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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HORIZON CORPORATION 실적 발표 콜

FHN · 애널리스트 질문과 경영진 답을 한국어로 정리

2026.10.15 실적 발표 콜 — 주택담보대출 매각과 재무구조 조정

First Horizon이 약 $45억 규모의 주택담보대출 매각을 시작했고, 경영진은 2027년에 약 4%의 주당순이익(EPS) 증가 효과를 예상한다고 밝혔어요.

매출 $9억 (예상 $9억) · EPS $0.53 (예상 $0.52)

핵심 발언

"이번 거래는 4분기 초에 마무리될 예정이고, 예금과 관계 잔액이 적은 수익률 낮은 주택담보대출 약 $45억을 약 10% 할인율로 매각하는 결과가 될 거예요."

— Hope Dmuchowski (CFO) · 주택담보대출 매각

"금리 인상기에 접어들면서, 금리 변동 주기 전체에서 베타를 약 60%로 관리하는 데 집중할 거예요."

— Hope Dmuchowski (CFO) · 예금과 마진 관리

"지난 1년 동안 상업용 대출 포트폴리오를 약 $20억 늘렸고, 이는 지속 가능한 수익을 내고 고객에게 가장 큰 가치를 주기 위한 전략에 따른 결과예요."

— D. Bryan Jordan (CEO·회장) · 관계형 대출 확대

질문과 답 17

주택담보대출 자산 매각과 시기

질문 (Jon Glenn Arfstrom · RBC): 왜 지금 매각하는지, $45억 규모인 이유, 남은 과제는 무엇인지 궁금해요. 또, 4% 주당순이익(EPS) 상승 가정의 근거는 무엇인가요?

답: 이번 매각은 기존 고객과 관계가 없는 저수익 대출을 정리해, 더 깊은 고객 관계를 위한 대출 여력을 만들기 위해서라고 했어요. 거래는 이미 계약서에 서명했고 며칠 내로 마무리될 예정이에요. 매각 대금은 도매 자금 조달 상환과 단기 변동금리 증권에 투자해, 4% 즉각적인 주당순이익 상승 효과를 낼 계획이에요.

"그래서 이번 매각 시점은 저수익, 비관계 자산을 정리하는 것이었어요." — D. Bryan Jordan (CEO·회장)

예금 비용과 대출 성장 전망

질문 (Ryan Nash · Goldman Sachs): 예금 비용이 12bp 오른 것을 60% 베타(금리 인상분 반영 비율)와 비교해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예금 유입 압박이 계속될까요? 또, 대출 성장 전망은 어떤가요?

답: 60% 베타는 전체 금리 사이클을 반영한 수치이고, 분기별 변동은 금리 인상 시점에 따라 달라진다고 했어요. 여름 예금 프로모션과 현금 제공이 일부 비용 상승 원인이었어요. 대출 성장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꾸준한 수요를 기대하며, 독특한 전국 특화 사업을 활용해 자산을 늘릴 계획이라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는 금리 인상 효과가 2주만 반영됐어요." — Hope Dmuchowski (CFO)

대출/예금 비율과 주택담보대출 창고 사업

질문 (Ebrahim Poonawala · BofA): 대출/예금 비율 88%가 새로운 기준인가요? 이 비율로 $1,000억 이상의 자산을 유지할 수 있나요? 주택담보대출 창고 사업 전망은 어떤가요?

답: 주택담보대출 매각은 장기적으로 증권 자산을 늘리려는 목적이 아니라고 했어요. 매각 대금은 우선 변동금리 증권에 투자한 뒤, 다시 대출로 돌려 자산 민감도를 높이고 예금이 늦게 늘어도 대출을 늘릴 수 있게 한다고 했어요. 주택담보대출 창고 사업은 이번 분기에 약 $9억 줄었고, 2분기에 정점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고 했어요. 앞으로 업계 통합이 예상되지만, 과거 손실률이 낮고 담보도 잘 보호돼 있어 자신 있다고 했어요.

"주택담보대출 창고 대출 사업은 이번 분기에 약 $9억 줄었어요." — D. Bryan Jordan (CEO·회장)

$1억 PPNR 기회와 $4,500만 효과

질문 (Michael Edward Rose · Raymond James): 매각으로 생기는 세후 $4,500만 이익이 $1억 세전 PPNR(대손충당금 전 영업이익) 계획에 추가되는 건가요? 전체 목표 달성까지 남은 과제는 무엇인가요?

답: $4,500만은 $1억 세전 PPNR 노력에 추가되는 효과라고 했어요. 남은 추가 이익은 자금관리와 자산관리 고객 관계를 더 깊게 하는 데서 나오는데, 완전히 전환되기까지는 몇 달이 걸릴 수 있다고 했어요.

