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Platform 1 성장에 따라 전망 상향
회사는 2027 회계연도 2분기와 전체 연간 매출 성장률을 모두 10%로 높였어요.
매출 $3억 (예상 $3억) · EPS $0.33 (예상 $0.28)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3억
핵심 발언
"Platform 1 도입이 계속된 혁신 덕분에 빨라지고 있고, 이제 구독 계약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요."
"Agent 1 coworker는 차세대 AI 에이전트로, 9월 초 모든 Platform 1 고객에게 제공됐고 1세대보다 10배 빠른 도입률을 보였어요."
"우리 부품은 2027년까지 확보돼 있고, 경쟁사들은 더 긴 납기를 제시하고 있어요."
질문과 답 5
메모리 공급과 매출총이익률
질문 (Ryan Koontz · Needham and Co.): 애널리스트가 메모리 수급 상황과 전략이 앞으로 매출총이익률과 비용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또, 가격 정책으로 메모리 비용 상승을 상쇄할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메모리 부족 상황을 오히려 강점으로 바꿨고, 2028 회계연도까지 메모리를 충분히 확보했다고 했어요. 메모리 비용 상승분은 이미 이번에 발표한 매출총이익률과 회사 전망에 반영돼 있다고 했고, 가격 정책으로 비용을 상쇄할 여지가 있다고 했어요.
"메모리 비용 상승분은 이번에 발표한 매출총이익률과 회사 전망에 이미 반영돼 있어요." — Edward Meyercord (CEO)
Platform 1 도입과 수익화
질문 (Michael Genovese · Rosenblatt): 애널리스트가 2027 회계연도 말까지 Platform 1을 쓰는 고객이 얼마나 될지,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 중 누가 더 많이 도입하는지 물었어요. 또, Agent 1, Coworker, exchange zones를 어떻게 수익화할지 물었어요.
답: 올해 말에는 고객의 절반 이상이 Platform 1을 쓸 것으로 보고, 다음 해에는 약 80%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Coworker는 구독에 포함돼 있고 항상 사용할 수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 나올 operator mode에서는 토큰 기반의 'agent actions'로 새로운 수익원이 생기고, 네트워크 외의 새로운 활용 사례도 가능해진다고 했어요.
"올해 말에는 고객의 절반이 Platform 1을 쓸 것으로 예상해요." — Edward Meyercord (CEO)
대형 계약과 고객 이탈·복귀 이유
질문 (Eric Martinuzzi · Lake Street): 애널리스트가 100만 달러 이상 대형 계약이 얼마나 늘었는지, 오스트리아 은행이 Extreme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 이유가 뭔지 물었어요.
답: 대형 계약 건수가 늘었고, 시기에 따라 20% 이상 성장했다고 했어요. 100만 달러 이상 기회도 계속 늘고 있다고 했어요. 오스트리아 은행 사례는 단순히 떠났다가 돌아온 게 아니라, 고객들이 Cisco 같은 경쟁사에 피로감을 느끼고 Extreme의 더 단순한 엔드 투 엔드 플랫폼과 패브릭 기술이 기술력과 총소유비용 면에서 더 매력적이어서 선택했다고 했어요.
"이 모든 걸 종합하면, Extreme이 기술 면에서 더 매력적이고, 상업적으로도 총소유비용을 따질 때 훨씬 더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 Edward Meyercord (CEO)
회사 전망 상향과 경쟁사 대체
질문 (Tomer Zilberman · BofA): 애널리스트가 회사 전망을 10%로 상향한 이유가 뭔지, Cisco, HPE, Juniper 같은 경쟁사 대체 기회가 여전히 유효한지 물었어요.
답: Platform 1 도입이 빨라지고 반복 매출이 더 강해진 점, 20개 제품군에서 제품 수요가 강한 점이 회사 전망 상향의 이유라고 했어요. 경쟁사 대체 기회도 여전히 크다고 했고, 고객들이 합쳐진 포트폴리오에 위험을 느끼고 Extreme의 최고 수준 플랫폼과 유통 구조를 더 높게 평가한다고 했어요.
"반복 매출과 Platform 1 도입이 계획보다 빨라서, 이게 성장의 큰 동력이 되고 있어요." — Edward Meyercord (CEO)
매출·매출총이익률 목표 미달
질문 (Dave Kang · B. Riley): 애널리스트가 1분기에 매출을 놓친 부분이 있었는지, 장기 매출총이익률 목표가 여전히 30%대 중반인지, 무엇이 그 목표를 이끌지 물었어요.
답: 실적이 제한됐다고 생각하지 않고, 분기 말에 출하 이슈는 늘 있지만 특별한 일은 아니라고 했어요. 반복 매출 증가와 마진이 더 높은 Platform 1 구독이 매출총이익률 개선을 이끌 것이고, 부품 단가 인하와 규모의 경제도 시간이 지나면서 도움이 될 거라고 했어요.
"실적이 제한됐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 Edward Meyercord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