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연간 조정 EBIT 전망 상향
회사가 연간 조정 EBIT 전망을 $105억에서 $110억 사이로 올렸어요.
매출 $495억 (예상 $491억) · EPS $0.49 (예상 $0.41)
핵심 발언
"출고가가 $3만 미만이고 소유 비용이 낮아서, 지금 시장에 딱 맞는 차예요."
"내년 말까지 연간 20기가와트시 생산능력을 갖추는 데 차질이 없어요."
"이런 자동차 관련 사업들이 이번 분기 실적을 크게 끌어올렸고, 분기 매출의 약 10%를 높은 이익률로 기여했어요."
질문과 답 11
2027년 계획에서 통제 가능한 부분
질문 (Rajat Gupta · JPMorgan): 2027년 목표 달성에 필요한 조정 중에서 Ford가 직접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이고, $20억 회사 전망을 달성하려면 어떤 부분이 더 필요하나요?
답: Ford가 직접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은 매출 최적화, 소프트웨어와 부품 사업 성장, 그리고 비용 절감이라고 했어요. 구체적으로는 제품 구성 최적화, 수요와 생산 능력에 AI 도구 활용, 재고와 가격 책정 모델 개선을 통해 원자재나 거시경제 불확실성에도 수익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려고 한다고 했어요.
"저희가 더 통제할 수 있다고 보는 부분은 매출 최적화, 소프트웨어와 부품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 그리고 지속적인 비용 절감입니다." — Sherry House (CFO)
UEV 출시 준비와 남은 위험
질문 (A. Kumar Galhotra): UEV 출시 전까지 공급망, 소프트웨어, 배터리 비용 등에서 어떤 위험이 남아 있고, 손익분기점 달성은 물량·비용 목표 달성에 얼마나 달려 있나요?
답: 출시 준비는 순조롭게 진행 중이고, 대부분의 검증이 끝났으며 양산 차량과 부품을 계획대로 생산하고 있다고 했어요. 남은 주요 위험은 공급망이 계획대로 고품질 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이라고 했고, 앞으로 몇 달간 이 부분에 집중할 예정이며, 매출 전망도 좋아지고 있다고 했어요.
Model e 수익성 개선 시점
질문 (Emmanuel Rosner · Wolfe): Model e가 2027년 영업이익에 기여할지, UEV와 BESS 투자는 늘어나는지, 차량 사업 수익성 개선 요인은 무엇인가요?
답: Model e가 2029년까지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 것이 목표라고 다시 강조했고, 2027년에는 투자비가 더 늘어나기 때문에 수익성 개선이 매년 꾸준히 이어지지는 않을 거라고 했어요. 2028년 상반기에 UEV와 Ford Energy 매출이 본격적으로 늘면서 수익성이 한 단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유럽 파트너십 제품도 이후에 확대될 거라고 했어요.
"재무적으로 Model e가 2029년까지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 Sherry House (CFO)
유럽 사업 계획과 중국 수입 대응
질문 (Gautam Narayan · RBC): Geely, Renault와의 파트너십만으로 Ford의 유럽 생산능력과 수익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나요, 아니면 추가 조치가 필요하나요?
답: 유럽 시장은 다르다고 보고, Renault와 Geely와의 협력이 승용차 수익성을 낮은 투자로 회복하고 전기차 수익성도 높일 수 있는 올바른 계획이라고 했어요. 상용차 사업도 별도로 추진 중이고, 발렌시아·루마니아·터키 등에서 구체적인 기회를 검토해 유럽에서 수익성 있는 사업을 만들겠다고 했어요.
"Renault와 Geely와 함께 승용차 수익성을 회복할 수 있는 올바른 계획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James Farley (CEO)
F-150 재고 수준과 연말 목표
질문 (Joseph Spak · UBS): F-150 재고가 연말까지 회복된다고 할 때, 과거 평균 수준으로 돌아간다는 뜻인가요, 아니면 더 낮은 목표인가요?
답: F-150 재고는 9월 말 기준 49일치로 자사 목표 범위보다 낮았고, 연말까지도 재고를 크게 늘리지 않고 낮은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목표는 약 50–60일치로, 과거 Ford 평균보다 훨씬 낮고 경쟁사보다도 낮은 수준이라고 했어요.