"$4,500만은 말씀하신 대로 $1억 세전, 대손충당금 전 노력에 추가되는 효과로 보면 돼요." — D. Bryan Jordan (CEO·회장)

상업용 부동산 전망

질문 (Bernard Von Gazzicchi · Deutsche Bank): 금리 상승 상황에서 상업용 부동산(CRE) 전망은 어떤가요? 이번 분기 고정수익 고객 구조조정은 일회성인가요?

답: 상업용 부동산은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고, 엄격한 심사로 2023년 초 이후 평균 순상각률이 17bp로 낮은 수준이라고 했어요. 다가구 주택의 공급과 흡수도 성과를 뒷받침한다고 했어요. 고정수익 고객 구조조정은 금리가 급격히 오를 때 늘어나는 경향이 있고, 앞으로도 금리 변동 속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했어요.

"그 이후로 순상각률은 평균 17bp 수준이에요." — Thomas Hung

예금 구성과 자본 운용 우선순위

질문 (Ryan Kenny · Morgan Stanley): 무이자 예금 비중 변화의 원인은 무엇이고, 무이자/이자 예금 모두 늘릴 수 있을까요? 매각으로 예금 기반 인수(M&A) 필요성이 줄었나요?

답: 예금 구성 변화는 다시 나타나지 않았고, 고객들이 최적화된 상태에서 지출 패턴 때문에 평균 잔액이 줄었다고 했어요. 앞으로는 관계 중심 전략으로 무이자와 이자 예금을 모두 늘릴 계획이라고 했어요. 매각으로 소규모 예금 인수 필요성이 줄었고, 남은 약 $6.6억 여력으로 고객 투자나 자사주 매입 등 선택지가 늘었다고 했어요.

"예금 구성 변화는 1년 넘게 나타나지 않고 있어요." — Hope Dmuchowski (CFO)

매각 대금의 대출 재투자 계획

질문 (Janet Leigh · TD Cowen): $45억 매각 대금 중 얼마나 기업(C&I)과 상업용 부동산(CRE) 대출로 재투자할 건가요? 중간 한 자릿수 대출 성장 목표는 유지되나요?

답: 매각 대금은 우선 증권에 투자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대출로 재투자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기본적으로 $45억 중 절반 조금 넘는 약 $20억을 앞으로 2–3년간 추가 대출로 전환할 수 있다고 봐요. 실제 시점은 경제와 금리 상황에 따라 달라지지만, 자산 창출 능력으로 그 정도 성장은 가능하다고 했어요.

"제 생각에 앞으로 2–3년간 $45억 중 절반, 즉 $20억 조금 넘는 금액을 추가 대출로 전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D. Bryan Jordan (CEO·회장)

대규모 전략 변화와 실행 집중

질문 (Jared David Shaw · Barclays): 앞으로도 대규모 자산구조 변화가 있을까요, 아니면 자금관리·자산관리 실행에 집중하나요? 증권 투자 재투자 수익률은 어떻게 되나요?

답: 추가적인 대규모 자산구조 변화는 없을 거라고 했어요. 앞으로는 관계를 더 깊게 하고 $1억 PPNR을 달성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에요. 증권 만기 상환은 약 $10억이고, 만기 수익률은 2.9% 수준이에요. 현재 변동금리 재투자 수익률은 4% 중반대라고 했어요.

수익 전망과 비용 계획

질문 (Anthony Albert Elian · JPMorgan): 수익 전망이 낮아진 이유는 무엇이고, 순이자수익(NII)과 순이자마진(NIM) 개선이 경기역행 수익 감소를 상쇄할 수 있나요? 3분기 비용이 늘었는데 연간 비용 계획은 왜 그대로인가요?

답: 4분기 수익은 작년 4분기 대비 주택담보대출 창고 잔액과 ADR이 높았던 효과가 반복되지 않아, 경기역행 수익이 줄어든다고 했어요. 3분기 비용 증가는 예금 현금 인센티브와 계절적 요인 때문이고, 기술 투자와 구조조정 효과로 연간 비용은 평탄하게 유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주택담보대출 구조조정으로 인건비도 줄어든다고 했어요.

"작년 4분기에는 경기역행 수익이 정말 강했어요." — Hope Dmuchowski (CFO)

매각 대금의 도매 조달 상환과 증권 투자 비중

질문 (Timur Braziler · UBS): 매각 대금 중 도매 조달 상환과 증권 투자 비중은 어떻게 되나요? 이번 거래가 독립 경영이나 전략적 선택지에 영향을 주나요?

답: 여러 시나리오를 검토 중이고, 일부는 증권에 투자하고 일부는 도매 자금 조달 상환에 쓸 계획이라고 했어요. 분기 말 도매 조달 비중이 높았지만 앞으로 줄어들 거라고 했어요. 이번 자산 재배치는 고객 중심, 수익성 높은 자산구조를 만들고, 장기적 가치 창출을 위한 전략적 선택지도 유지된다고 했어요.

