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실적 발표 콜 — 대출·예금 성장에 힘입은 사상 최대 실적
주당순이익이 직전 분기보다 6% 늘었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1.95 (예상 $1.67)
핵심 발언
"3분기 총대출이 연환산 10% 늘면서 20분기 연속 대출 성장을 이어갔어요."
"이자 대신 받은 수수료, 주로 선지급 수수료와 자산 기반 대출 수수료는 직전 분기보다 46만 8,000달러 줄어 280만 달러였어요."
"효율성 비율은 올해 누적 57.87%로, 3분기 55.12%가 좋은 성과를 냈어요. 자세한 내용은 Brian이 설명할 거예요."
질문과 답 5
대출 성장과 마진 세부 내용
질문 (Damon DelMonte · KBW): 애널리스트가 4분기 대출 성장세가 왜 느려 보이는지, 380 마진 수치와 수수료(Fees in lieu) 세부 내용이 궁금하다고 했어요. 또 비용 재투자가 4분기에 반영되는지 2027년에 반영되는지, 다음 분기 비용이 $2,700만 아래로 유지될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4분기 대출 파이프라인이 이전 분기보다 다소 약하지만, 구조적인 문제는 아니고 한두 건의 대형 대출이 들어오면 기대했던 성장세를 회복할 수 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 보고된 380 마진에는 31bp(0.31%)의 수수료가 포함되어 있는데, 지난 분기 36bp에서 5bp 줄었다고 설명했어요. 정상적인 선지급 상환이 이뤄지면 핵심 마진은 최근 5분기 평균인 25bp에 가까워질 것으로 봤어요. 4분기에는 마케팅 비용 약 $30만을 포함해 비용이 소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지만, 다음 분기 비용이 $2,700만 아래로 유지될 수 있다고 확인했어요.
"이번 분기 보고된 380에는 수수료 31bp가 포함되어 있고, 지난 분기 36bp에서 5bp 줄었습니다." — Brian Spielmann
예금 비용, 베타, 자산관리 성장
질문 (Nathan Race · Piper Sandler): 애널리스트가 최근 예금 조달 비용이 얼마나 늘었는지, 예금 베타(금리 인상분이 예금 금리에 얼마나 반영되는지) 가정은 어떻게 되는지, 사모 자산관리(Private wealth) 성장률(저두자릿수)이 내년에도 지속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예금 경쟁 상황은 최근 3–4분기와 비슷하고, 예금 비용에 큰 변화는 없었다고 했어요. 머니마켓펀드를 예금 비용의 기준(약 380)으로 보고 있고, CD(정기예금)는 4%를 넘는다고 했어요. 기존 사업에 대해 80% 베타를 가정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보다 더 좋은 결과를 내왔다고 했어요. 사모 자산관리는 최근 인력 채용과 Madison 외 지역(위스콘신 남동부, 캔자스시티) 확장 덕분에 저두자릿수 성장률이 내년에도 가능하다고 했어요.
"기존 사업에 대해 80% 베타를 가정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보다 더 좋은 결과를 내왔습니다." — Brian Spielmann
위스콘신 담보자산과 자사주 매입
질문 (Jeff Rulis · D.A. Davidson): 애널리스트가 위스콘신 토지 담보 해결이 부분적으로 가능한지, 해당 토지들이 시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SBA(중소기업청) 사업 종료와 자사주 매입 관련 사항도 물었어요.
답: 토지 담보는 5개 필지로 구성되어 있고, 모두 비슷한 시기에 소유권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매각은 법원 결정일이나 그 이후에 이뤄질 수 있고 한 번에 모두 팔리지는 않을 수 있다고 했어요. 자산을 광고할 수는 없지만 시장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했어요. SBA 사업 종료는 3분기 실적에 모두 반영됐고, 이번 분기에는 약 12,000주를 $83만 5,000에, 10월에는 29,058주를 추가로 매입했다고 했어요. 지금까지 $500만 한도 중 $290만을 사용했다고 했어요.
"해당 토지들은 비슷한 시기에 소유권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후에는 매수자를 찾는 문제입니다." — Dave Seiler (CEO)
마진 추이와 대출 성장 요인
질문 (Brian Martin · Brean Capital): 애널리스트가 높은 마진이 언제 정상 범위로 돌아올지, 2027년 대출 성장을 이끌 요인이 무엇인지, 금리 상승이 대출 포트폴리오 구성에 영향을 주는지도 물었어요.
답: 금리 변동에 따른 자금 조달 부담이 일시적으로 높아진 마진을 압박할 것이고, 핵심 자금이 늘어나면서 단기 이익의 일부를 반납하게 될 것으로 봤어요. 2027년 대출 성장을 위해서는 실적이 좋은 시장과 채널(예: 자산담보대출, 플로어플랜 금융)에 인력을 추가할 계획이고, C&I(기업대출) 기회를 강조했어요. 특화 부문이 전체 포트폴리오의 약 23%를 차지한다고 했어요. 2027년까지도 긍정적인 영업 레버리지(수익 증가율이 비용 증가율보다 높은 상태)를 계속 추구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2026년 누적 기준으로 보면 효율성 비율이 58%를 조금 넘는 수준입니다." — Brian Spielmann
영업 레버리지와 효율성 목표
질문 (Nicholas Holowko · Raymond James): 애널리스트가 영업 레버리지와 유형 자기자본이익률(ROTE)이 2028년 15% 이상 목표에 얼마나 가까워질 수 있는지, 목표가 바뀔 가능성도 있는지 물었어요.
답: 지속적인 성장과 긍정적인 영업 레버리지가 수익성을 높일 것이지만, 아직 새로운 목표를 제시할 단계는 아니라고 했어요. 이전 전략 목표는 효율성 비율을 60% 아래로 낮추는 것이었고, 이미 달성했기 때문에 계획 중반에 목표를 재검토할 수 있다고 했어요. 현재 2028년까지의 5개년 계획에는 달성 가능한 영업 레버리지가 포함되어 있고, 성장에 따른 비용 증가와 AI·자동화로 생산성 개선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고 했어요.
"이전 전략 계획을 발표할 때 목표는 효율성 비율을 60% 아래로 낮추는 것이었습니다." — Dave Seiler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