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실적 발표 콜 — 연간 실적 전망 범위 축소
Exelon은 2026년 3분기 조정 영업이익이 주당 $0.87이라고 발표했고, 연간 영업이익 전망을 주당 $2.85–2.91로 좁혔어요.
매출 $73억 (예상 $68억) · EPS $0.87 (예상 $0.79)
핵심 발언
"우리 4개 운영 회사는 미국 전력회사 중 신뢰성 순위가 각각 1위, 2위, 5위, 6위예요."
"우리의 $417억 투자 계획은 다양한 분야에 분산돼 있고, 단일 프로젝트가 전체의 3%를 넘지 않아요."
"현재 우리의 계획 외에도 15–35기가와트, 즉 약 $30억–$70억 규모의 전력 저장 투자 기회가 있다고 보고 있어요."
질문과 답 7
저장·송전 사업이 성장에 기여하는 시점
질문 (Shahriar Pourreza · Wells Fargo): 애널리스트가 저장과 송전 사업이 언제부터 회사의 성장에 본격적으로 기여할지, 전환점이 언제인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이 기회를 예상하고 1년 반 전에 인력을 배치했다고 했어요. 그리고 Carim이라는 리더에게 구체적인 수치와 프로젝트가 언제부터 실적에 반영될지 설명해달라고 했어요.
"회사는 필요성을 예상하고 기회를 봤기 때문에 이렇게 준비했다고 했어요." — Calvin Butler (CEO)
저장 설비가 설치된 주와 법적 제한
질문 (Carim Khouzami): 애널리스트가 1.5–3.5기가와트 저장 설비 중에서 Exelon이 이미 소유할 수 있는 주에 설치된 비중, 법 개정이 필요한 주, 그리고 각 주의 용량을 물었어요.
답: 회사는 저장 설비 계획이 모든 주에 있지만, 상당 부분은 이미 저장 설비를 소유할 수 있는 주에 있다고 했어요. 메릴랜드, 델라웨어, 뉴저지에서 초기 프로젝트가 있다고 했고, 허용되는 곳에서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다른 곳에서는 법 개정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했어요. 법이 바뀌면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실제 프로젝트도 준비하고 있다고 했어요.
PJM 경매와 시장 변화 대응
질문 (Paul Zimbardo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5월 PJM 경매에서 Exelon이 어떤 입장을 내고 있는지, 가격 상한제 등 고객 보호를 위한 시장 변화에 찬성하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PJM에 새로운 리더십이 들어섰고 대응하려고 노력 중이지만, 진전이 느리다고 했어요. 최근 PJM의 조치를 실시간 대응의 예로 들었고, Colette와 Jeanne에게 더 자세한 설명을 부탁했어요.
"어젯밤, 오후 늦게 나온 PJM의 조치가 실시간으로 해결책을 찾으려는 모습의 예라고 생각한다고 했어요." — Calvin Butler (CEO)
PJM 제안 세부 내용과 상한제 연장 입장
질문 (Colette Honorable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PJM의 수정 제안, 비용 배분 방식, Exelon이 상한·하한 보호 연장에 찬성하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PJM의 최근 제안이 세 가지에 초점을 맞춘다고 했어요. 첫째, 비용 배분을 대규모 수요 증가와 연계하고, 둘째, 담보 요건을 50%에서 40%로 낮추며, 셋째, 퇴출 수수료를 송전사업자(TO)가 아니라 전력공급자(Load Serving Entity)에 적용하는 내용이라고 했어요. FERC가 이 과정을 다듬고 있고, 각 주가 전력 자원 확보에 더 많은 권한을 가져야 한다고 했어요. 비용이 낮아질 때까지 상한제 사용을 지지한다고 했어요.
PECO 요금 인상 신청 시기와 대형 수요 변화
질문 (Carly Davenport ·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PECO가 언제 다시 요금 인상 신청을 할지, 그 기준은 무엇인지, 대형 수요 파이프라인이 소폭 줄어든 이유도 물었어요.
답: 회사는 펜실베이니아의 이해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 중이고, 계획 기간 내에 다시 요금 인상 신청을 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주지사의 서한과 요금 산정 워킹그룹에도 대응하고 있다고 했어요. 이해관계자들이 PECO의 지역 투자 가치를 인정한다고 했어요. 대형 수요 파이프라인이 25기가와트에서 23기가와트로 줄어든 것은 정상적인 검토 과정에서 일부 프로젝트가 제외된 결과이며, 특정한 추세는 아니라고 했어요.
"대화 과정에서 모두가 PECO가 투자로 창출한 가치, 그리고 지역사회에 주는 가치를 잘 인식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어요." — Michael Innocenzo (CEO)
확실성이 높은 수요와 자금 조달 계획
질문 (Nicholas Amicucci · Evercore): 애널리스트가 11기가와트의 확실성이 높은 수요 중 일부가 이미 계획에 포함됐는지, 실제 가동 일정, 그리고 추가 기회에 대한 자금 조달 방안을 물었어요.
답: 회사는 현재 계획에 일부만 포함됐고, 확실성이 높은 수요의 약 10%가 2028년까지 가동될 것으로, 약 4분의 3은 2034년까지 가동될 것으로 봤어요. 자금 조달은 균형 있게 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417억 규모의 계획은 영업 현금과 부채로 충당하고, 추가 자본은 약 40%를 자기자본(주식)으로 조달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대형 배터리의 경우 건설 막바지까지 자본 투입을 미룰 수 있는 방식도 고려한다고 했어요.
"일정과 관련해서는, 2028년까지 약 10% 정도가 가동될 것이라고 밝혔어요." — Jeanne Jones
향후 자본 배분 방향
질문 (Jeremy Tonet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Exelon이 주별로 자본 배분을 어떻게 조정할지, 특히 ComEd 관련 직원·행정판사 권고안에 대해 물었어요.
답: 회사는 최근 몇 차례 계획 변경에서 자본 비중이 8%에서 10%로 늘었고, 송전 부문이 크게 성장했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이런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봤어요. Exelon은 자본을 가장 가치가 높은 곳에 유연하게 배분하고, 이해관계자와 협력할 수 있다고 했어요. ComEd의 CEJA(청정에너지법) 노력, 뉴저지 배터리 투자처럼 프로젝트가 실제 운영될 때까지 요금 인상 시점을 조정하는 사례를 들었어요.
"역사적으로 보면, 최근 몇 차례 계획 변경에서 자본 비중이 8%에서 10%로 늘어난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했어요." — Robert Kleczynski (CFO)