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2 실적 발표 콜 —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대형 수주
총 확정 및 수주된 용량 백로그가 $36억이고, 75메가와트 용량 예약 계약을 체결했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64 (예상 $-0.41)
핵심 발언
"이번 분기에 데이터센터용 전력 솔루션 공급을 위해 Fit Energy와 장비 구매 계약을 체결했어요."
"가장 가까운 운영 목표는 Torrington 공장의 연간 생산능력을 현재 최대치인 100메가와트까지 올리는 것이고, 이 목표는 2026년 10월에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확정 백로그(회사와 고객이 체결한 취소 불가 계약)는 $13억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 4.1% 늘었어요."
질문과 답 6
75MW 계약 일정과 생산비
질문 (Ivana Ergovic · Jefferies): 75메가와트 용량 예약이 언제 전달되는지, 추가 확장 기회가 있는지 물었어요. Fit Energy 매출 인식 시점과 이번 분기 매출원가가 높아진 이유, 100메가와트 생산 시점도 물었어요.
답: 75메가와트 용량 예약 계약은 이번 분기 이후에 체결됐지만, 실제 전달 시점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어요. 같은 고객과 추가 기회도 기대하고 있고, 최종 계약이 체결되면 일정도 맞출 예정이에요. Fit Energy Phase 0 매출 인식은 올해 회계연도 4분기부터 시작하고, 나머지는 2027 회계연도에 인식할 예정이에요. 이번 분기 매출원가가 높았던 건 37메가와트 기준의 기존 비용 구조 때문이고, 생산이 100메가와트로 확대되면 정상화될 거라고 했어요. 올해 4분기 말까지 100메가와트 생산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고, 2028년 6월까지 제조 능력을 500메가와트까지 늘릴 계획이에요.
"이번 분기 이후, 대형 데이터센터 사업자를 위한 75메가와트 용량 예약 계약을 체결했어요." — Jason Few (CEO)
엑손 프로젝트 모듈 운영 방식
질문 (Manav Gupta · UBS): 엑손에 전달된 두 개 모듈이 탄소 포집에 집중해서 다르게 운영되는지, 파트너십 확장 가능성도 있는지 물었어요. 적용 범위와 운영 차이도 궁금해했어요.
답: 두 개 모듈은 엑손 로테르담에 전달되어 설치 중이고, 정유소에서 직접 나오는 배출원에서 탄소를 포집하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시연에서는 90% 이상의 이산화탄소 포집과 동시에 전력, 열에너지, 수소 생산도 보여줄 예정이에요. 또, 낮은 농도의 이산화탄소가 포함된 배출원에서도 포집이 가능함을 보여줄 계획이라 더 넓은 산업 기회가 열릴 수 있다고 했어요. 제품 자체는 탄소 포집이 바로 가능한 상태이고, 로테르담 프로젝트의 핵심은 탄소 포집이라고 했어요.
"이 두 모듈의 주요 목적은 유럽에서 아직 Esso라는 브랜드를 쓰는 엑손 로테르담 정유소의 배출원에서 직접 탄소를 포집하는 거예요." — Jason Few (CEO)
100MW 생산과 수익성 연결
질문 (Jason Tilchen · Canaccord Genuity): 다음 달 100메가와트 생산 달성이 2027 회계연도 4분기 조정 EBITDA 흑자 전환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주요 요인이 뭔지 물었어요. 비용 절감 전망과 Fit Energy 같은 고객이 지연될 경우도 물었어요.
답: 올해 4분기 100메가와트 연간 생산 규모 달성을 목표로 인력 채용과 공급망 확대를 진행 중이고, 2027 회계연도 4분기에 조정 EBITDA 흑자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주요 요인은 수주한 용량을 확정된 백로그(계약 잔고)로 전환하는 것(현재 Fit Energy Phase 0에서 30메가와트 확정 백로그 실행 중, 새로 75메가와트 예약도 있음), 고객 일정에 맞추는 것, 그리고 생산 확대를 통한 비용 절감과 공급망 효율화라고 했어요. 비용 절감 곡선이 정해져 있고, 10기가와트 규모의 파이프라인이 있어 한두 고객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인력 채용도 진행 중이고, 공장 교대조도 추가해서 이번 분기 생산 속도가 더 빨라질 거라고 했어요.
