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웨스트버지니아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
2026년 주당 순이익 전망을 $2.62–2.82로 다시 확인했고, 중간값이나 그보다 약간 높을 것으로 예상해요.
매출 $46억 (예상 $42억) · EPS $0.98 (예상 $0.90)
핵심 발언
"Maidsville 발전소는 이런 수요를 지원하는 핵심 투자예요. 4분기에 웨스트버지니아 규제위원회 결정이 있을 것으로 기대해요."
"회사 전체 사업장에서 계약된 데이터센터 수요가 7.9 GW에 달해요. 추가로 약 4 GW의 부하에 대해 협상 중이에요."
"2024년 이후 펜실베이니아에서 신뢰성이 11%, 뉴저지에서 40% 개선됐어요."
질문과 답 5
웨스트버지니아 사업 확장
질문 (Nicholas Campanella · Barclays): 웨스트버지니아에서 새로 생기는 전력 수요를 기존 요금 기반 유틸리티 구조로 공급할 건가요, 아니면 별도의 발전회사를 둘 건가요? 그럴 경우 35% 추가 자기자본 필요성도 달라지나요? 3 GW 공급을 위한 단기 대안 기술과 시점은 어떻게 되나요?
답: 먼저 Maidsville 관련해서 위원회에서 명확한 결정을 받아야 다음 단계를 정할 수 있다고 했어요. 발전회사 구조도 여전히 검토 중이고, 두 가지 방안을 모두 살펴보고 있다고 했어요. 3 GW를 공급하려면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단기적으로는 고객이 약 100 MW 규모의 시설부터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고, RICE(가스 엔진), 연료전지, 배터리 등 빠르게 도입할 수 있는 기술을 검토 중이라고 했어요. 이런 기술로 시작해서 장기적으로는 복합화력 발전 등 그리드 연계형 솔루션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발전회사 구조도 여전히 검토 중이고, 이 방식이 기존 고객을 보호하면서 새로 생기는 대형 수요도 공급할 수 있는 기회라고 보고 있어요." — Brian Tierney (CEO·회장)
대형 고객 수요와 송전 파트너
질문 (Jeremy Tonet · JPMorgan): 주별로 대형 수요 트렌드가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송전 사업 성장분 중 외부 파트너와 함께 하는 비중은 얼마나 되나요? 경쟁 입찰(RTO) 과정이 추가 성장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답: 수요 관심이 메릴랜드, 오하이오, 펜실베이니아, 웨스트버지니아 등 여러 주에 걸쳐 넓게 나타나고 있다고 했어요. 2030–2031년 수요 증가는 첫 번째 물결일 뿐이고, 그 이후까지 내다보는 진지한 고객들도 있다고 했어요. 현재 외부 파트너가 전체 송전 사업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고, 이 비중은 앞으로도 비슷하게 유지될 것으로 봤어요. 송전 사업이 25% 늘어나면 회사가 소유한 요금 기반 자산에도 같은 비율로 영향이 있다고 했어요. PJM(지역 송전망) 경쟁 입찰 기회도 계속 생길 것으로 봤어요.
"우리가 말하는 25% 송전 증가가 앞으로 계획을 추진할 때 회사가 소유한 요금 기반 자산에도 같은 영향을 줄 거예요." — Brian Tierney (CEO·회장)
자기자본 조달 계획과 뉴저지 규제 일정
질문 (Michael Sullivan · Wolfe): 자기자본과 유사한 자금 조달 방식을 어떻게 나눌 건가요? 실제로 주식 발행은 언제 시작할 계획인가요? 뉴저지 규제 심사와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답: 자기자본과 유사한 금융상품도 열어두고 있다고 했어요. 당분간은 시가총액의 1%에 해당하는 보통주를 매년 발행할 계획이고, 내년 2월에 계획을 다시 발표할 때 더 자세히 설명하겠다고 했어요. 뉴저지에서는 비용이나 예상치 못한 부작용 없이 요금 부담을 낮추는 것이 목표라고 했어요. 다년간 요금제와 성과 기반 요금제가 유력한 방안이고, 의견서 제출과 실무 그룹 논의를 거쳐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결론이 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당분간은 시가총액의 1%에 해당하는 보통주를 매년 발행하는 방안에 대해 이야기해 왔어요." — Jon Taylor (CFO)
송전 투자 요인과 Maidsville 주요 단계
질문 (Carly Davenport · Goldman Sachs): 송전 투자 증가분 중 계약된 대형 수요와 기존 설비 유지·신뢰성 확보 목적이 각각 얼마나 되나요? Maidsville에서 CPCN(사업 허가) 외에 중요한 단계와 고객 관심도는 어떤가요?
답: 계약된 수요에 대한 기준으로는 1 GW당 약 $2.5억의 송전망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고 했어요. 하지만 아직 계약되지 않은 수요는 계획에 포함하지 않았고, 투자 증가의 대부분은 기존 시스템의 안정화와 신뢰성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했어요. Maidsville에서는 CPCN 확보가 가장 중요하고, 그 외에도 가스 공급 확정과 EPC(설계·조달·시공) 계약 마무리가 주요 단계라고 했어요. 초기 물량과 남은 3 GW 모두에서 고객 관심이 크고, 빠르게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했어요.
"이 외에도 중요한 단계로는 가스 공급 확정과 EPC 계약 마무리가 있어요." — Brian Tierney (CEO·회장)
3 GW 일정, 임시 설비, 자기자본 비율
질문 (Andrew Weisel · Scotiabank): 3 GW RFP(입찰)의 목표 가동 시점은 언제인가요? 임시 설비는 계속 쓸 건가요, 아니면 재사용할 건가요? 소유권은 누구에게 있나요? 최대 35% 자기자본 언급을 다시 설명해 줄 수 있나요?
답: 장기적인 솔루션은 2031년, 2032년쯤이 될 것으로 보고 있고, 그 전까지는 배터리, 연료전지, 왕복 엔진 등 임시 설비로 캠퍼스에 빠르게 전력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임시 설비는 일회용이 아니라 재사용 가능한 자산으로 보고 있고, 소유권은 회사, 외부 업체, 고객 중 누구든 가질 수 있다고 했어요. 자기자본 비율은 Maidsville에서 추가 요금이 붙는다고 가정하면 약 35%가 필요하고, 전체 계획을 다시 검토하면 최대 35%까지 필요할 수 있어 어느 정도 유연성이 있다고 했어요.
"계획을 다시 검토하면 최대 35%까지 필요할 수 있어요." — Jon Taylor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