"더 수익성 높고 고객 중심적인 자산구조를 만들 수 있어요." — D. Bryan Jordan (CEO·회장)

헤지와 자산 민감도 관리

질문 (Brooks Sutton · Jefferies): 2027년 만기 고정금리 스왑을 금리 인상기엔 해지할 건가요, 아니면 자산 민감도 유지를 위해 그대로 둘 건가요?

답: 포트폴리오 듀레이션(만기)을 줄이는 것은 긍정적이고, 금리 변화에 따라 항상 자산구조 헤지를 재검토한다고 했어요. 당장 추가 거래 계획은 없고, 파생상품 결정은 경기역행 사업 상황도 고려해, 결과에 가까워질 때 결정한다고 했어요.

"항상 무엇이 최선인지 평가하지만, 포트폴리오 듀레이션을 줄인 것은 긍정적이었어요." — Hope Dmuchowski (CFO)

60% 예금 베타의 근거

질문 (Casey Haire · Autonomous): 예금 유동성이 좋아지고 대출 성장 여력도 있는데, 왜 60% 베타가 목표인가요? 더 낮게 잡을 수는 없나요?

답: 60%는 이전 금리 상승기 최고치(약 70%)보다 약간 낮은 수준이고, 아직은 초기 추정치라고 했어요. 실제 베타는 경쟁사 예금 정책과 대출 성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했어요. 더 낮게 달성하고 싶지만, 불확실성이 많아 대략적인 기준으로 삼는다고 했어요.

"이 목표는 지난 금리 상승기(은행 위기 포함) 때보다 약간 낮은 수치예요." — Hope Dmuchowski (CFO)

자본비율과 자사주 매입 계획

질문 (Peter Winter · Hovde Group): 매각이 CET1(핵심 자기자본비율)에 바로 영향을 주나요? 자사주 매입은 얼마나 적극적으로 할 계획인가요? CET1 하한선은 있나요?

답: 자사주 매입은 기회가 있을 때 하고, 이사회가 분기마다 자본 상황을 평가한다고 했어요. 거래 이후 CET1 10.25%–10.5% 범위에서 편안하게 느끼고, 앞으로도 자본이 계속 쌓여 성장과 자사주 매입을 지원할 수 있다고 했어요. 매각 효과는 분기 말 계약 체결 시점에 이미 반영됐고, 거래 논의 중에는 자사주 매입을 중단했다고 했어요.

기업대출 손실 추이와 미집행 약정

질문 (Christopher William Marinac · Brean Capital): 현재 기업대출(C&I) 손실 수준이 당분간 유지될 수 있나요? 미집행 약정이 늘어난 것이 고객 성장 때문인가요?

답: 기업대출 순상각률은 분기별로 꾸준했고, 당분간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손실은 소비재 지출과 일부 제조업에 연동돼 있다고 했어요. 미집행 약정이 대출로 전환되는 것은 고객 관계가 넓어지고 깊어졌다는 의미라고 했어요.

"기업대출 순상각률은 꽤 꾸준하게 유지되고 있어요." — Thomas Hung

예금 베타와 단기 자금 위험

질문 (Ben Gurlinger · Citi): 매각으로 단기 자금(핫머니) 노출이 줄어 예금 베타가 더 낮아질 수 있나요? 무이자 예금을 유지하면서 예금 전체를 늘릴 수 있나요?

답: 단기 자금을 쫓지 않고, 전국 예금 CD 사업도 없다고 했어요. 기존 고객 관계를 지키고, 금리 변동 시에도 예금 고객의 90% 이상을 유지한다고 했어요. 자산 민감도가 높은 자산구조를 운영하고 있고, 예금 베타는 경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60% 수준을 예상하지만, 고객과 수익성에 맞게 가격을 조정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우리는 단기 자금을 쫓지 않아요." — Hope Dmuchowski (CFO)

매각 시점과 자사주 매입 비교

질문 (Chris McGratty · KBW): 왜 지금 대출을 매각하고, 자사주 매입과 비교해 수익 회수(earnback) 효과는 어떤가요?

답: 즉각적인 수익 회수는 매각 대금을 증권에 투자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한 최소치이고, 절반 정도를 대출로 재투자하면 회수 기간이 크게 짧아지고 자사주 매입보다 더 나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했어요. SOFR+100–200bp 수준으로 대출에 재투자하면 증권보다 첫날부터 100bp 이상 추가 수익이 생겨, 재투자가 진행될수록 추가 이익이 기대된다고 했어요.

