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3 실적 발표 콜 — 대출·예금 모두 두 자릿수 성장
이번 분기 대출은 연환산 9.7%, 고객 예금은 연환산 11.2% 늘었어요.
매출 $2억 (예상 $2억) · EPS $1.21 (예상 $1.21)
핵심 발언
"이번 분기는 대출과 예금 모두 강하게 늘었고, 수익성도 견조했으며 신용 건전성도 안정적이었어요."
"예금 금리는 계속 경쟁적이었고, 저희의 예금 조달 비용은 0.06%p 올랐어요. 신규 대출의 평균 금리는 분기 말 기준 약 3%였어요."
"주택금융 부문은 저희 장기 소매 전략에서 여전히 중요하지만, 금리 상승으로 4분기와 2027년에는 이익이 줄어들 것으로 보여요."
질문과 답 8
대출 성장과 활용률
질문 (Russell Gunther · Stephens): 애널리스트가 대출 활용률이 어떻게 변했는지, 강한 성장 이후 파이프라인이 어떤지, 그리고 높은 한 자릿수 대출 성장이 계속될 수 있을지 아니면 어느 금리 수준에서 둔화될지 물었어요.
답: 올해 대출 성장은 높은 한 자릿수였고 연말에도 이 범위로 마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건설과 기업 대출(C&I) 활용률이 정상보다 몇 퍼센트 낮아서 새 대출 한도를 더 쓸 여지가 있고, 파이프라인도 견고하다고 했어요. 다만 4분기에는 평소처럼 상환이 늘어날 수 있다고 했어요.
"우리 대출 활용률은 2%에서 3% 정도 낮아졌어요." — Michael Mettee
예금 비용 추이
질문 (Stephen Scouten · Piper Sandler): 애널리스트가 9월 금리 인상 이후 신규 예금 평균 금리가 더 오를지, 최근 몇 주간 예금 비용 흐름이 어땠는지 물었어요.
답: 9월 예금 비용이 7월과 8월보다 높았다고 했어요. 이는 분기 말 금리 인상과 일부 대규모 연동 예금이 9월 비용을 3% 이상으로 끌어올린 영향이라고 했어요. 추가 금리 인상이 예상보다 빨리 있지 않는 한, 예금 비용이 이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봤어요.
"9월 예금 비용이 7월과 8월보다 높았는데, 이는 금리 인상 영향이라고 생각해요." — Michael Mettee
자산 민감도와 순이자마진 전망
질문 (Will Jones · KBW): 애널리스트가 자산 민감도가 향후 금리 상승에 따른 자금 조달 부담을 상쇄할 수 있는지, 그리고 예금 경쟁이 어느 시점에서 그 효과를 넘어설지 물었어요.
답: 연방 기준금리가 25bp(0.25%p) 오를 때마다 순이자마진이 약 3bp(0.03%p) 늘어난다고 했어요. 하지만 예금 경쟁이 치열해지면 그 효과가 제한될 수 있어 민감도 기대치를 낮췄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는 일회성 항목이 있었고, 순이자마진 회사 전망은 상각분을 반영한 수치라고 했어요. 순이자마진이 소폭 줄더라도 거래 관계를 늘릴 여지는 있다고 했어요.
"연방 기준금리가 25bp 오를 때마다 순이자마진이 약 3bp 늘어난다고 보면 돼요." — Michael Mettee
노스캐롤라이나 진출과 인수합병 방침
질문 (Brett Rabatin · StoneX Group): 애널리스트가 애슈빌(Asheville)과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성장 계획, 그리고 인수합병(M&A) 가능성과 선호하는 대상에 대해 물었어요.
답: 애슈빌 대출 사무소를 전면 영업점으로 전환했고, 이 지역을 거점으로 삼아 앞으로 점포를 더 늘릴 계획이라고 했어요. 인수합병에 대해서는 은행은 보통 팔리는 쪽이지 사는 쪽이 아니지만, 자사 지역 내에서 비슷한 지역은행 문화가 맞는 곳이 있다면 기회가 올 때 바로 움직일 준비가 돼 있다고 했어요.
"좋은 기회가 오면 바로 행동할 거예요." — Christopher T. Holmes (CEO)
신규 대출 수익률 정상화
질문 (David Bishop · Hovde Group): 애널리스트가 '이상적인 상황'에서 신규 대출 수익률이 최근 6.44%와 비교해 어느 정도가 적정한지, 대도시와 지역 예금 금리 차이가 있는지 물었어요.
답: 이상적인 상황에서는 신규 대출 수익률이 7% 이상이면 좋겠지만, 실제로는 6% 후반에서 7% 초반이 더 일반적이라고 했어요. 경쟁이 치열하면 수익률이 더 낮아질 수 있다고 했어요. 대도시(특히 내슈빌)에서 예금이 많이 늘었지만, 대도시와 지역 시장 모두 공정하게 금리를 책정하려고 하며, 채널별로 큰 금리 차이는 없다고 했어요.
"이상적인 상황에서는 7% 이상이겠지만, 경쟁이 치열해서 다양한 수익률이 나와요." — Michael Mettee
부실 대출 세부 내용
질문 (Steve Moss · Raymond James): 애널리스트가 부실 대출의 규모와 종류, 그리고 얼마나 오래 보유할지 물었어요.
답: 문제가 된 대출은 약 $1,300만 규모이고, 담보가 충분하며 대부분 유동성 있는 자산이라고 했어요. 차주와 협의해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했어요. 계획에 없던 일이지만 담보가 있어 해결 방안이 있다고 했어요.
"문제가 된 대출은 약 $1,300만 규모이고, 담보가 충분하며 대부분 유동성 있는 자산이에요." — Christopher T. Holmes (CEO)
유가증권 포트폴리오와 운용 계획
질문 (Christopher William Marinac · Janney Montgomery Scott): 애널리스트가 대출 운용이 제한되거나 경쟁이 심해지면 유가증권 포트폴리오를 더 늘릴지 물었어요.
답: 유가증권 포트폴리오는 전체 자산의 약 9% 수준이고, 과거에는 14–15%까지도 있었어요. 예금이 크게 늘면 자금을 임시로 운용하기 위해 변동금리 유가증권에 투자할 수 있다고 했어요.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거래 관계 중심의 대차대조표 성장을 중시하며, 예금이 대출 기회를 앞설 때만 유가증권을 전략적으로 활용한다고 했어요.
"유가증권 포트폴리오는 전체 자산의 약 9% 수준이에요." — Michael Mettee
은행원 채용과 인재 확보
질문 (David Rochester · Cantor): 애널리스트가 최근 은행원 채용, 인재 확보 상황, 앞으로의 통합에서 나올 기회에 대해 물었어요.
답: 이번 분기에 지역과 대도시(내슈빌 포함)에서 은행원 약 10명을 채용했고, 채용 후보자도 충분하다고 했어요. 문화적 적합성과 장기적 채용, 그리고 경력 초기 인재 육성에 집중해 자체 인재 풀을 키우고, 외부 인재도 선별적으로 계속 채용한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 10명 정도 채용했는데, 이 정도가 최근 추세예요." — Michael Mett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