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AI 적용 확대와 3분기 실적 성장
2026년 3분기 총매출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18% 늘어 $1.74억을 기록했어요.
매출 $2억 (예상 $1억) · EPS $0.64 (예상 $0.60)
핵심 발언
"현재 대부분의 AI 관련 업무는 시스템을 학습시키는 데이터를 제공하고, 실제 환경에서 성능을 시험하는 응용 분야에 집중되어 있어요."
"무엇보다 이 연구가 고객, 제품, 실제 환경 전반으로 계속 확대되고 있어요."
"이번 분기에는 소비재, 화학, 운송 분야에서 분쟁 및 고장 분석 업무가 늘었어요."
질문과 답 4
높은 활용률과 AI 관련 업무 변화
질문 (Joshua Chan · UBS): 3분기 활용률이 높았던 이유가 구조적인 생산성 때문인가요, 아니면 달력 효과 때문인가요? 그리고 AI 관련 업무 비중은 몇 년 전과 비교해 어떻게 달라졌나요?
답: 3분기 활용률이 높았던 것은 달력 때문이 아니라 분쟁 관련 서비스와 여러 산업에서 전반적으로 수요가 많았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3분기에 휴일도 거의 없었어요. 대형 선제적 프로젝트의 매출 비중은 4%에서 2.5%로 줄었고, AI 관련 업무는 새로운 일이 아니라고 했어요. 이미 첨단 운전자 지원, 유틸리티 위험 관리 같은 분야에서 수년간 해왔지만, 과거 비중은 따로 밝히지 않았어요.
"이번 분기 활용률은 보도자료에서 언급한 소비재, 화학, 운송 등 다양한 산업의 분쟁 관련 서비스와 대부분 사업 분야에서의 좋은 사업 흐름을 반영한 결과예요." — Eric Anderson (CFO)
채용과 가격 정책, 성장률 구분
질문 (Andrew Nicholas · William Blair): 활용률이 높았는데 2027년에 인력 채용을 늘릴 건가요, 아니면 가격을 올릴 건가요? 이번 분기 선제적(프로액티브)·반응적(리액티브) 매출 성장률은 어땠나요?
답: 채용을 늘리고 있고, 수요에 맞춰 대학생과 경력직 모두를 뽑고 있다고 했어요. 구체적인 인원과 가격 정책은 추후 계획이 나올 때 공개할 예정이에요. 선제적 업무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10%대 후반 성장했고, 반응적 업무는 한 자릿수 후반 성장했다고 했어요. 반응적 업무 성장은 여러 분야에 고르게 분포했다고 했어요.
"선제적 업무는 10%대 후반, 반응적 업무는 한 자릿수 후반 성장했어요." — Eric Anderson (CFO)
대형 프로젝트, AI와 반응적 업무, 채용 분야
질문 (Tobey Sommer · Truist): 4% 비중 프로젝트는 4분기에 어떻게 될까요? AI로 인한 물리적 손상은 이미 반응적 시장에서 수요가 있나요? 앞으로 주로 어떤 분야에서 채용할 계획인가요?
답: 대형 프로젝트는 4분기에 매출 비중이 1% 미만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AI는 이미 제품에 적용돼 있고, 반응적 업무(문제가 생긴 뒤 대응)에서도 나타나고 있다고 했어요. 특히 운송(첨단 운전자 지원, 자율주행)에서 두드러지고, 의료기기 등 새로운 분야에서도 시작되고 있다고 했어요. 소송은 시작 단계지만 본격화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는 인간공학, 생체역학, 열과학, 고분자, 금속, 에너지 저장, 보건·환경 분야의 경력직을 주로 채용할 계획이에요.
"이 프로젝트는 4분기에 매출 비중이 1% 미만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해요." — Eric Anderson (CFO)
4분기 성장률 둔화, 환경·보건, 자사주 매입
질문 (Tomohiko Sano · JPMorgan): 4분기 성장률을 8–10%로 제시한 이유가 뭔가요? 환경·보건 부문이 다시 성장하려면 무엇이 바뀌어야 하나요? 자사주 매입은 앞으로 어떻게 할 계획인가요?
답: 4분기 활용률 전망(69–70%)은 여전히 견조한 활동을 반영하지만, 전년 같은 분기와 비교가 더 어려워져 성장률이 낮아진다고 했어요. 환경·보건 부문은 경력직 채용과 주요 인력 아래 팀을 키워 선제적·반응적 업무 역량을 넓히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자본 배분 방침은 바뀌지 않았고, 배당은 계속하고, 주가가 하락할 때 자사주를 매입할 예정이라고 했어요(현재 약 $5,000만 한도 남음). 소규모 인수나 다른 투자도 계속 검토한다고 했어요.
"4분기 69–70% 활용률은 3분기 77%와 대체로 비슷한 수준이에요." — Eric Anderson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