"앞으로 2년간 추가 고객 관계에 투자할 수 있다고 믿어요." — D. Bryan Jordan (CEO·회장)

부동산 가치와 차주 재조달

질문 (Russ Anderson · Evercore): 차주가 대출 재조달 시 자기자본을 더 넣고 있나요, 아니면 현금흐름으로 갱신이 가능한가요? 부동산 가치 평가는 어떻게 바뀌었나요?

답: 재조달 시장은 여전히 활발하고, 은행과 사모 신용이 추가 자기자본 없이 대출을 인수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어요. 부동산 가치는 유지되고 있고, 최악의 경우 일부 시장에서 감정가가 약 20% 하락했다고 했어요. 대출 심사 때 자기자본 40%(LTC 60%) 기준을 꾸준히 지켜왔기 때문에, 가치 하락에도 충분한 자기자본이 남아 있어 포트폴리오 성과가 유지된다고 했어요.

"일반적으로 가치 하락이 컸던 경우도 약 –20% 수준이었어요." — Thomas Hung

실적 발표 콜 원문을 AI 가 한국어로 정리한 정보예요. 인용은 원문 문장을 옮긴 것이고, FolioObs 의 투자 판단이 아니에요.

FIRST HORIZON CORPORATION(FHN) · 실적 발표 캘린더

이번 주 다른 어닝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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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ioObs 50 | 추적 중인 월가 투자자 50인

  • Warren Buffett — Berkshire Hathaway | 워렌 버핏
  • Cathie Wood — ARK Invest | 캐시 우드
  • Stanley Druckenmiller — Duquesne Family Office | 스탠리 드러켄밀러
  • Ray Dalio — Bridgewater Associates | 레이 달리오
  • George Soros — Soros Fund Management | 조지 소로스
  • Bill Ackman — Pershing Square Capital | 빌 애크먼
  • David Tepper — Appaloosa Management | 데이비드 테퍼
  • Chase Coleman — Tiger Global Management | 체이스 콜먼
  • Dan Loeb — Third Point | 댄 로엡
  • Seth Klarman — Baupost Group | 세스 클라만
  • National Pension Service (NPS) — Korea National Pension Service | 국민연금
  • David Einhorn — Greenlight Capital | 데이비드 아인혼
  • John Paulson — Paulson & Co | 존 폴슨
  • Howard Marks — Oaktree Capital Management | 하워드 막스
  • Leon Cooperman — Omega Family Office | 레온 쿠퍼먼
  • Ken Griffin — Citadel | 켄 그리핀
  • Steve Cohen — Point72 Asset Management | 스티브 코헨
  • Li Lu — Himalaya Capital | 리 루
  • Mohnish Pabrai — Pabrai Investment Funds | 모니시 파브라이
  • Bruce Berkowitz — Fairholme Capital Management | 브루스 버코비츠
  • Nelson Peltz — Trian Fund Management | 넬슨 펠츠
  • Carl Icahn — Icahn Capital | 칼 아이칸
  • Paul Singer — Elliott Management | 폴 싱어
  • Philippe Laffont — Coatue Management | 필립 라퐁
  • Andreas Halvorsen — Viking Global | 안드레아스 할보르센
  • Daniel Sundheim — D1 Capital | 다니엘 선드하임
  • Masayoshi Son — SoftBank Group | 손정의
  • Terry Smith — Fundsmith | 테리 스미스
  • Joel Greenblatt — Gotham Asset Management | 조엘 그린블랫
  • Bill Miller — Miller Value Partners | 빌 밀러
  • Brad Gerstner — Altimeter Capital | 브래드 거스트너
  • Rajiv Jain — GQG Partners | 라지브 자인
  • Duan Yongping — H&H International | 돤융핑
  • Chris Hohn — TCI Fund Management | 크리스 혼
  • Stephen Mandel — Lone Pine Capital | 스티븐 만델
  • Prem Watsa — Fairfax Financial | 프렘 왓사
  • Sequoia Fund — Ruane Cunniff & Goldfarb | 세쿼이아 펀드
  • Guy Spier — Aquamarine Capital | 가이 스파이어
  • Lee Ainslie — Maverick Capital | 리 아인슬리
  • David Abrams — Abrams Capital | 데이비드 아브람스
  • Pat Dorsey — Dorsey Asset Management | 팻 도시
  • Dev Kantesaria — Valley Forge Capital | 데브 칸테사리아
  • Francois Rochon — Giverny Capital | 프랑수아 로숑
  • Thomas Russo — Gardner Russo & Quinn | 토마스 루소
  • Tweedy Browne — Tweedy Browne | 트위디 브라운
  • Temasek — Temasek Holdings | 테마섹
  • Saudi PIF — Public Investment Fund | 사우디 국부펀드
  • Baillie Gifford — Baillie Gifford | 베일리 기포드
  • Ron Baron — Baron Capital | 론 배런
  • Thomas Gayner — Markel Group | 토마스 게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