"앞으로 중요한 요인은 첫째, 수주한 용량을 계속 확정 백로그로 전환하는 거예요." — Michael Bishop (CFO)
EBITDA 흑자 위한 생산량과 Fit 단계별 일정
질문 (Ryan Pfingst · B. Riley): 2027 회계연도 4분기 EBITDA 흑자 목표에 필요한 연간 생산량이 얼마인지, Fit Energy Phase 1이 Phase 0 운영 후에만 진행되는지 아니면 더 빨리 진행될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최소 100메가와트 이상의 생산량이 조정 EBITDA 흑자에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고, 그 이상도 가능하다고 했어요. 토링턴 공장은 100메가와트 이상도 가능하고, 2028년 6월까지 500메가와트 생산 능력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내년에는 테이프 캐스팅 설비 도입으로 생산 능력이 더 늘어날 예정이에요. Fit Energy 단계별 일정은 반드시 순차적으로 진행될 필요는 없고, Fit Energy가 고객사와 계약을 마치는 시점에 따라 언제든 진행될 수 있다고 했어요.
"그래서 최소 100메가와트 이상의 생산량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 Michael Bishop (CFO)
설비투자 시기와 생산 확대 관리
질문 (Noel Parks · Tuohy Brothers): 올해 설비투자(캡엑스) 전망을 낮춘 이유와, 장비 납기가 주로 토링턴 확장 때문인지 물었어요. 생산 확대와 고객 납기 일정은 어떻게 맞추는지도 물었어요.
답: 2026 회계연도 설비투자 전망을 $2,000만–$3,000만에서 $1,000만–$2,000만으로 낮춘 건 실행 문제가 아니라 장비 납기 시점 때문이라고 했어요. 2028년 6월까지 500메가와트 확장 계획은 그대로고, $2억–$2.75억 자본을 이미 투입했고, 분기별로 구매 약정도 늘고 있다고 했어요. 고객 일정과 맞추기 위해 생산 계획과 확장 계획을 사업개발팀과 공유해서 약정이 납기 일정과 맞도록 한다고 했어요. 첫 전력 공급은 20메가와트처럼 소규모로 시작하고, 고객이 추가로 용량을 늘릴 때마다 맞춰서 납품 일정을 조정한다고 했어요.
"지금은 $1,000만에서 $2,000만으로 조정했는데, 이는 실행 때문이 아니라 장비 납기 일정 때문이에요." — Michael Bishop (CFO)
백로그 세부 정보와 전환 시점
질문 (Christopher Ellinghaus · Siebert Williams Shank): 파이프라인이 계약으로 전환될 때 더 세분화된 백로그 항목을 추가할지, 파이프라인에서 계약으로 전환되는 시점이나 체크포인트가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Awarded Capacity Backlog(수주 용량 백로그)라는 새 항목을 추가했고, 2026년 7월 31일 기준으로 Fit Energy 계약의 3개 단계가 여기에 포함돼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 75메가와트 용량 예약도 수주 용량 백로그에 포함될 예정이에요. 수주 용량 계약은 제조 용량을 예약하는 것이고, 확정 계약까지 도달해야 하는 일정이 포함돼 있다고 했어요. 투자자들은 수주 용량이 확정된 백로그로 얼마나 빨리 전환되는지 지켜보면 된다고 했어요.
"Awarded Capacity Backlog라는 새 항목을 추가했고, 2026년 7월 31일 기준으로 Fit Energy 계약의 3개 단계가 여기에 포함돼 있어요." — Michael Bishop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