della Camera (CFO)
기본 상업 대출 성장과 효율성
질문 (Terry McEvoy · Wells Fargo): 애널리스트가 계획된 상환 이후 실제 대출 성장세가 어떤지, 상업 대출이 빨라지고 내년에도 이어질 수 있는지, 추가 효율성 개선 여지와 대차대조표가 늘지 않아도 영업이익률이 좋아질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전년 같은 분기보다 상업 대출 실적이 크게 늘었고, 포트폴리오가 실제로 늘려면 한 번 더 증가가 필요하다고 했어요. 현재 보고되는 대출 잔액은 거의 보합이나 소폭 감소세인데, 일부 포트폴리오 영향 때문이라고 했어요. 효율성 측면에서는 고정자산 재가격, 투자 포트폴리오의 현금 흐름, 수익률 곡선의 도움, 저비용 예금의 안정과 소폭 증가가 2027년까지 순이자수익에 긍정적이라고 했어요. 다만 2027년 전망치는 아직 제시하지 않았어요.
"전년 같은 분기와 비교하면 상업 대출 실적이 크게 늘었어요." — David Della Camera (CFO)
비용 구조와 성장 가능성
질문 (Jeff Rulis · D.A. Davidson): 애널리스트가 '비용 구조가 수익자산 성장에 맞춰져 있다'는 말의 의미와, 현재 비용 수준을 유지하면서 성장이 가능한지, 추가 투자가 필요한지도 물었어요.
답: 2027년 전망은 1월에 공개하겠지만, 현재 은행 성장에 필요한 RM(고객 담당자), 기술,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고 했어요. 추가 투자는 평소 수준을 넘지 않을 것이고, 일반적인 인플레이션과 성과급 인상 정도만 예상하면 된다고 했어요. 그 외에 특별히 부족한 투자는 없다고 했어요.
"우리가 원하는 성장을 위해 RM, 기술, 인프라 등 필요한 것은 이미 갖추고 있어요." — Jim Reuter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