"F-150 재고는 9월 말 기준 49일치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Andrew Frick (사장)
Novelis 회복과 $10억 전망
질문 (James Picariello · BNP Paribas): Novelis 15만 대 회복 계획은 여전히 유효한가요, $10억 순이익 전망을 유지하는 보완책은 무엇인가요?
답: Novelis의 운영 회복은 계획대로 진행 중이고, 대부분의 자재 검증도 끝나서 정상적으로 생산하고 있다고 했어요. 재무적으로는 비용이 다소 낮게 들어갔고, 물량도 약간 줄었지만, 여전히 2026년 말까지 $10억 순이익 전망을 유지할 수 있다고 했어요.
"재무적으로 보면 비용이 다소 낮게 들어왔고, 물량도 비례해서 약간 줄었습니다." — Sherry House (CFO)
Ford Energy 수주 잔고와 중국 수출 영향
질문 (Andrew Percoco · Morgan Stanley): 2028년 80% 계약 완료라는 말이 16GWh 수주 잔고를 의미하나요? 완전 계약까지 필요한 조치는? 중국 수출 증가가 Ford에 미치는 영향은?
답: 현재 수주 잔고는 공개하지 않고 있고, 내년에 공개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고객사와의 계약이 기대보다 앞서가고 있는데, 이는 제품 품질 덕분이라고 했어요. 중국 관련해서는 중남미, 동남아, 특히 유럽에서 압박이 가장 크다고 했고, Ford의 중국 수출과 파트너십은 강점으로 보고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유럽 시장이 가장 신경 쓰인다고 했어요.
"저희 제품은 시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것 중 가장 품질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 David Carroll (사장)
Fathom 상위 트림 판매 전략
질문 (Jairam Nathan · Daiwa): Fathom이 $3만 미만으로 시작하는데, 어떻게 상위 트림이나 옵션으로 추가 매출을 올릴 계획인가요?
답: Fathom은 $3만 후반까지 다양한 트림이 있고, 출시가 가까워지면 더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주요 추가 판매 요소로는 디지털 기능과 저비용 첨단 전기 아키텍처를 꼽았고, 고급 ADAS(운전자 보조), 디지털 계기판, 구독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고 했어요.
"Apple Maps가 내장된 디지털 기능은 이 가격대 EV에서 게임 체인저라고 생각합니다." — James Farley (CEO)
2026·2027년 가격 전망
질문 (Mark Delaney · Goldman Sachs): 2026년 업계 가격 강세의 원인은 무엇이고, 2027년 전망과 Pro 상용차 협상 상황은 어떤가요?
답: 업계 가격 환경이 강하다고 보고, 올해 가격이 약 1%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내년에는 제품 구성과 순수 가격 조정 등 다양한 수단이 있다고 했어요. 상용차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1% 이상 가격이 올랐고, 2027년 대형 주문도 강하며, Oakville 공장 증설로 트럭 렌탈과 수요 대응이 가능해질 거라고 했어요.
"올해 가격이 약 1% 오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 Andrew Frick (사장)
BESS(에너지 저장장치) 증설과 투자
질문 (John Saager · Evercore): 20GWh BESS를 넘어 증설하려면 어떤 약정이 필요하고, 추가 투자와 수익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가요?
답: 2028년까지 20GWh 초기 BESS 출시 준비에 집중하고 있고, 수익성, 고객 수요, 세제 혜택, 자본 배분 등을 고려해 증설을 검토 중이지만 아직 발표할 내용은 없다고 했어요. Ford Energy에 대한 전체 투자 계획은 약 $20억이고, 올해 1/3, 내년에 2/3를 집행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Ford Energy에 약 $20억을 투자할 계획이고, 올해 1/3, 내년에 2/3를 집행할 예정입니다." — Sherry House (CFO)
Geely와의 협력에서 얻는 교훈과 비용 절감
질문 (Dan Levy · Barclays): Geely와의 협력으로 공급망·차량 설계에서 Ford가 구체적으로 배우는 점과 Fathom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답: 이 파트너십을 통해 유럽 내 도착 비용을 낮추고 부품·시스템 개발 속도를 높이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고 했어요. Ford는 각 부품별로 이런 개선을 체계화하고 있고, 비용·품질 관련 교훈을 전사적으로 적용 중이라고 했어요. 더 효율적인 모터 등 엔지니어링 개선도 전체 제품군에 확대하고 있다고 했어요.
"Geely가 유럽에서 저희에게 더 낮은 도착 비용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이미 배우고 있습니다." — A. Kumar Galhotra (C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